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8일 수요일

광역철도사업 경기도 지역건설업체 참여비율 25%로 확대

광역철도사업
경기도 지역건설업체 참여비율 25%로 확대

○ 道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손잡고 제도개선
○ 향후 5년간 광역철도
    1조 1,171억원 신규 발주 예정.
    1조 293억원 이상이
    도내 건설업체에 할당될 것으로 기대


올해부터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하는 국가시행 광역철도 사업의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기존 10%에서
25%로 상향 조정된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입찰참가자격 기준
개정안을 마련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지난 8
민주당 박기춘 국회의원과,
대한건설협회경기도회와 함께
개선안을 마련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건의한 바 있다.
 
경기도에는 금년부터 2019년까지
국가가 발주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진접선, 신안산선, 수인선 등
41,171억 원 규모의 공사가
신규 발주 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1293억원 이상이 도내 업체에게
돌아가게 되며, 연평균 1,972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광역철도 노반건축 분야
등에 35,694억 원 규모의
공사가 발주됐지만 도내 업체
수주는 3,611억원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20102,114개소에
이르던 도내 중소 건설업체가
지난해 1,905개소로 줄어드는 등
209개 업체가 도산하거나 문을
닫아야만 했다.”이번 제도개선이
도내 건설업체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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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철도과 광역철도팀 / 031-8008-3874
입력일 : 2014-01-07 오전 9: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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