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6일 목요일

화성시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화성시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올해 8월부터 주민등록번호
   원칙적 수집금지

                          화성시        등록일    2014-11-06
      


화성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일반직 공무원, 화성도시공사,
화성시문화재단 직원 등 320여명을
대상으로 2014년도 하반기 정보보안
교육과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최근 카드3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K사의 개인정보 해킹으로
개인정보 침해가 사회적인 이슈인 가운데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개인정보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의
즐거운 이해란 주제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사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주민등록번호 수집 금지, 개인정보
안정성확보 조치 등을 교육내용에 담았으며,
정부 3.0의 핵심과제인 정보공개 및
공공데이터 개방 시 개인정보 처리방법
등도 강의했다.
 
또한 정보보안 교육은 문서보안, 인원보안,
시설보안 등 정보보안 생활수칙과 업무처리 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보안사항과 해킹메일을
이용한 내부정보 취득 등 각종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화성시 김학헌 정보통신과장은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은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내 PC부터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수시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매년 2회 개인정보,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화성시 매송면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및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아


화성시 매송면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및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아

             화성시       등록일    2014-11-06




화성시 매송면 새마을회 회원 40여명은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매송면사무소에서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송면 새마을 부녀회 정현자 회장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홀로어르신들이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시는 모습이 늘
안타까웠다작은 성의지만 큰마음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며
겨울을 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총 150박스(박스 10kg)
마을별로 부녀회장을 통해 홀로어르신 가정,
어려운 이웃(70여 가구)과 마을 경로당에
전달됐다.
 
한편 사랑의 김장행사에 사용된 배추,
무 등의 재료는 지난 920일 열린
매송사랑 칠보문화축제수익금으로
구입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화성시 제5회 화성시 공예 3세대 어울림전 개최

화성시 제5회 화성시
공예 3세대 어울림전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4-11-06



화성시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보전하고
관내 공예인들의 작품을 전시를 통해
공예사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5회 화성시 공예 3세대 어울림전
향남읍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향남읍
주민자치센터 2층 전시실에서 화성시 노인회,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공예디자인과,
삼괴고등학교 비즈쿨학과, 화도 중학교 미술부,
화성시 보건소 신천지소, 마도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단 등이 참여해 국내외에서 출품된
다양한 작품과 바느질자수, 매듭, 조각보,
맥간공예, 짚풀공예, 박공예, 자연염색옷감천,
화장품용기, 사무용품, 차함, 과반,
다용도함 등 작은 일상용품 등 200여점의
공예품을 선보였다.
 
시 경제정책과는 우리의 전통공예품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됐는지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민족공예의 우수성과

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공능력평가, 경영상태.안정성 비중 늘려

시공능력평가,
경영상태·안정성 비중 늘려

- 관련 시행규칙 개정…
  기업 부실화되면 재평가해 신뢰성 높여

부서: 건설경제과 등록일: 2014-11-04 11:00
 
앞으로 건설업체가
부도·법정관리·워크아웃이 되면
부실화 이전의 ‘시공능력평가’를
재평가하여 공표하기로 했다.

또한, 공사실적보다는 경영 상태를 중시하여
경영평가의 반영비율을 높이고, 경영평가의
지표를 개선하여 기업의 안정성 진단을
강화한다.

공사실적의 경우 최근의 공사실적에
가산점을 주며, 기술능력의 평가방법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공능력평가’의 합리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개정안을
마련하여 11월 5일 입법예고(기간 11.5~11.25)한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가항목별 비중조정) 건설산업의
경영상태가 악화되는 현실을 감안하여
공사실적보다는 경영상태를 중시하여
경영평가액 반영비율을 상향조정하였다.

즉, 공사실적 연평균액의 75%를 반영하던
것을 70%로 하고, (실질자본금×경영평점)의
75%를 반영하던 것을 80%를 반영한다.

* 경영평가액 = 실질자본금(총자산-총부채) × 경영평점 × 80/100
(공사실적평가 개선) 최근 3년간 공사실적을 단
순평균 하던 것을 최근 공사실적을 중시하여
연차별 가중평균*하도록 하였다.

