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토요일

2026년 4월 주택통계 - 2026년 4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6년 4월 주택통계
2026년 4월 미분양주택, 
2026년 4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4월 주택거래량, 
2026년 4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5-29 06:00

[참고]
2026년 3월 주택통계
2026년 3월 미분양주택, 
2026년 3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3월 주택거래량, 
2026년 3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4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6년 2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6년 4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5,179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5,283호) 대비 0.2%(104호) 감소하였다.

ㅇ 2026년 4월 말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은 29,504호로 
   전월(30,429호) 대비3.0%(925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4월 
주택 인허가는 29,242호로 
전월 대비 51.3% 증가하였고, 
4월 누계(1~4월) 인허가는 79,371호로 
전년동기 대비 11.8%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4월 주택 착공은 26,546호로 
전월 대비 39.8% 증가하였고, 
4월 누계(1~4월) 착공은 71,650호로 
전년동기 대비 21.3%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6년 4월 분양(승인)은 34,393호로 
전월 대비 86.9% 증가,
4월 누계(1~4월) 분양은 71,617호로 
전년동기 대비 71.8%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4월 준공은 18,039호로 
전월 대비 8.8% 감소하였고,
4월 누계(1~4월) 준공은 75,230호로 
전년동기 대비 45.9%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9,755건으로 
전월 대비 3.1% 감소, 
전년동월 대비 6.6% 증가하였다.

ㅇ 4월 누계(1~4월)는 260,96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7.7%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4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34,339건
(임대차신고제 187,914건+확정일자 46,425건)으로 
전월 대비 16.2% 감소, 전년동월 대비 2.5%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4월 누계(1~4월)는 전년동기 대비 7.9% 증가하였다.
























화성특례시,‘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실현... 통합돌봄 실행 로드맵 완성

화성특례시,‘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실현... 
통합돌봄 실행 로드맵 완성
○ 5월 28일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연구용역 최종 결과 보고 및 심의
○ 보건·요양·주거 연계한 ‘화성형 통합돌봄 
    시스템’ 강화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28 16:56:01

[참고]
의사도, 약사도 함께... 화성특례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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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화성형 통합돌봄’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한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밀착형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돌봄 관련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통합돌봄 추진 실적 보고 
▲돌봄통합지원 실행 방안 연구용역 
  최종 결과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의에서는 지난 1월부터 5개월간 
추진한 ‘화성시 돌봄통합지원 실행 방안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가 보고됐다. 
연구 결과에는 화성시의 인구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돌봄 전달체계 
효율화 방안과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세부 전략이 담겼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요양, 주거 등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성형 통합돌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급격한 고령화와 가구 구조 변화로 돌봄은 
더 이상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제가 
됐다”며 “이번 실행 방안을 토대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이날 논의된 자문 의견과 
연구 결과를 시정에 반영해 하반기부터 
분야별 세부 사업을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