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9일 수요일

행복주택, 수요자 맞춤형 모델로 공급


행복주택, 수요자 맞춤형 모델로 공급

-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 등의
   생활양식을 고려한 평면개발,
   가좌지구부터 적용

                                                  행복주택기획과 등록일: 2014-01-28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재영)는
지난해 7월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행복주택의 맞춤형
주택 평면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가좌지구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국민의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하여 일반 주택시장에
진입이 어려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 등 젊은층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사회활동이
왕성한 젊은이들을 주택 구매계층으로
전환시키는 주거안정의 디딤돌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수요자 중심의
“선진국형 임대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정책취지에 부합하기
위하여 수요 대상을 신혼부부,
대학생·사회초년생·독신자,
고령자로 분류하고, 각 수요자별
생활양식(lifestyle)을 고려한 주택 규모 및
공간 계획을 붙임과 같이 마련하였다.

국토부와 LH는 앞으로도 수요자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행복주택에 거주하게
될 국민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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