* 최근 1차년도 1.2×공사실적,
   2차년도 1.0×공사실적, 3차년도 0.8×공사실적
(경영평가 개선) 경영평점 평가지표 중
유동비율을 삭제하고, 차입금의존도,
이자보상비율을 추가하여 4개에서 5개로
변경한다. 
[현행]경영평점 : (유동비율 평점+자기자본비율
평점+매출액순이익률 평점+총자본회전율 평점) ÷ 4
 
[개정]경영평점 : (차입금의존도 평점+이자보상비율
평점+자기자본비율 평점+매출액순이익률
평점+총자본회전율 평점) ÷ 5


(기술능력평가 개선) 기술능력평가액
산정 시 기술개발투자액을 재무제표 상
회계사가 인정한 금액으로 하였으나,
세무서에 신고한 금액으로 하여 정확성을
높였다. 

기술능력평가액 = 기술능력생산액* +
(퇴직공제 불입금×10) + 최근 3년간 기술개발
투자액
 
*기술능력생산액 : 전년 동종업계의
환산기술자 1인당 평균생산액 ×
보유기술자수 × 30/100


(신인도평가 개선) 변별력이 미미한
건설공사 국제품질인증(ISO) 가점 항목을 삭제하고,
공사대금·임금 등 체불 사업주로 공표된 경우
감액, 기술자 교육 시 가점 등 2개 항목을
추가한다.

(개념 재정의) 현행 시공능력평가의 정의를
“건설업체가 시공할 수 있는 1건 공사의
예정금액”이라고 규정하고 있으나,
“건설업자의 상대적인 공사수행 역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나타낸 지표“로 개정하여
시공능력평가의 본질적 개념과 부합하도록 하였다.

(기타) 현재 23개 공종의 실적정보를
제공하던 것을 보다 세부적인 시설물별
공종(30개)의 실적정보를 제공하여 발주자에
대한 정보제공 범위를 확대한다.

이번에 입법예고 하는「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절차를 거쳐 12월에 공포될 예정이며,
개정규정에 따른 시공능력평가는
2016년 평가부터 적용된다.

‘시공능력평가’ 제도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하여
매년 공시(7월 말)하는 제도로서,
조달청의 등급별 유자격자명부제도* 및
중소업체 보호를 위한 도급하한제도**의
근거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자격자명부제: 시공능력에 따라 등급을
구분(1등급(5,000억 원)~7등급(87억 원))하여
공사규모에 따라 일정등급 이상으로
입찰참가자격 제한

**도급하한제: 중소건설업체의 보호를 위해
대기업인 건설업자(시평액 3%이내-토건 1,200억 원 이상)는
업체별 시평 금액의 1% 미만 공사의 수주를 제한

국토부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합리적인
시공능력 평가가 이루어져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시공능력평가제도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11월 25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 법령/입법
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건설경제과
 (전화 : 044-201-3513, 팩스 044-201-5546)

별빛 이용 대륙 간 장거리 측량 성공


잦아지는 지진…
 “지각판 움직임 1㎜까지 감시”

- 별빛 이용 대륙 간 장거리 측량 성공,
   자연재해 예방에 기여

부서: 국토측량과 등록일: 2014-11-05 11:00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최병남)은
우주의 끝에서 오는 별의 신호를 이용하는
우주측지(VLBI)기술을 이용하여
전 세계 15개 국가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대륙 간 장거리 측량에 성공하였다.

국제 우주측지(VLBI) 관측은
1980년대부터 UN산하기구 지구자전국(IERS)의
주관으로 미국 NASA 및 MIT,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일본, 러시아 등 우주 분야 선진 국가 간의 관측이며,
이번 관측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도 우주강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었다. 

