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9일 토요일

2021년 2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39곳 선정, 2025년까지 1.5조원 투자

2021년 2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39곳 선정, 

2025년까지 1.5조원 투자

- 제28차 도시재생특위 의결, 

  노후주택 개량 등 주거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 기대


담당부서 : 도시재생정책과,

도시재생경제과,도심재생과,

도시재생역량과

등록일 : 2021-09-30 11:00


[참고]

2021년 1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13곳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2021-1-13.html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제2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를 통해, 

2021년 2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 사업으로 

대구 동구, 광주 동구 등 

총 39곳을 선정하였다. 


* 도시재생특별위원회 : 

국무총리(위원장), 

경제‧산업‧문화‧도시‧건축‧복지 등 

각 분야 민간위원(13명), 

정부위원(기재‧국토 등 

16개 관계부처 장관‧청장)


ㅇ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 39곳

(총 면적:484만m2)에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1.5조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쇠퇴한 주거환경과 상권이 재생되고, 

약 7천개의 일자리가 

창출(마중물사업 기준)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비 3.0천억, 지방비 2.0천억, 

 부처연계 6.6천억, 지자체 1.5천억, 

 기금‧민간 1.3천억 등 









경기도 부근 영해 936.29㎢ 해양용도구역 지정…경기도,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

경기도 부근 영해 936.29㎢ 

해양용도구역 지정…

경기도,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

○ 경기도 해양공간의 통합관리 및

   계획적 이용을 위한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

- 경기도 부근 영해 936.29km를 대상으로 

  경기 해양공간 특성을 반영한 

  8개 해양용도구역(어업활동보호구역, 

  항만·항행구역, 안전관리구역 등) 지정

- 해양용도구역 현황 및 도면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문의(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2672    2021.09.30  10:58:05



경기도 부근 영해 936.29㎢가 

해양용도구역으로 지정돼 

어업활동보호구역, 항만․항행구역 등 

구역별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경기도와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 해양공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 해양공간의 특성을 살펴보면 

수산업 측면에서 김 양식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양식활동 공간이 경기 해양공간의 

10% 상당에 해당한다. 

해양보호생물인 흰발농게 서식지, 

화성호 남단과 한강하구 등 습지보호지역, 

화성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등 

문화재보호구역이 존재한다. 

또 전곡, 제부, 방아머리, 

거북섬 등 마리나항만이 

수도권의 해양레저 활동 수요 대응을 위해 

개발 중이다. 


도는 이런 해양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경기도 부근 영해 936.29㎢를 

해양용도구역으로 지정해 

해양공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관리계획을 살펴보면 

▲김 양식장 등 어업활동보호구역(54.48%) 

▲평택·당진항 항만․항행구역(29.36%) 

▲안전관리구역(27.00%) 

▲습지·문화재보호구역 등   

  환경․생태계관리구역(5.21%) 

▲제부 마리나와 해수욕장 등 

  해양관광구역(1.07%) 순으로 지정했다. 

▲시화호 조력발전소 인근

  에너지개발구역(0.90%) 

▲연구·교육보전구역(0.45%) 

▲골재·광물자원개발(0.16%) 등 

그 밖의 용도구역은 1% 미만으로, 

총 8개 용도구역이 지정됐다. 


그동안 우리 바다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정책들은 해양공간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분석 없이 

개별 법령에 따른 이용·개발·보전 계획에 

근거를 두고 있었다. 

이로 인해 이용·보전활동 사이의 

상충관계가 고려되지 못하고 

개별적인 계획에 머물러, 

해양공간은 선점식 이용과 난개발, 

이해당사자 간 갈등이 우려되는 

공간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해양공간 통합관리와 계획적 이용체계 

구축’을 국정과제로 채택, 

2018년 4월에 제정된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해양공간 통합관리의 근간이 되는 

권역별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 


해양수산부와 경기도는 

지역의 해양공간 관련정보와 

현안을 광범위하게 수집・분석하고, 

해양공간 특성평가, 관련 법·제도 검토, 

해양이용·개발 및 보전 수요 등을 고려해 

해양용도구역*(안)을 포함한 

해양공간관리계획(안)을 마련했다. 

