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6일 화요일

평택시, 「2022 평택항 마라톤대회」 개최...참가 접수중 - 2022년 10월 16일에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 -

평택시, 「2022 평택항 마라톤대회」 개최...
참가 접수중 

보도일시-2022. 9. 6. 배포 즉시
담당부서-체육진흥과
담당과장-함재규 (031-8024-3250)
담당팀장-윤석용 (031-8024-3260)
담 당 자-오윤서 (031-8024-3261)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4년 만에 
「2022 평택항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평택항 일대에서 
상쾌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릴 수 있는 
평택시 대표 체육행사로, 
오는 2022년 10월 16일에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9월 15일까지로, 
참가비는 하프 3만원 / 10㎞ 2만원 /
5㎞ 1만원이며, 
대회 누리집
(http://marathon.ptsports.or.kr)에서 
접수하거나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와 
현장 공연 및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대회에 참가하는 많은 시민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대회가 
번번이 취소되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큰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택시민을 비롯하여 
평택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화합을 다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연 핵심 철도 공약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2022년 9월 7일 국회 토론회 개최

김동연 핵심 철도 공약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
2022년 9월 7일 국회 토론회 개최
○ 경기도, GTX 플러스 국회토론회 
   2022년 9월 7일 국회도서관 강당서 개최
- 민선8기 공약 ‘GTX 플러스’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 진행
○ 64명 국회의원 공동 주최자로 참여‥
   정치권 등 국민적 공감대 형성 기대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2    
2022.09.05  07:00:00


[참고]
평택시, 화성-오산시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 GTX-C노선 화성-오산-평택 연장 
  공동협력을 위한 행정력 강화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철도 공약인 ‘GTX 플러스’의 
공론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2022년 9월 7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 플러스’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국회 토론회에서는 GTX-A·B·C 연장, 
D·E·F 신설 등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 

이를 위해 이날 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국회의원, 
철도 관련기관 종사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기,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선교, 김승원, 김영진, 김용민, 
김주영,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노용호, 문정복, 민병덕, 박상혁, 
박정, 백혜련, 서영석, 설훈, 소병훈, 
송석준, 신동근, 심상정, 안민석, 
양기대, 오영환, 유의동, 윤상현, 
윤영찬, 윤호중, 윤후덕, 이성만, 
이소영, 이수진(동작을), 이용우, 
이원욱, 이재정, 이탄희, 이학영, 
임오경, 임종성, 전해철, 정성호, 
정일영, 정찬민, 정춘숙, 정태호, 
조정식, 진선미, 최종윤, 최춘식, 
한기호, 한준호, 허영, 허종식, 
홍기원, 홍정민 64명의 국회의원(가나다 순)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함으로써 
‘GTX 플러스’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박경철 경기연구원(GRI) 연구위원이 
‘GTX의 현재와 미래’를, 
유정훈 아주대 교수가 ‘GTX가 풀어야 할 
난제들, 협치가 해법이다’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 한다. 


이어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인 
고승영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김현수 단국대 교수, 
진장원 교통대 교수, 
박준식 한국교통연구원 
광역교통정책연구센터장, 
강갑생 중앙일보 교통전문 기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GTX 연장과 노선 신설은 
2,600만 수도권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필수 공약”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치권 등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현 방안을 논의해 보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GTX 플러스’는 
수도권 주민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김동연 지사가 제안한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로, 
GTX 노선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GTX-A+는 동탄에서 평택, 
GTX-B+는 마석에서 가평, 
GTX-C+의 북부 구간은 동두천까지, 
남부 구간은 병점·오산·평택까지 
연장하겠다는 것이 주요 구상이다. 

또한 김포~부천~강남~하남~팔당을 
잇는 GTX-D, 
인천~시흥·광명신도시~서울~구리~포천을 
연결하는 GTX-E, 
파주~삼송~서울~위례~광주~이천~여주를 
잇는 GTX-F를 각각 신설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국회 토론회는 
‘소셜방송 LIVE 경기(live.gg.go.kr)’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기업지원교류협의회, 평택시 및 평택시의회 초청 간담회 개최

기업지원교류협의회, 
평택시 및 평택시의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상생 협력과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자리 마련

보도일시-2022. 9. 5.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업지원과
담당과장-임태종 (031-8024-3410)
담당팀장-한근만 (031-8024-3440)
담 당 자-엄장식 (031-8024-344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시의회, 평택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 9월 2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및 
기업지원시책 등에 대한 상생 협력과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기업지원교류협의회에 참석했다.

평택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평택시 정장선 시장,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최재영 운영위원장,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 
기업인연합회 5개 협의회 회장단 등을 
비롯한 20여 명이 참석해 
기업활성화를 위한 열띤 논의를 했다.


