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보도자료)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공식 출범
- 6개 분과·15개 특별위원회·
3개 TF·도정자문단 체제로
민선9기 도정 준비 본격화
- 공정·혁신·포용 가치 바탕으로
새로운 경기도 청사진 마련
- 추미애 당선인“도민의 기대를
도정의 실질적 성과로 바꾸는 첫 출발점”
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10-7208-8000
등록일 : 2026.06.15 19:12:43
[참고]
김동연 지사,
“주민들 생존권 달린 재정비,
빠른 해결 위해 노력할 것”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 일산 방문은
(인수위 보도자료) 김동연 당선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첫 회동
“수도권 시민 삶의 질 높이는 데
여야·진영 의미 없어”…적극 협력 제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9기 도정 준비를 맡을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6월 15일 오후 3시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현판식 및
출범식을 갖고,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준비위는 6개 분과,
15개 특별위원회, 3개 TF와
도정자문단 체제로 운영된다.
준비위원장은 김태년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은 김영진 국회의원이 맡았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특권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 공정한 출발선,
관행을 넘어서는 창의적 혁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포용을
민선9기 경기도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새로운 경기도의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준비위는 앞으로 분과별 실국 업무보고를
통해 경기도의 주요 현안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민선9기 정책 기조와
우선 추진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교통, 주거, 일자리, 돌봄, 안전,
균형발전 등 도민 삶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도정 운영 방향을 세밀하게
다듬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가용재원이 사실상 마이너스에
가까운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해 도정 전반의 예산 구조를
면밀히 점검하고, 민생 핵심 사업에
재원이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사업별 우선순위도 정교하게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이날 출범식에서
“공정·혁신·포용은 새로운 경기도정의
방향이자 도민께 드리는 약속”이라며
“준비위가 도민의 기대를 도정의
실질적 성과로 바꾸는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 당선인은 “지금 경기도 앞에는
교통, 주거, 일자리, 돌봄, 안전, 균형발전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분과와 특별위원회, TF가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고 실국 업무보고를 통해
도정 현안을 면밀히 점검해달라”고 말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당선인 결정일부터
임기 시작일 이후 20일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앞으로 분과별 실국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도정 현안과 과제를 점검하고
민선9기 정책 기조와 우선 추진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