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직원 가족 어린이 초청 행사’ 열어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직원 가족 어린이 초청 행사’ 열어

- 일터 자긍심·가족유대 강화 목적
  향후 함께하는 봉사활동 추진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4-08-11 09:00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일(월) 오전
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직원 가족 38명을
초청하는 “국토교통가족 행복공감 한마음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부모님이
일하는 사무실과 정부세종청사를 둘러보았으며,
장관실을 방문하여 장관에게 평소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자유로운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장관은 “국토교통부는
여러분이 매일 이용하는 집, 버스, 기차,
비행기 등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여러분의
부모님이 아주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니,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관과의 만남을 마친 가족들은
국토교통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청주공항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하여
항공기 체험과 전투기 관람을 하였으며,
항공안전 교육을 받는 등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국토교통부는 부모님 일터에 대한
자긍심 제고와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정기적으로 직원가족을
초청해왔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4. 8. 11

국토교통부 대변인

공간정보 창업지원 위해 "엔젤투자 활성화"


공간정보 창업지원 위해
"엔젤투자 활성화"

- 국토부,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 실시

공간정보기획과 등록일: 2014-08-10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벤처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초기 자금력 확보를 위해 오는 8월 25일(월)
코엑스에서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엔젤투자)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 창업 초기기업에
투자와 경영자문을 제공하고 업체성장 후
투자이익을 회수하는 투자형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간정보가 위치확인 서비스와 융합정보 제공
등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원천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창업 초기에
전략 및 네트워크 부재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다수 공간정보 활용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spacen.or.kr)에서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다.

다만 신청자가 많은 경우에는
선착순 및 사업계획서 평가(멘토링에 한정)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번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에서는 AAI(Access
America Investments & Fund) 김창석
한국지역대표가 공간정보에 관심이 있는
초기창업가나 예비창업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에 대한 소개와 투자유치
전략 및 투자계약 노하우 등 엔젤투자
전반에 대하여 교육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멘토링 행사에서는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이
공간정보 창업 초기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중 사전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7여 개 팀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사업발전방향과 맞춤형 투자유치
방안을 컨설팅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행사에서는 정부의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에 대하여 소개하고,
브이월드(공간정보 오픈플랫폼)를 활용한
창업지원 방안에 대한 강의도 마련된다.

* (브이월드) 국가가 구축한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을 지원하는
공간정보체계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간정보 기반의 우수창업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 초기에 필요한 자금조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4년 스마트국토엑스포(‘14.8.25.∼8.27.
코엑스)’와 연계하여 개최되며 엑스포
전시장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창업제품의 홍보와 정부·공공기관의
창업지원제도 소개 및 지원방법 안내 등을
위한 창업부스도 운영된다.




화성시 화산동주민센터, 대한적십자화산봉사회와 함께 위기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 선물


화성시 화산동주민센터,
대한적십자화산봉사회와 함께
위기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 선물

              화성시     등록일    2014-08-11







화성시 화산동주민센터와
대한적십자화산봉사회는 지난 5
사업 실패로 주거 강제 퇴거 위기에
처한 위기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화산동주민센터는 이번 지원은 LH
긴급주거지원 사업과 대한적십자
희망풍차 솔루션 긴급 지원사업
선정돼 주택과 약 250만원의 보증금을
지원 받을 있게 됐으며,
대한적십자화산봉사회 회원과 지역 주민
10여명이 이사를 도왔다고 말했다.
 
한편, 화산동주민센터는 위기에 처한
가정을 위해 화성시무한돌봄센터,
자살예방센터, 대한적십자화산봉사회
등과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방문 상담을 실시해 왔다.  

화성시, 동탄2신도시 학교복합화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 완료보고회 열어


화성시, 동탄2신도시 학교복합화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 완료보고회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4-08-11






화성시가 지난 7일 동탄2 신도시
시범단지 내 9 복합센터(가칭)’
신축공사 설계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시설과 공공시설, 공원을 연계해
상호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사업으로
신도시 내 부족한 교육시설과 공공시설의
지역적 편중, 문화복지시설 부족 등을
개선하고자 2011년부터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등과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학교시설복합화 추진을 위해 복합화
사업의 필요성과 취지를 홍보하기 위해
국회토론회, 공청회 개최 등을 개최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지난해 8월 초9학교의 국토교통부
지구단위계획변경 승인을 받아 현재
9 학교복합화시설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 공사를 착공해 2016
3월이며 개관된다.
 
