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
○ 추미애 경기도지사,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추진 상황 점검
- 올(2026년) 연말까지 반도체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출자 협약 체결 주문
○ “정책금융기관 설립은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한 핵심 동력” 강조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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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7.20 17:07:18
[참고]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0일 오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추 지사는
안정적인 공동 출자 재원을
조속히 확정 짓기 위해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다.
또한, 광주시 등 송전선 및 송수관이
지나는 지역이 출자에 동참한다면
신속하게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
아울러 추 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은 경기도 재정위기의 타개책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어려운 재정상황에서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재원을
속도감 있게 조성하기 위한 것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7월 TF 가동을 시작으로
기관설립 타당성 검토와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27년 하반기부터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