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5일 수요일

“늦깎이로 배워도 기쁨엔 그지없네.”


“늦깎이로 배워도 기쁨엔 그지없네.”

○ 경기도, 7일 경기행복학습마을 1호
    ‘포천 장자마을 행복학습관’시화전 개최
○ 늦깎이 성인 문해학습자 시낭송(7명),
    학습자 가족 소감 발표(2명)


경기도는 7일 오후 4시부터
대진대학교 교수회관 3층에서
1회 장자마을 문해교육 시화전
행사를 갖는다.
이날 시화전은 뒤늦게 문해교육을 통해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은 성인문해
학습자 7명이 장자마을 행복이야기
주제로 삶의 여정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한
시화전과 가족 소감 발표, 장자마을
학습활동 감상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시화전은 어렵고 힘든 시대를
지내면서 교육받을 권리와 기회를 놓쳤던
어르신들이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배움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세상에 밝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장자마을 행복학습관 최종국 관장은
이번 시화전에는 배움으로부터 소외받았던
어르신들의 노력과 배움의 열정이 모여
완성된 작품들을 전시했다.”, “시화집 출간을
통하여 시인의 감성을 표현한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많은 것을
갖고도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번 시화전을 통해 어르신들의 긍정의
에너지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자마을 행복학습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한센인이라는
소외를 극복하고 삶의 여정을 시와 그림으로
꾸밈없고 진솔하게 그려낸 작품들.”이라 평하고
행복한 사람보다는 어렵고 힘들어도
가파른 인생길을 참고 견디면서 걸어가야
하는 사람이 세상에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축하했다.
한편, ‘경기행복학습마을은 소외지역에
평생교육을 접목해 지역주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온 경기도만의
평생교육 특화모델이다.
2010년 경기행복학습마을 제1호로
한센인 정착마을에 조성된 장자마을
행복학습관은 현재까지 조성된
13개 학습마을의 리더 역할을 수행해왔다.
또한 2012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을
상하고 공중파 TV에 수차례 소개되면서
국내·외 평생교육 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평생교육의 중심이 된 학습마을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한배수 경기도 교육협력국장은
평생학습마을은 성인 학습자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여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마을
자체적으로 학습 자생력을 갖추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복학습마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배수 경기도
교육협력국장과 김국보 대진대학교 부총장,
이기택 포천부시장, 도내 행복학습마을
대표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다.
 
담당과장 조학수 031-8008-4561, 
팀장 최석광 4585, 
담당자 노성곤 4515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15
입력일 : 2014-11-03 오후 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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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비심의위, 2018년까지 경기도의원 의정비 결정


의정비심의위,
2018년까지 경기도의원 의정비 결정

○ 2015년에는 2014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월정수당 1.7% 인상
○ 2016~2018년에는 전년도
    공무원부수인상률을 반영 결정
○ 단, 2018년까지는 매년 한도액
    연6,321만원을 초과할 수 없어


내년도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월정수당이
올해 4,362만 원보다 1.7% 오른 4,436만 원으로
결정됐다.
 
경기도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3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경기도의회 도의원
의정비를 최종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법 규정에 따라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10명으로
구성된 독립기구다. 광역 지방자치단체
의회 의원들의 의정비 지급액 결정은
20147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의결토록 규정하고 있다.
 
결정 내용에 따라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2015년(내년)에 월정수당 4,436만원과
의정활동비 1,800만원을 포함해
의원 1인당 연간 6,236만원을 받게 된다.
의정활동비는 동결됐다.
 
위원회는 이어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전년도 지방공무원보수인상률 반영해
의정비를 정하도록 결정했다.
그러나 2018년까지는 지방공무원보수인상률을
반영하더라도 총액이 법에서 정한
한도액인 6,321만 원을 넘을 수 없다.
 
담당과장 김인구 031-8008-5070, 
팀장  김상국 5071, 
담당자 박규식 5073 
문의(담당부서) : 대외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5073
입력일 : 2014-11-04 오전 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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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경기도 현안 예산 설명 자료


2015년 경기도 현안 예산 설명 자료

             등록일   2014-11-04






도 2015년(내년) 예산, 재정건전성 회복과 넥스트 경기 북부발전이 최우선


도 2015년(내년) 예산, 재정건전성 회복과
넥스트 경기 북부발전이 최우선

○ 법정경비 과거 분 3,040억 원 반영.
    재정 건전성 회복 원년 선언
○ 북동부지역 발전위해 북동부특화자금 신설,
    2018년까지 2천억 원 투자
○ 북부지역 5대 핵심 도로 사업에도
    2018년까지 2천억 원 추가 투자


경기도가 내년(2015년)도 예산안에
그동안 재정난으로 지급하지 못했던
법정경비 미지급분을 모두 반영하기로 했다.
넥스트(next) 경기를 위해 북부지역
투자를 약속했던 남경필 도지사의 공약도
그대로 예산안에 반영돼 매년 500규모의
북동부 특화발전자금이 신설되며,
상패~청산 등 북부지역 5대 도로에 4년 동안
모두 2천억 원을 투입한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당초예산
현안자료를 경기도의회 양당 대표와
예결위원회에 설명했다.
경기도의 내년 예산은 178천억 원 규모로
올해 본예산 159,906억 원 보다
11.4% 증가할 예정이다.
도는 10일까지 세부 예산안을 마련,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도는
먼저 지난 20138월 경기도 재정위기
선언 이후 각 시군과 교육청 등에 지급하지
못했던 법정경비 3,040억 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시군 재정보전금은 1,669억 원,
교육청에 지급할 지방교육세와
교육재정부담금 643억 원,
상생발전기금 728억 원 등이다.
 