9 복합센터(가칭)’는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와 교육을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명확하게 영역별로
분리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권이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계획했으며,
학생과 시민 모두가 불편 없이 시설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면적 10,392규모로 1층은 어린이집,
2층은 청소년 문화의집과 노인교실,
3~4층은 어린이열람실을 포함한 복합도서관,
5층은 다목적 강당이 들어서며, 학교에는
청소년 문화의집과 어린이열람실, 공원 내
운동장과 연계해 동아리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시민들은 학교체육관을 비롯해
도서관 등 학교시설과 공원 운동장을
방과 후와 주말에 이용할 수 있다.
 
시 평생교육과는 학교시설과 공공시설,
체육시설 등을 공동 활용해 시설에 대한
중복투자를 방지해 예산 절감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생활 수준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는 9 복합센터(가칭)’ 조성을
시작으로 학교가 학생과 주민이 함께
교류하는 평생교육의 장이자 지역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 6억 투입 넙치 등 4종 104만 마리 종묘방류

화성시, 6억 투입 넙치 등
4종 104만 마리 종묘방류

올해 점농어 17만 마리,
넙치 38마리 등 4회에 걸쳐
올해 수산자원 조성사업 마무리

                화성시     등록일   2014-08-11





화성시가 올해 모두 6억을 투입해
4월 점농어 17만 마리를 시작으로
넙치 38만 마리, 돌가자미 17만 마리,
조피볼락 32만 마리 등 총 104만 마리의
종묘 방류사업을 마무리 했다.
 
시가 갈수록 줄고 있는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1995년부터 종묘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 최근 5년간 62억을
투입해 10개 품종 1,181만 마리를
인공어초시설 해역과 어린고기가 서식하기
적합한 모래와 수초가 많은 연안 해역에
방류했다.
 
방류종묘 크기는 6(돌가자미 4)
대부분 성장속도가 빠른 어종이다.
1년 정도 지나면
점농어는 30이상, 넙치는 21이상,
돌가자미는 12이상으로 자라고,
2년이 지나면 조피볼락은 23이상
자라 어획이 가능한 크기로 성장해
어족자원 증강은 물론이고어업인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방류한 종묘들이 성어로 다 자날
때까지 어획할 수 없도록 어업인들에게
안내문을 보내고 방류종묘 보호하고
불법어업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양수산과는 민선6기 핵심과제인
경쟁력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산자원조성사업 확대 추진 등 어업인
지원을 강화해 풍요로운 어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로 조례 근거한 지속가능발전 지표 개발


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로
조례 근거한 지속가능발전 지표 개발

○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대표지표 25개 및
    경기도-시․군 공통지표 20개 선정
○ 개발된 지표 토대로 2015년 경기도
    지속가능성 평가 및 보고서 작성 추진


경기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조례에 근거한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지표는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상태를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공식적인 정책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2Rio+20 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속가능발전목표 설정에 합의한 이후
국내외적으로 지속가능발전 지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개발연구원 고재경
연구위원은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지표
개발 및 모니터링 방안> 연구보고서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지표 개발은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았다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지표는
6대 목표와 17개 전략에 따른 61개의
지표로 구성되며, 61개 지표 중 대표지표
25개를 선정하여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정책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5개 지표에는 사회적경제, 녹색소비,
로컬푸드, 소득불균형, 신재생에너지,
온실가스 배출, 생물다양성, 공원녹지,
사회적 취약인구, 보육환경, 주민참여,
범죄율, 거버넌스 등 사회·경제·환경 영역의
지표가 망라되어 있다.
또한 경기도와 시·군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연계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통지표 20개를
함께 선정했다.
 
경기도는 2011년부터 푸른경기21실천
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 지표
개발 노력을 시작했으며, 이번 연구에서는
전문가 워크숍, 포커스 그룹 회의
, 설문조사 등을 통해 기존의 논의 결과를
수정·보완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특히 통계 자료가 부족해 모니터링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서는 푸른경기21실천
협의회 프로그램 및 활동과 연계하도록 하여
지속가능성 평가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강조했다. 지표 평가 결과는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호등이나
스마일 등과 같은 아이콘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고재경 연구위원은 2015년 경기도
지속가능성 평가 및 보고서 작성을 위해
경기도, 도의회, 푸른경기21, 기초의제21,
시민단체, 기업, 경기개발연구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속가능발전협의체 구성을
제안하며 향후 관련 조례의 정비,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설치,
행정계획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지표 피드백 기제 마련이 필요하며,
통계 DB 구축, 관련 정보·지식의 생산 및
보급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정보센터를
설치할 것을 주문했다 

문의  :   고재경 연구위원 031-250-3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개발연구원
연락처 : 031-250-3292


입력일 : 2014-08-08 오후 8:06:29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