관내 기업지원사업 안내 및 기업지원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기업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등을 
공유하며 최근 국제적인 원자재가 상승 및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관내 기업지원을 위한 평택시, 
평택시의회, 평택상공회의소 상호 간의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정장선 시장은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사태 등 
대내외적 경제여건의 악화로 
중소기업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협력의 
시간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평택송화지구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 공고

평택송화지구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 공고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123번지 일원 
평택송화지구현대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 신청에 대하여 
「주택법」제11조에 따라 
지역주택조합 설립을 인가하고,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 제10항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2년 09월 02일
평  택  시  장


1.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 내역
조 합 명 : 현대지역주택조합
인 가 일 : 2022.09.01.
주택건설예정지 ;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123번지 일원
조합원수 : 979명
대지면적 ; 61,634㎡
토지사용권원확보 ;  100%(61,634㎡)

2.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주택과(주택팀 031-8024-4173)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9월 5일 월요일

2022년 8월 30일(화), - 국토부 1차관, 민관합동 TF 제3차 전체회의 개최 -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수립, -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수립,
지자체·주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 국토부 1차관, 민관합동 TF
  제3차 전체회의 개최

담당부서 : 신도시재정비지원팀,
             도시정비정책과
등록일 : 2022-08-30 17:00


[참고]
[참고]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는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8.23)에서 
원희룡 장관이 언급한 
속도감 있는 1기 신도시 재정비 지원의 
후속조치로, 
국토부 1차관 주재의 
민관합동 TF 제3차 전체회의를 
2022년 8월 30일 개최하였다.

□ 민관합동 TF는 
민간위원으로 도시계획·정비 관련 
학계, 주택·부동산 시장전문가, 
도시재생·도시계획 관련 협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ㅇ 공공위원으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 등 유관전문가, 
지자체에서는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로 구성되어 
1기 신도시 재정비 중점과제를 
논의하고 있다.






평택시,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526억원 부과.고지 9월은 재산세(토지분, 주택2기분) 납부의 달

평택시,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526억원 부과.고지 
9월은 재산세(토지분, 주택2기분) 납부의 달

보도일시-2022. 9. 5. 배포 즉시
담당부서-세정과
담당과장-이재원 (031-8024-2300)
담당팀장-박승규 (031-8024-2340)
담 당 자-서승규 (031-8024-2341)

[참고]
평택시, 2022년 7월 
정기분 재산세 607억원 부과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분 및 
주택2기분) 27만여 건에 1,526억원을 
부과·고지하고 
납기내 납부하도록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2022년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및 
위택스에서 고지서 없이 
재산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 ARS(1899-0076) 
신용카드 납부, 전자납부번호, 
가상계좌, 전자고지, 
자동이체, 인터넷지로, 
간편납부(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 등 다양한 납부편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급등한 공시가격에 대한 
1세대 1주택자의 세부담 완화정책의 
일환으로 주택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에서 
45%로 하향 조정하여 
지난해부터 시행한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특례세율(과표구간별 0.05%p 인하,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주택에 한함)에 
추가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해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 재산세(건축물, 토지) 감면도 
전년과 동일하게 운영하므로 
감면 신청기간(2022. 12. 1. ~ 2023. 1. 31.)에 
신청하면 감면대상 적정 여부 등 
확인을 거쳐 감액된 세액을 
환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원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며 
시민들이 바쁜 일상으로 
기한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추가되고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을 꼼꼼히 챙겨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평택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 -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 -

평택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
-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
- 도시·산업단지·항만이 융합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완성

보도일시-2022. 9. 5.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당과장-황선식 (031-8024-2050)
담당팀장-윤용성 (031-8024-2090)
담 당 자-박준화 (031-8024-2092)


[참고]
평택시 자체적으로 수소생산 시작, 
수소도시 성큼 전국 최초 중·대규모 
수소생산시설 완공 
- 수도권의 안정적인 수소 공급 기대는

평택시, 대한민국 최초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구축은

평택시, 수소생산 거점도시 된다!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월 5일(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선정, 
국비내시 되었다고 밝혔다.


평택시가 이번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그간 추진해온 
수소특화단지, 수소항만 조성사업이 
더욱 가속화될 뿐만 아니라 
수소도시가 더해져 
산업·항만·도시가 융합된 
수소도시 모델을 완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수소도시란 
교통, 산업, 주거에 이르기까지 
수소가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도시로써 
건물에 수소연료전지가 설치되어 
화석연료 기반의 전기와 보일러, 
에어컨을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해 
도시환경 및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사업계획서 검토, 
예산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 
평택시 등 전국 6개 지자체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평택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10개 기관이 참여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를 대상으로 
총 420억원(국비 210, 도비 63, 
시비 147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대상 지역은 
수소에너지 전환사업 외에 
‘수소도시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해 
연관 기업을 유치하고 기술개발을 지원해 
수소도시와 연관된 산업을 육성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서 평택시는 
지난해 7월 정부, 경기도, 기업 등 
22개 기관이 참여해 전국최초로 
수소특화단지, 수소항만, 
수소도시가 융합된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을 선포한 바 있다.

수소특화단지는 
16개 기관 및 기업이 6,500억원을 투자해 
수소생산 및 액화, 탄소포집, 공기액화분리, 
연료전지발전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중대규모 수소생산시설을 
준공하여 안정적인 수소 공급기반을 
마련했다.

수소항만은 10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평택항 내 화물트럭, 하역장비 등의 
수소 전환과 그린수소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화물트럭 등의 수소 충전을 위한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를 
전국최초로 추진하여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평택시의 이와 같은 노력과 
선도적인 수소인프라 구축이 
이번 수소도시 사업선정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환경보존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선제적인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며, 
“수소특화단지, 수소항만, 
수소도시가 융합된 평택시 수소복합지구를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