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0일 토요일

2014 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 결과


2014 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 결과,
한미글로벌 6년 연속 1위 차지
 
건설경제과 등록일: 2014-08-28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도 건설사업관리자
CM능력을 평가한 결과,
㈜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가 374억 원의
수주실적으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29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두단계 상승하였고,
3위는 ㈜삼안이 215억 원의 실적으로
지난해보다 9단계나 상승하였다.

* 건설사업관리(Construction Management) :
건설사업관리자가 발주자를 대신하여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 설계, 시공관리,
감리, 사후관리 업무 시행

올해 CM능력 평가·공시는
CM사업 수행업체 158개사 중 평가를 신청한
5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2013년 CM실적은 3,236억 원으로
2012년 4,886억 원보다는 줄었지만,
초대형 국책사업*를 제외하면
다소 증가한 수준으로서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CM확산 추세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
 (1단계:‘07년 2,572억, 2단계:’12년 1,680억)

CM능력 평가·공시제도는
발주자가 공사비절감, 공기단축,
품질확보 등을 위해 적정한 건설사업관리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서, 전년도 CM실적,
건설공사실적·엔지니어링사업실적·감리용역실적 및
건축설계실적, 인력보유현황, 자본금 및
매출액순이익률 등 재무상태 현황 등
9가지 항목에 대한 정보를
매년 8월말에 공시한다.

2013년도 구체적인 CM 실적은
아래와 같다.

지역별로는
국내 2,804억 원(87%),
해외 432억 원(13%)으로
주로 국내에서 건설사업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분야별로는 민간 분야 2,039억 원(63%),
공공 분야 1,197억 원(37%)으로
민간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공종별로는
건축 부문 2,948억 원(91%),
토목 및 환경산업설비 등
기타부문 288억 원(9%)으로 건축 부문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M관련 전문인력
보유현황(2013.12.31현재)을 살펴보면,
100명 이상 업체가 41개사(77.4%)로
대부분의 CM사들이 CM서비스 고급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많이 갖추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업체별 자산규모는 100억 원 이상 업체가
 37개사(69.8%)로 주로 대형용역업체 및
건설업체들이 CM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도 CM능력 평가·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월 29일부터 한국CM협회
홈페이지(www.cmak.or.kr)나
건설산업종합정보망(www.kiscon.net)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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