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2021년 11월 17일, 제33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1년 11월 17일, 

제33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11-17


[참고]

2021년 10월 27일(수), 

제32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2021-10-27-32.html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1년 11월 17(수)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3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다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음


➊ 2021년 3차 사전청약 개시 및 

  민영주택 사전청약 시행계획

➋ 최근 전세시장 동향·대책점검 및 향후계획

➌ 지방 저가주택 거래현황 및 투기 단속 방향






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평택 동삭세교지구 공동1블록 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및 감리업자(전기) 개찰결과 공고

평택 동삭세교지구 공동1블록 

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및

감리업자(전기) 개찰결과 공고




동삭세교지구 개요





평택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신속집행’ 막바지 총력

평택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신속집행’ 막바지 총력


보도일시-2021. 11. 17.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김지현 (031-8024-228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월 17일 시청 통합방위상황실에서 

‘2021년 제3회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연말까지 45일이 남은 시점에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최종 점검하는 자리로, 

신속집행 현황 및 집행률 제고를 위한 

방안 공유 등이 논의됐다.



집행률 제고를 위해 시는 

통계목별 집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대규모 투자사업 대상범위를 확대해 

집행상황 수시 점검 및 부진부서 

회의를 통해 사업의 이월 및 불용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경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시도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막바지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예창섭 평택부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방재정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하반기 신속집행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투명한 공동주택관리 돕는 찾아가는 컨설팅 시범실시

화성시, 투명한 공동주택관리 돕는 

찾아가는 컨설팅 시범실시

○ 2021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0개소 시범 운영 

○ 오는 2022년에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340개소 공공주택단지 컨설팅 


           화성시     등록일   2021-11-15




화성시가 투명하고 건전한 공동주택관리를 

돕고자 찾아가는 컨설팅에 나섰다. 



최근 도시화로 공동주택이 늘면서 함께 

분쟁과 갈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컨설팅은 

다년간 공동주택관리 업무를 수행한 

전담공무원이 이달 1일부터 시작해 

내달 31일까지 총12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시범 실시된다. 


현재까지 양우내안애, 

안화동마을 주공7단지 등 

총 1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장기수선제도 

▲회계처리 기준 

▲관리비 사용 등 공동주택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들이 컨설팅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컨설팅은 행정지도나 

처분의 목적이 아니라 

사전에 분쟁과 비리를 차단하는 

자문 서비스”라며, 

“건전한 주거환경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컨설팅을 바탕으로 

2022년에는 관내 의무관리 대상

340개소 공동주택에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시, 화성중앙병원과 코로나19 재택치료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 화성중앙병원과 

코로나19 재택치료 업무협약 체결

○ 코로나19 중증화율 및 치명률 

   감소세에 따라 재택치료 활성화 맞손

○ 동부·동탄권은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이, 

   서남부권은 화성중앙병원이 담당


      화성시       등록일   2021-11-15



화성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환자의 

중증화율 및 치명률 감소세에 따라 

11월 15일 화성중앙병원과 재택치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과 

협약을 맺은데 이어 변화하는 방역상황에 

맞춰 추가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에 관내 재택치료 협력의료기관으로 

동부·동탄권은 

한림대학교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이, 

서남부권은 화성중앙병원이 맡기로 했다. 


코로나19 재택치료는 

70세 미만 무증상이거나 

경증 확진환자로 환자 본인이 

원할 경우 가능하며,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이거나 

앱 활용 및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에는 

불가하다. 


재택치료는 

증상 발현일로부터 10일간 유지되며, 

협력의료기관이 1일 2회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의사의 판단 아래 

격리 해제가 가능하다. 


시는 협력의료기관과 별도로 

재택치료 통지서 발급, 

건강관리키트 및 구호물품 지원, 

자가격리 앱 설치 및생활수칙 안내, 

이탈 시 보고 등으로 

재택치료자의 관리를 담당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 중”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평택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평택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 미래를 향한 작은 발걸음을 내딛다.


보도일시-2021. 11.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문화예술과

담 당 자-김경탁 (031-8024-3196)


[참고]

평택박물관, 문체부 심사 최종 통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1/blog-post_11.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월 16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최종심사 결과 지난 9일 통과되어 

본격적인 박물관 건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평택의 역사를 특화한 전시기획과 

주한미군 대상의 교육을 통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공간을 강조한 

평택박물관은 이번 사전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박물관 건립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


평택박물관은 전시뿐만 아니라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다양한 연령층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건축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 쓸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역사를 담는 그릇이자 

우리 아이들의 교육장소로, 

세계 최대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미군과 

가족들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박물관 건립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큰 발걸음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시작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예산을 확보하고, 

전시기획을 위한 연구와 박물관자료 수집 등 

양질의 박물관 건립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 11월 17일부터 평택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신설로 안중에서 서울(강남)까지 편리하게!!

평택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신설로 

안중에서 서울(강남)까지 편리하게!!

- 정 시장, “시민 광역교통 수요에 맞게 

  계속 확충해 나갈 것” 


보도일시-2021. 11.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대중교통과

담 당 자-진달래 (031-8024-487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1년 11월 16일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갖고 

6800번 직행좌석형 광역버스가 

2021년 11월 17일 신설되어 개통 및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설노선인 6800번은 

2018년 6월부터 지제역에서 

서울 강남을 운행 중인 M5438과 

2020년 8월 개통한 

비전푸르지오에서 강남을 운행하는 

6600번에 이어 평택시 3번째 광역버스이다.



시에 따르면 평택 서부권역은 

서울을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인 

시내버스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고속 및 

시외버스를 이용해 수도권과 

서울 등으로 불편하게 이동해야 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권역 시민들이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수원과 환승으로 서울 강남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2020년 10월부터 운수회사와 

노선신설의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2021년 7월까지 노선인가에 필요한 

노선 경유 시・군인 화성시, 수원시 등과 

내용동의를 위한 협의절차를 진행했으며, 

이와 별도로 운수업체와 차량, 

운수종사자, 차고지 등 제반여건을 

준비하여 1년여 만에 노선을 개통하는 

성과를 내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설노선은 

안중터미널을 기점으로 

청북신도시를 거쳐 

경기도청 이전 예정지인 광교중앙역과 

아주대병원, 아주대학교를 

운행하는 노선으로 

서부권역 시민들이 행정, 의료, 교육, 

문화 등의 인프라를 누리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광교중앙역에서 엘리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로 바로 환승하여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어, 

시민들의 이동권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도권 시내버스와 

하철 환승도 가능해 

서울 강남 기준으로 

시외 및 고속버스 요금에 비해 

최소 6,050원이 저렴해 실질적인 

요금혜택의 폭이 크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게 광역버스를 확충해 

평택~수도권 및 평택~서울 간 

이동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