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6일 수요일

2014년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

'14년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

- 착공면적은 4.4%,
  준공면적은 1.1% 증가

녹색건축과 등록일: 2014-08-05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 상반기 건축 허가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63,666천㎡,
동수는 5.9% 증가한 116,814동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12년 상반기에 비해
건축 허가면적은 5.2%(△3,171천㎡),
동수는 4.5%(△5,560동) 감소하였다.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 25,243천㎡(1,965천㎡, 8.4%↑),
지방 38,423천㎡(4,675천㎡, 13.9%↑)로
나타났다.

착공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51,861천㎡,
동수는 6.0% 증가한 97,637동으로 조사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8,608천㎡(△1,589천㎡, 7.9%↓),
지방 33,252천㎡(3,752천㎡, 12.7%↑)로
나타났다.

또한, 준공면적은 1.1% 증가한 60,443천㎡,
동수는 6.9% 증가한 87,931동으로 조사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5,360천㎡(△1,362천㎡, 5.1%↓),
지방 35,083천㎡(2,022천㎡ , 6.1%↑)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건축물 용도별
허가, 착공 및 준공 면적은
건축허가 면적은
주거용 25,616천㎡, 상업용 17,264천㎡,
공업용은 7,955천㎡로서
각각 24.3%, 8.4%, 5.2% 증가한 반면,
문교사회용은 3,816천㎡로서 23.8%
감소하였다.

착공 면적은 주거용 20,783천㎡,
상업용 13,495천㎡, 공업용은 7,205천㎡로서
각각 9.8%, 11.4%, 1.8% 증가한 반면,
문교사회용은 2,844천㎡로서 21.7%
감소하였다.

또한, 준공 면적은 주거용 21,777천㎡,
상업용 12,898천㎡, 문교사회용은 6,374천㎡로서
각각 8.5%, 5.9%, 0.1% 증가한 반면,
공업용은 11,324천㎡로서 13.4%
감소하였다.
 
 
[용도별 건축물 분류(통계용)]
- 주거용 :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연립, 다세대, 아파트 등
- 상업용 :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등
- 공업용 : 공장
- 문교사회용 : 의료시설,
   문화시설(극장 등)
- 기타 : 농수산용(축사, 온실),
   공공용(공공청사, 방송국)
 


2014년 상반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전년 동기 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24.3%),
착공(9.8%) 및 준공(8.5%)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다.

특히, 건축허가의 경우
수도권(23.6%),
지방(24.7%) 모두 증가하였으며,
아파트(수도권 27.7%, 지방 45.5%)의
증가율이 높았다.

둘째, 전년 동기 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허가(8.4%),
착공(11.4%) 및 준공(5.9%)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다.

특히, 건축허가의 경우 수도권(1.6%),
지방(14.7%) 모두 증가하였으나,
업무시설(수도권 -9.5%, 지방 -18.6%)은
모두 감소하였다.
 
상업용 건축물 분류(통계용)
- 1종근린생활시설 : 소매점, 휴게음식점,
   이용원, 의원 등
- 2종근린생활시설 : 공연장, 금융업소,
   제조업소, 고시원 등
- 판매시설 : 도매시장, 소매시장, 상점 등
- 업무시설 : 공공업무시설,
    일반업무시설(사무소, 오피스텔 등)
- 기타 : 위락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자동차관련시설 등


셋째, 전년 동기 대비
오피스텔의 허가(-7.8%) 면적은 감소한 반면,
착공(25.7) 및 준공(38.8%) 면적은
모두 증가하였다.

특히, 허가면적의 경우
수도권(36.5%)은 증가한 반면,
지방(-39.1%)은 감소하였으며,
부산광역시의 감소(동수 -36.0%,
면적 -49.1%)가 두드러졌다.

규모별 변동 현황 및 멸실 현황을 보면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전체의 45.2%인 52,854동,
100~200㎡ 건축물이 21,722동(18.6%),
300~500㎡ 건축물이 16,196동(13.9%)이고 

착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43,896동으로
전체의 45.0%,
100~200㎡ 건축물이 17,292동(17.7%),
300~500㎡ 건축물이 14,562동(14.9%)이며, 

준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34,185동으로
전체의 38.9%,
100~200㎡ 건축물이 16,306동(18.5%),
300~500㎡ 건축물이 13,576동(15.4%)이다.

소유주체별 건축허가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46.5%인 29,613천㎡,
개인 21,399천㎡(33.6%),
국․공유 2,474천㎡(3.9%)이고, 

착공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0.9%인 26,377천㎡,
개인 17,869천㎡(34.5%),
국․공유 2,809(5.4%)이며, 

준공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4.0%인 32,652천㎡,
개인 16,535천㎡(27.4%),
국․공유 5,604천㎡(9.3%)이다.

용도별 건축물 멸실은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이
각각 2,795천㎡(22,419동),
1,578천㎡(5,134동), 523천㎡(686동),
260천㎡(315동) 멸실되었다.

주거용은 단독주택이
전체의 61.8%인 1,727천㎡(19,536동),
다가구주택 409천㎡(1,927동),
아파트 354천㎡(122동)이며, 
상업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전체의 37.5%인 592천㎡(2,295동),
제1종근린생활시설이 565천㎡(2,198동),
업무시설 85천㎡(55동)으로 나타났다.

※ 이들 통계에 대한 세부자료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http://www.eais.go.kr) 및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상기에 제시된 허가,
착공 및 준공 통계는 인허가 취소 등의
반영 여부에 따라 기존 보도 자료와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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