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정부.코레일, 적자노선 손떼기로 합의...는 사실과 다름...“ 한겨레 보도관련 참고자료

[해명] “정부·코레일,
적자노선 손떼기로 합의” 는 사실과 다름

                                                                        철도산업팀 등록일: 2013-12-17 11:29
 


정부는 적자노선 폐지에 대해
코레일과 합의한 바 없으며,
현재 적자선 폐지 등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지난 7월 국토부·철도공사 합동 워크숍은
철도운영의 비효율성 개선과 철도공사
경영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워크숍 일부 분과에서 ‘철도공사
경영 개선을 위해 적자선 폐지가 불가피하다’는
코레일 참석자의 의견이 있었으나,
공익노선 등의 폐지는 지역 주민 교통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므로 철도의 공공성과
효율성이 조화되는 방향으로 장기 검토하기로
하였음

적자노선에 대한 철도서비스를
지속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방침이며,
향후에도 공익서비스가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음 



< 보도내용, 한겨레 12.17(화) >
 “정부.코레일,
 적자노선 손떼기로 원론적 합의했다” 제하

 ㅇ 채산성이 나지 않는 적자선 효율화를 위해
     적자선 중단 필요
 ㅇ 코레일 운임요구사항,
    내년에 철도요금 인상 구체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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