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
○ 추미애 경기도지사,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추진 상황 점검
- 올(2026년)  연말까지 반도체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출자 협약 체결 주문
○ “정책금융기관 설립은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한 핵심 동력” 강조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6548
등록일 : 2026.07.20  17:07:18

[참고]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0일 오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추 지사는 
안정적인 공동 출자 재원을 
조속히 확정 짓기 위해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다. 
또한, 광주시 등 송전선 및 송수관이 
지나는 지역이 출자에 동참한다면 
신속하게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





아울러 추 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은 경기도 재정위기의 타개책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어려운 재정상황에서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재원을 
속도감 있게 조성하기 위한 것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7월 TF 가동을 시작으로 
기관설립 타당성 검토와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27년 하반기부터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7개 기관이 모여 약 5,000명이 상주하여 근무하고 있는 복합시설 조성 완료

경기도, 경기융합타운 조성, 15년 만에 완료
○ 도청·도의회, 교육청, GH(신사옥·복합시설관), 
   경기신보, 한국은행, 경기도서관 등 
   공공청사와 주요 업무기관 및 
   주상복합 입주 마무리
○ 경기정원, 경기도담뜰 등 
    도민 환원 공용·기반시설까지 완비해 
    열린 공간으로 전면 개방

담당부서 : 건축시설과
연락처 : 031-8008-5859
등록일 : 2026.07.20  07:00:00

[참고]
경기도가 직접 만든 신도시 광교, 
개발시작 20년 만에 준공
○ 2004년 6월 지구지정부터 
    2024년 12월 마지막 8단계 사업준공
    (약20년간)은

2017년 7월 15일(토), 
광교신도시 신청사 부지에서
「경기융합타운 및 경기도청 신청사 기공식」개최는

경기융합타운 개발계획 승인!
경기도 신청사 복합개발 본격화는

경기도는 지난 7월 10일 경기정원 개방을 끝으로 
경기융합타운 조성이 완료됐다고 7월 20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7개 기관이 모여 
약 5,000명이 상주하여 근무하고 있는 
복합시설의 이름이다.


당초 이곳은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 신청사 
건립만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그러나 다양한 행정·업무 기관을 
한곳에 모아 도민들에게 통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 따라, 
지난 2016년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은행 경기본부 등 여러 유관 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현재의 `융·복합 타운` 형태로 
개발 방향이 전환되었다

경기도청과 도의회가 2021년 10월, 
경기도교육청과 이의119안전센터는 
2023년 4월, 경기도서관 2025년 2월 등 
공공·행정청사 건립이 차례로 완료됐다.

여기에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옥 및 복합시설관,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주요 공공·정책 기관에 이어 
민간 부문인 주상복합시설까지 
차례대로 문을 열며 명실상부한 
융·복합 도시 모델을 완성했다.

2011년 설계용역 착수 이후 
약 15년에 걸친 노력 끝에 대규모 
융합타운 조성공사가 마무리 된 것이다.

경기융합타운은 기관들이 한곳에 모여 
부서 간 이동시간 단축, 공동 정책 추진을 위한 
대면 협의 상시화 등 긴밀한 정책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이용자들도 한 번의 방문으로 
행정과 지식, 문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경기도는 여기에 더해 경기정원, 
경기도담뜰과 같은 친환경 녹지 쉼터와 
소통 광장을 타운 중심부에 배치해 휴식 및 
만남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개방형 복합 소통 공간이 되도록 했다.

박재영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오랜 기간 도민들이 보내주신 관심 덕분에 
경기융합타운 건립을 무사히 마치게됐다”면서 
“단순히 기관들이 모여 있는 행정타운을 넘어, 
도민 누구나 찾아와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경기도 최고의 열린 랜드마크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