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0일 화요일

[참고] 훈련용 輕비행기들 ‘불안한 이륙’ 보도 관련


[참고] 훈련용 輕비행기들
‘불안한 이륙’ 보도 관련

- 훈련용 경비행기 5년새 4배늘어
  위험알고도 손못쓰는 국토부

관제과 등록일: 2014-05-20 10:12
 

서울지방항공청은 지난해부터
김포공항 과밀해소를 위해
훈련기 양양공항 이전 등 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민관합동 TF 활동도
세월호 사고 이전인 금년 3월초부터
운영 중

현재 김포공항 비행훈련
5개업체(항공기 37대) 중
4개업체 11대가 이전키로 하여
이전 추진 중임(4대 기 완료)

* ‘14.1.9일 양양공항내 훈련기 전용
  주기장 8대를 설치 완료(예산 4천만원)

그 외 추진 중인 훈련기 안전강화 종합대책
민항기 운항 집중시간대
훈련기의 비행허가를 시스템적으로 금지

심야시간대(21시 이후) 훈련기 운항 불허

훈련기의 활주로 횡단이 없도록
이용활주로 지정 및 이동경로 단순화

훈련업체의 교육훈련 실태 등
안전감독 대폭 강화

안전규정 위반 시
조종사 자격정지(30~90일) 등 처벌 조치

업체에 대한 양벌규정 마련 검토 등
제도적 보완 추진

교관조종사 대상 관제교육 등 지원활동 병행

< 보도내용, (조선일보, 5.20) >

 
 
ㅇ 2~3분마다 뜨는 여객기 사이로...
   훈련용 輕비행기들 ‘불안한 이륙’
- 훈련용 경비행기 5년새 4배 늘어
여객기 이착륙에 부담,
영세한 훈련업체 정비관리 부실,
위험알고도 손 못쓰는 국토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