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기도 송년사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3062 | 2017.12.28 오후 1:35:39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7년의 막바지에 섰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는 늘 아쉽지만,
함께 해 주신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이 더 큽니다.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일하는 도민 여러분 한분 한분 덕분에
경기도는 2017년을 무사히 날 수 있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도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도민 여러분!
2017년 대한민국은 어렵고 또 어려웠습니다.
대통령 탄핵과 정권교체로 나라 안은 어지러웠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안보위기는 심각했습니다.
저성장, 청년실업, 저출산, 양극화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는 유일한 해법은
공유와 협업의 미덕입니다.
권력을 나누고 책임을 함께하는 ‘경기 연정’은
혹독한 시기에 가장 빛났습니다.
경기도의회와 집행부가
경기연정이라는 한 지붕 아래에서
‘도민의 행복’을 고민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매니페스토 평가 3년 연속 전국 최고,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1위,
지역안전지수 평가 3년 연속 1등급,
‘일하는 청년시리즈’ 정부평가 우수상 등은
경기연정의 성과가 자평이 아닌
객관적인 결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와 국민 최대의 관심사인 일자리 부문에서는
전국 어느 지자체와도 견줄 수 없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올 한해
전국의 일자리는 32만 3천개가 늘었고,
그 중 56.6%인 18만 3천개의 일자리가
경기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일자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한국 경제의 심장입니다.
일자리가 늘어야 심장이 뜁니다.
2017년 우리 경제의 심장박동은
경기도에서 가장 강하게 울렸습니다.
연정의 두 번째 성과는
경기도 살림이 눈에 띄게 나아진 점입니다.
경기도는 지난 7월 채무제로화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까지 도래하는 채무를
모두 상환하게 되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2017년 경기도는 눈에 보이는 수치와
양적 성장에만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투자하는 관점에서
도민의 행복을 더욱 길게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자리 사업과 주거 정책은
청년들의 미래 기반을 다지고,
저출산 문제 해결의 물꼬를 트는 장기 대책입니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년이라면
자산을 마련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사업 참가자들은 이제,
희망과 꿈, 계획과 미래를 이야기하게 됐습니다.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이야말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대안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미래를 계획하는 데 주거문제가 빠질 수는 없습니다.
경기도는 따복하우스와 따복기숙사를
든든한 주거복지 브랜드로 만들어냈습니다.
따복하우스는 이달 들어 2차 입주자를 모집하며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따복기숙사 입사생의 만족도는 96%가 넘습니다.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안전지수 ‘1등급’ 최다 광역지자체 3년 연속 1위,
실시간 재난 알림서비스 ‘안전대동여지도’ 앱 개발과 보급,
라이프클락 출시,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진 등은
도민의 안전을 향한 경기도의 각별한 노력입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흔들린다고 해서 모두 쓰러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모질고 거센 풍랑에 휩쓸리지 않고,
자랑스러운 기록과, 정책과, 성과를 싣고
2017년의 끝자락에 도달했습니다.
고단한 여정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의지와 애정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년 12월 29일
경기도지사 남 경 필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2018년부터 경기도내 17개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 시행, 2020년까지 28개시로 단계적 확대(도내 郡지역 제외)
경기도, 내년부터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 시행
○ 2018년부터 경기도내 17개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 시행,
2020년까지 28개시로 단계적 확대(도내 郡지역 제외)
- 도내 41만대의 2005년식 이하 노후경유차 중
조치명령 위반 또는 자동차종합검사 최종불합격차량 대상
○ 도민 비용부담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각종 지원방안 실시
- 매연저감장치 비용 전액 지원(차량소유주 부담 없음)
-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및
콜센터를 통한 제도 안내 실시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230 | 2017.12.29 오전 5:32:00
경기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수원, 고양시 등 17개 시에서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LEZ, Low Emission Zone)’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내 17개 시와 인천시 전역이 내년부터 시행되며,
2020년부터는 용인, 광주 등 11개 시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다만, 양평·가평·연천군 등 군 지역은
대기관리권역에 해당하지 않아 제도시행에서 제외된다.
경기도는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 위반 차량
단속을 위해 도내 17개시 51개 지점에
내년 6월말까지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7월 1일부터는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제도시행에 따른 노후경유차량 소유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조기폐차 비용 지원뿐 아니라 매연저감장치 부착 시
차주 자부담에 대해서도 전액 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 등록된 노후경유차량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단속대상은 2005년식 이하의 노후경유차 중
총중량 2.5톤이상의 차량으로서
조치명령(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명령)을
위반하거나 자동차종합검사에서 최종 불합격된
차량이다.
단속대상 차량은 적발될 때마다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제도 시행으로 인한 도민 혼선을 예방하고자
2016년부터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배너를 통해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콜센터(031-120) 상담사에 대한
제도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는
지난해 8월 4일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가
협약을 통해 시행시기를 결정한 것으로
올해부터 서울시가 수도권 중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는 노후경유차가 48만대가 운행되고 있고
이중 41만대는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가
되지 않은 채 운행되고 있다.
