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명품 느타리버섯 ‘흑타리’ 대중화 된다.


명품 느타리버섯 ‘흑타리’ 대중화 된다.

○ 경기도 농기원, 13일 느타리 신품종
    ‘흑타리’ 품종보호권 통상실시
- 전국 5대 종균배양소 통해 재배농가에
  공급 길 열려
○ 흑타리, 갓 색 진하고 형태 좋아
    시장성 높아 재배농가에서 인기
○ 느타리버섯 활용 통풍 예방 및
    치료 물질 제조방법 기술이전 협약식
    동시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신품종 느타리버섯 흑타리대중화
길을 열었다.
도 농기원은 1013흑타리
품종보호권을 통상실시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버섯 재배농가들은
한국원균종균 등 전국 5대 종균배양소로부터
흑타리 종균을 본격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도 농기원이 2013년 개발한 느타리버섯
신품종 흑타리자동화 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기존 품종보다 갓 색이 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갓의 탄력이 높아
포장 시에도 갓이 부서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수확량도 기존품종보다 약 15% 많아
상품성이 높다.
한편, 도 농기원은 이날 느타리버섯에서
추출한 통풍 예방 및 치료물질 제조방법
특허기술을 버섯 재배업체인 머쉬아트(대표
박순애)에 이전하는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졌다.
이 기술은 도 농기원이 경기도 특산버섯인
느타리버섯의 소비 확대를 위해 진행한
느타리버섯 생리활성 효능 검증 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연구진은 통풍을 인위적으로 유발한
흰쥐에 느타리버섯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통풍을 일으키는 요산 함량을
22% 낮추는 효과를 확인했다.
느타리버섯 추출물이 통풍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를 입증한 것.
도 농기원은 느타리버섯의 당뇨 억제
효능 등 밝혀지지 않은 여러 가지 생리활성
효능을 구명하는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담당과장  남윤우 031-229-5840, 
팀장 윤내웅 6115, 
담당자 하태문 611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농업기술원
연락처 : 031-229-6116
입력일 : 2014-10-12 오전 8: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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