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차량 점검·정비 실태 점검 등으로
취약분야 발굴 및 개선
부서:철도운행안전과 등록일:2016-01-08 15:01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최근 서울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인근에서 발생한
전동차 고장사고와 관련하여 1월 11일부터
관계기관 합동으로 긴급 특별안전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20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서울 매트로,
서울 도시철도, 부산교통공사 및 철도공사 등
4개 기관에 대하여 ‘16.1.11일부터 2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집중점검을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국토부 철도안전감독관,
이번 점검은 국토부 철도안전감독관,
안전처 관계자, 도시철도 해당 지자체 관계자 및
철도기술연구원 및 교통안전공단의 차량 전문가
등으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서울 매트로 1,184량, 서울 도시철도 834량,
부산교통공사 300량 및 철도공사 671량에
대하여 점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점검에서 노후차량에 대한
국토부는 이번 점검에서 노후차량에 대한
점검·정비실태, 노후차량 관리의 안전취약 분야
발굴 및 개선 그리고 안전관리체계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 최정호 2차관은
이와 함께 국토부 최정호 2차관은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해당 지자체 부단체장 및
운영사의 기관장 합동회의(1.12, 화)에서
“도시철도(전동차)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직원교육 강화, 차량 점검·정비 철저,
비상대응 매뉴얼 정비, 시설물 유지보수 등에
철저”를 기하여 달라고 지시·당부할 예정이다.
160108(즉시) 노후 전동차량에 대한 합동특별안전 점검 실시(철도운행안전과).hwp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