시군 재정보전금은
2013년 미지급분 632억 원과
올해 지급분 1,037억 원을 합친 것이며
교육청 지급분은 2013년 결산분이다.
상생발전기금은 2013년 미지급분 266억 원과
올해 지급분 462억 원을 포함했다.
 
도는 20141회 추경 때 3,222억 원,
2회 추경 때 2,056억 원 등을 법정경비
과거분 청산에 투입했으며
내년 도 본 예산에 3,040억 원을 추가로
반영해 법정경비를 모두 청산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희원 경기도 예산담당관은
내년에도 경제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우선 빚을 갚는데
최선을 다하라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의중을 예산안에 담았다.”라며 “2015년은
법정경비 과거분을 완전히 청산하고
경기도 재정이 건전성을 회복한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동부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내년에만
최대 1,000억 원의 예산이 북동부지역
SOS사업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도는 매년 400억 원 이상의
북동부 특화발전자금을 일반회계에 신설,
공모를 통해 경제, 산업, SOC
북동부지역 발전사업에 수시로
투입하기로 했다.
투자 규모는 매년 4~5백 억 원 규모로
경기북동부지역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동안 쪼개서 주던
예산을 한 번에 몰아서 지원하자는 의미로
특화발전자금을 신설하게 됐다.
대상 시군별로 100억 원 이내의 재정이
집중 투입될 것이라며 재정자립도가
낮은 순으로 지원할 계획이어서 북동부지역
·군 간 격차도 좁혀질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이밖에 북부지역 5대 핵심 도로사업인
국대도 3호선 상패~청산,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가납~상수,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지방도 371호선 적성~두일·설마~구읍,
지방도 364호선 광암~마산 등에
기존 도로사업 투자와는 별개로
매년 50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번 도로분야 투자 확대로
북부지역의 정체구간 해소와 산업단지
조기 준공 등이 가능해져 북부 지역 경제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4
입력일 : 2014-11-04 오후 3: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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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4일 화요일

[참고] “폐차업자 두 번 울린 국토부 거짓해명” 보도 관련


[참고] “폐차업자 두 번 울린
국토부 거짓해명” 보도 관련

부서: 자동차정책과 등록일: 2014-11-04 20:11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는
회원간 협의를 거쳐 폐차실적에 따른
실적부담금으로 회비를 징수하고 있음

다만, 실적파악이 폐차대수에 비례하여
이루어져 폐차인수증명서가 판매되고 있다는
오해가 제기됨에 따라 협회에 회비산정 방식을
폐차인수증명서와 별도로 산정하도록
조치(10.20)하였음

폐차인수증명서 거래에 대해서는 확인을 거쳐
 사실로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도록 하겠음

폐차인수증명서와 관련하여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예정


< 보도내용, 문화일보, 11.4일자 >
판매 안된다던 폐차인수증명서
1장당 3000원에 버젓이 거래

[참고] "내년 개도국 유·무상 ODA, 부처간 예산중복 편성" 보도 관련


[참고] "내년 개도국 유·무상 ODA,
부처간 예산중복 편성" 보도 관련

부서: 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 2014-11-03 17:49
 
기획재정부의 ‘특별KSP’와
국토교통부의 ‘인프라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지원사업’은 사업의 목적, 방식,
분야 등이 서로 다름

(목적) ‘특별KSP'는 우리나라의 경험과
노하우 등을 정책적, 제도적으로 수원국에
자문·컨설팅하는 것이나,
‘인프라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지원사업’은
한국형 인프라를 해외에 수출하기 위해
도시개발, 교통시스템, 상수도 사업 등
수원국이 추진중인 인프라사업에 대한
전문 엔지니어링 기술용역을 수립지원하는
사업임

(방식) ‘특별KSP'는 업체 간담회, 부처제안
등을 통해 발굴된 우리의 지식을 해외에
제공하는 것인 반면,
‘인프라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지원사업’은
해외진출 중이거나 진출 하고자하는
우리나라 공기업, 엔지니어링업체 등
민간기업을 통해 사업을 공모·발굴하여
수원국과 협의하여 추진하는 것임

(분야) ‘특별KSP'는 중국, 러시아 등
신흥경제국 및 FTA 협상국을 대상으로
인프라 이외에도 IT·철강·반도체·금융지원 등
포괄적인 분야를 지원하나,
‘인프라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지원사업’은
미얀마, 페루,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등
해외건설 중점 지원국가 등을 대상으로
인프라 분야에 한정하여 맞춤형 개발계획을
수립·제공하는 것임

< 보도내용 (파이낸셜뉴스, 11.3자) >

"내년 개도국 유·무상 ODA,
부처간 예산 중복편성 여전
 
- 기재부는 건설·플랜트·인프라사업에 대한
정책자문으로 특별KSP사업(28억원)을 편성
- 그러나, 이 같은 사업은 국토부의
패키지형 인프라 수출 프로그램(마스터플랜
수립사업·50억원 편성)과 사업목적·방식·분야가
중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