제도가 시행되면 2024년에는
도내 모든 노후경유차에 대해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되거나 조기폐차가 이뤄져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연희 경기도 환경국장은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는 수도권 전체의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시행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더불어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년부터 경기도내 17개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 시행,
2020년까지 28개시로 단계적 확대(도내 郡지역 제외)
- 도내 41만대의 2005년식 이하 노후경유차 중
조치명령 위반 또는 자동차종합검사 최종불합격차량 대상
○ 도민 비용부담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각종 지원방안 실시
- 매연저감장치 비용 전액 지원(차량소유주 부담 없음)
-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및
콜센터를 통한 제도 안내 실시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230 | 2017.12.29 오전 5:32:00
경기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수원, 고양시 등 17개 시에서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LEZ, Low Emission Zone)’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내 17개 시와 인천시 전역이 내년부터 시행되며,
2020년부터는 용인, 광주 등 11개 시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다만, 양평·가평·연천군 등 군 지역은
대기관리권역에 해당하지 않아 제도시행에서 제외된다.
경기도는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 위반 차량
단속을 위해 도내 17개시 51개 지점에
내년 6월말까지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7월 1일부터는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제도시행에 따른 노후경유차량 소유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조기폐차 비용 지원뿐 아니라 매연저감장치 부착 시
차주 자부담에 대해서도 전액 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 등록된 노후경유차량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단속대상은 2005년식 이하의 노후경유차 중
총중량 2.5톤이상의 차량으로서
조치명령(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명령)을
위반하거나 자동차종합검사에서 최종 불합격된
차량이다.
단속대상 차량은 적발될 때마다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제도 시행으로 인한 도민 혼선을 예방하고자
2016년부터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배너를 통해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콜센터(031-120) 상담사에 대한
제도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는
지난해 8월 4일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가
협약을 통해 시행시기를 결정한 것으로
올해부터 서울시가 수도권 중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는 노후경유차가 48만대가 운행되고 있고
이중 41만대는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가
되지 않은 채 운행되고 있다.
제도가 시행되면 2024년에는
도내 모든 노후경유차에 대해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되거나 조기폐차가 이뤄져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연희 경기도 환경국장은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는 수도권 전체의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시행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더불어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주택 인가 및 허가 5.0만호, 준공은 5.4만호
2017년 11월 주택 인·허가 5.0만호, 준공은 5.4만호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7-12-28 11:00
◈ (인허가) 11월 5.0만호,
5년평균比 1.4% 감소, 전년比 22.4% 감소
◈ (착 공) 11월 4.7만호,
5년평균比 16.8% 감소, 전년比 31.6% 감소
◈ (분 양) 11월 3.4만호,
5년평균比 27.7% 감소, 전년比 9.9% 감소
◈ (준 공) 11월 5.4만호,
5년평균比 34.7% 증가, 전년比 24.8% 증가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7-12-28 11:00
◈ (인허가) 11월 5.0만호,
5년평균比 1.4% 감소, 전년比 22.4% 감소
◈ (착 공) 11월 4.7만호,
5년평균比 16.8% 감소, 전년比 31.6% 감소
◈ (분 양) 11월 3.4만호,
5년평균比 27.7% 감소, 전년比 9.9% 감소
◈ (준 공) 11월 5.4만호,
5년평균比 34.7% 증가, 전년比 24.8% 증가
미분양주택(2017년 11월말 기준)
2017년 11월말 전국 미분양 56,647호,
전월대비 1.7% (940호) 증가
- 준공후 미분양(10,109호)은
전월대비 1.6% (157호) 증가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7-12-28 11:00
전월대비 1.7% (940호) 증가
- 준공후 미분양(10,109호)은
전월대비 1.6% (157호) 증가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7-12-28 11:00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평택시, 관련 조례 개정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평택시,
관련 조례 개정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명예수당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 등
평택시 등록일 2017-12-27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국가보훈대상자 관련 조례를 개정해
2018년부터 각종 수당을 확대하는 등
예우를 강화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난 11월 9일 개정된 조례 주요 내용을 보면
명예수당 65세 이상자 월 3만원에서 월 5만원으로 인상,
그동안 지급되지 않았던 65세 미만자에 대해서도
새롭게 월 3만원이 지급되며,
참전유공자 미망인 복지수당은
참전수당을 받고 있던 70세 이상 유공자의 미망인에서
모든 참전유공자의 미망인으로 지급대상이 확대되는 등
조례 개정으로 총 1,500여명이 추가로 수혜를 받게 된다.