<우주측지(VLBI) 관측 원리>
측지VLBI(Very Long Baseline Interferometry,
超長基線 電波干涉計.초장기선 전파간섭계)
 
- 수십억 광년 떨어져 있는 준성(Quasar)에서
방사되는 전파를 지구상 복수의 전파망원경(안테나)으로
동시에 수신, 그 도달시각의 차이를 정밀하게
관측하는 기술로서 지구표면의 위치를
1mm 오차로 파악 할 수 있음  


이번 관측으로 대륙 간 직선거리를 1mm의
오차로 정확하게 결정하였으며, 지구가 하루
한번 회전하는 지구 자전시간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자시간 보다 0.00075초(관측당일 기준)
늦음을 측정하였다.
이는 향후 전 세계에 1초를 더하는 윤초(閏秒)로
사용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와 같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지구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VLBI 관측결과를 이용하여
대한민국 측량의 기준이 되는 “경위도 원점(위치:
국토지리정보원)” 좌표를 높은 정확도로
산출·관리함으로써 측량의 정확도를 높이게 된다.
전 세계 국가와의 협력관측을 통해 대륙 간
지각변동 감시와 같은 자연재해 예방과
국내 지구물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측지 VLBI 장비는 측지, 지구물리, 천문,
시스템 제어, 통신 등 다양한 학문과 기술이
융 · 복합된 첨단 장비이다.
모든 부품은 기성품이 아닌 설계와 개발로 이뤄져야
하는 고난이도의 장비로서,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측지 VLBI 도입 후 장비의 최적 상태로 만들기 위해
2년간의 노력을 기울였다.

국토지리정보원 우주측지관측센터는
국제 공동 관측을 매주 1회 수행할 예정이며,
관측 결과 다운로드 등의 서비스는
“국토지리정보원 우주측지관측센터
홈페이지(http://vlbi.ngii.go.kr/)”에서
2014년 12월 24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잘 걷는 것도 휴식" 8일 보행자의 날 행사


"잘 걷는 것도 휴식"
8일 보행자의 날 행사

- 올해로 5회째 ...
  대전에서 개최 ‘보행의 중요성 재인식’

부서: 교통안전복지과 등록일: 2014-11-06 06:00



교통수단으로서의 보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과 걷기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사가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 30분 대전엑스포 시민광장과
갑천변 일원에서 「제5회 보행자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행자의 날’은 기후 변화, 에너지 위기 등
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행사를 통해
보행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을 높이자는 취지로
2010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 보행자의 날은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의거,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케 하는
11.11일로 지정되어 있으나,
올해는 11.11일이 화요일인 관계로,
시민들의 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1.8(토)에 행사를 시행

「제5회 보행자의 날」행사는
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와 걷기행사* 가
진행된다.

* 걷기행사 구간(5.8km) : 엑스포다리 ▶ 다모아아파트
▶ 엑스포다리 걷기행사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녹색보행, 안전보행, 건강보행 등
각각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보행의 중요성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팝페라 공연과
숨은 가수 찾기(히든싱어) 출연자 등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고, 부대행사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핸드마사지,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
어린이 구연동화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동안 자동차 위주의
교통체계로 인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고,
교통체증과 교통사고 등에 따른 사회적 비용
 발생 등의 문제점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보행 활성화는 환경보호와, 교통체증·사고예방의
첫걸음인 것은 물론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므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는 등
범국민적으로 보행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경기도농업기술연구원, ‘김장 열 포기 더 담그기’ 캠페인


도 농기원
‘김장 열 포기 더 담그기’ 캠페인

○ 김치소비 촉진 캠페인 실시로
    김장배추 소비 분위기 조성
○『김장김치』나눔행사로
    소외된 이웃과 농업인 돕기
○『한가정 열 포기 더 담그기』확산으로
    배추 30포기 담그기 운동 전개


김장철을 앞두고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한 가정 10포기 김장 더 담그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배추값 하락으로
재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김장배추 소비를 촉진해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도 농기원은 6일 오전 11시부터 수원역에서
김장 열 포기 더 담그기홍보활동과
김장김치 시식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회장
임춘랑) 회원들이 참여해 즉석에서 담근 김치를
행인들에게 제공하며 김장 배추 소비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용인시 등 8개 시군생활개선연합회도
1113일부터 30일까지 김치 5천포기를 담가
인근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
도 농기원 최미용 생활자원과장은
“4인 가정이 평균 20포기를 담그는데
10포기 더 담그면 겨울철 건강에 좋은
김치로 건강을 챙기면서 시름에 빠진
농업인도 도울 수 있으니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과장  최미용 031-229-5880, 
팀장 조정주 5881, 
담당자 이영수 5882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농업기술원
연락처 : 031-229-5882
입력일 : 2014-11-05 오후 4: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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