이밖에도 시는 참전유공자 수당, 사망위로금,
명절위로금, 독립유공자 위문금 지급 및
관내 보훈단체 9곳의 운영비와 사업비, 전적지 순례비 등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시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고,
보훈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거주 신청대상자는 연중 신청 가능하며,
각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관련 조례 개정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명예수당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 등
평택시 등록일 2017-12-27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국가보훈대상자 관련 조례를 개정해
2018년부터 각종 수당을 확대하는 등
예우를 강화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난 11월 9일 개정된 조례 주요 내용을 보면
명예수당 65세 이상자 월 3만원에서 월 5만원으로 인상,
그동안 지급되지 않았던 65세 미만자에 대해서도
새롭게 월 3만원이 지급되며,
참전유공자 미망인 복지수당은
참전수당을 받고 있던 70세 이상 유공자의 미망인에서
모든 참전유공자의 미망인으로 지급대상이 확대되는 등
조례 개정으로 총 1,500여명이 추가로 수혜를 받게 된다.
이밖에도 시는 참전유공자 수당, 사망위로금,
명절위로금, 독립유공자 위문금 지급 및
관내 보훈단체 9곳의 운영비와 사업비, 전적지 순례비 등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시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고,
보훈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거주 신청대상자는 연중 신청 가능하며,
각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평택시, 축사 악취저감 농가별 맞춤 컨설팅 실시
평택시, 축사 악취저감 농가별 맞춤 컨설팅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7-12-27
평택시는 지난 26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축산환경관리원과 축사 악취저감을 위한
농가 맞춤형 컨설팅 결과에 따른 총평회를 개최하고
축산농가의 자발적 참여와 축산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컨설팅은 지난 10월19일 축사 악취저감을 위한
농가교육의 후속조치로 진행된 사항으로
관내 악취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11월28일부터
12월04일까지 7일간 22농가가 참여하여 진행 됐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축산 농장별 악취유발 원인 및 문제점 파악
▲악취저감시설 개선 방안 제시
▲기존 사용중인 악취저감 시설 및 생균제 등의
효율적인 사용법
▲분뇨의 적정처리 및 자원화 방법
(공동자원화 및 공공처리시설 설치 필요성) 등이다.
컨설팅을 받은 농가들은 전문가를 통해
악취발생 원인 및 악취를 저감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해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향후 축사시설에 대한 청결관리와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음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장마다 사육환경이 다르고,
냄새원인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농장별 컨설팅을 통해
악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악취저감 시설을 설치하면 악취저감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컨설팅 결과에 따라
농가별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시설개선이 되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득헌 축수산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적인 축산농가의 환경의식 고취와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축산농가로 하여금
악취저감을 위한 자발적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평택시 등록일 2017-12-27
평택시는 지난 26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축산환경관리원과 축사 악취저감을 위한
농가 맞춤형 컨설팅 결과에 따른 총평회를 개최하고
축산농가의 자발적 참여와 축산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컨설팅은 지난 10월19일 축사 악취저감을 위한
농가교육의 후속조치로 진행된 사항으로
관내 악취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11월28일부터
12월04일까지 7일간 22농가가 참여하여 진행 됐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축산 농장별 악취유발 원인 및 문제점 파악
▲악취저감시설 개선 방안 제시
▲기존 사용중인 악취저감 시설 및 생균제 등의
효율적인 사용법
▲분뇨의 적정처리 및 자원화 방법
(공동자원화 및 공공처리시설 설치 필요성) 등이다.
컨설팅을 받은 농가들은 전문가를 통해
악취발생 원인 및 악취를 저감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해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향후 축사시설에 대한 청결관리와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음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장마다 사육환경이 다르고,
냄새원인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농장별 컨설팅을 통해
악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악취저감 시설을 설치하면 악취저감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컨설팅 결과에 따라
농가별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시설개선이 되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득헌 축수산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적인 축산농가의 환경의식 고취와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축산농가로 하여금
악취저감을 위한 자발적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연말연시 외국인 무료진료 실시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연말연시 외국인 무료진료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7-12-2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연말을 맞아
지난 12월 24일 안중보건지소에서
시간적·경제적 사정으로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서부지역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날 보건지소를 찾은 공재광 평택시장은
보건소 관계자 및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공공의료를 위해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중보건지소는 서부지역 의약봉사단체와 함께
지난 10월 22일부터 매월 4째주 일요일(오후 2~5시)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무료 진료 행사를 열고 있으며,
무료진료에는 의사, 약사, 간호사, 학생 등
자원봉사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를 제공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말연시 외국인 무료진료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7-12-2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연말을 맞아
지난 12월 24일 안중보건지소에서
시간적·경제적 사정으로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서부지역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날 보건지소를 찾은 공재광 평택시장은
보건소 관계자 및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공공의료를 위해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중보건지소는 서부지역 의약봉사단체와 함께
지난 10월 22일부터 매월 4째주 일요일(오후 2~5시)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무료 진료 행사를 열고 있으며,
무료진료에는 의사, 약사, 간호사, 학생 등
자원봉사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를 제공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