이후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청회, 관계부처 협의와 

해양수산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 어업활동, 항만·항행, 해양관광, 

  환경생태계관리, 에너지개발 등

  9개(「해양공간계획법」제12조) 


경기 해양공간의 해양용도구역 

현황과 도면, 계획설명서는 

9월 30일부터 해양수산부(www.mof.go.kr→

법령정보/고시)와 

경기도(www.gg.go.kr→고시/공고)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용도구역 지정 현황 등 상세도면은 

해양공간통합관리 업무지원시스템

(www.msp.go.kr)을 통해 일반 국민에게는 

올해 말에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광 도 농정해양국장은 

“경기도 바다를 한 눈에 보여주는 

법정계획을 처음으로 수립했다”며 

“도와 각 시·군 차원의 계획에 머물던 

해양정책들을 모두 해양공간관리계획에 담아 

법정계획으로서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병권 행정부지사 2021년 10월 8일 취임. 코로나19 현장방문으로 공식일정 시작

오병권 행정부지사 2021년 10월 8일 취임. 

코로나19 현장방문으로 공식일정 시작

○ 경기도 제36대 행정1부지사에 

   오병권 행안부 지방재정정책관 임명.

○ 코로나19 등 현안 대응 위해 

   취임식 생략하고 코로나 현장 찾아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찾아가는 백신 버스(안산시 단원구) 방문해 

  현황 점검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33    2021.10.08  09:42:44



[참고]

이용철 경기도 제18대 행정2부지사 

2020년 6월 15일 취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6/18-2-2020-6-15.html


이화순 경기도행정2부지사,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현장점검 

‘엄정 대처’ 주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blog-post_43.html


제34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2018년 7월 30일 공식 취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34-1-30.html


이재율, 제33대 경기도 행정1부지사 

2015년 10월 12일 취임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5/10/33-1-12.html



제36대 경기도 행정1부지사에 

병권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이 임명돼 

10월 8일 취임했다. 


오병권 신임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6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제실장, 

부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오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 방역 등 

현안 대응을 위해 별도 취임식 없이 

현장 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오 부지사는 이날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방문해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 등 

방역 최전선에서 일하는 의료진과 

의료원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 안산시 단원구에서 활동 중인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 현장을 찾아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 현황도 살펴본다. 


오병권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 대응으로 경기도 전체가 

총력을 다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행정1부지사로 취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경기도민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매진하는 것은 물론

도민 행복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평택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

민선7기 평택시, 

“시민과의 약속이 먼저입니다”

-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보도일시-2021. 10. 6.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 당 자-안혜주 (031-8024-227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매니페스토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376건의 사례가 2회에 걸쳐 경합을 벌여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가 제출한 ‘잇고 더해져 살 맛 나는 

평택마을공동체’ 사례는 

자발적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삶의 질은 높이고, 지역공동체 사이 

연결과 이음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기반을 조성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마을기획단이 주도하는 

특색 있는 마을축제 브랜드 개발, 

대안적분쟁해결방안(ADR, 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을 통한 

공동체 회복운동, 

폐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착한 실천 아파트 봉사단의 활동사례 등을 

소개했다.


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동원이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공동체 사업과 도시와 농촌마을의 교류,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연계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이음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앞서 평택시는 2020년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 

서부지역 맘카페 ‘안포맘’ 활동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6월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SA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마을공동체는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문제를 해결하는 기초단위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 팽성읍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변경) 고시

평택시 팽성읍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변경) 고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평택시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변경)을 고시합니다. 


2021. 10. 05.

평 택 시 장


❍ 사 업 명 : 삶이 안(安)전하고 

   정(情)감 있는 “안정(安情) 마을”

❍ 사업유형 : 일반근린형

❍ 총사업비 : 150억원

❍ 사업기간 : 2019년 ~ 2022년(4년간)

❍ 사업위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41-476 일원

❍ 사업면적 : 261,100㎡








평택시, 고충민원 적극적 해결 위해 옴부즈만 3인체제 운영

평택시, 고충민원 적극적 해결 위해 

옴부즈만 3인체제 운영


보도일시-2021. 10. 6. 배포 즉시

담당부서-감사관

담 당 자-김차경 (031-8024-2195)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1년 10월부터 

시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3인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옴부즈만 제도는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침해된 시민의 불편, 부당한 사항을 

조사・처리해 

시정조치를 행정기관에 권고함으로써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 

2명의 옴부즈만이 시민 고충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제도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1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지난 5일 집무실에서 옴부즈만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신규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은 

남성진씨는 “오랜기간 공직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해결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며 

“고충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활용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의 고충해결을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한 만큼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억울한 행정행위로부터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옴부즈만에 민원을 제출하거나 

상담받기를 원하는 평택시민은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이용가능하며, 

평택시 홈페이지(전자민원>시민옴부즈만)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평택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보도일시-2021. 10. 6.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전총괄과

담 당 자-장진구 (031-8024-493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29일 간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당초 상반기에 계획했던 것을 이번에 실시하며,

민・관 합동으로 핵심위험시설 5개 분야

(교통시설, 생활 및 여가, 환경 및 에너지, 

건축시설, 산업 및 공사장) 32곳에 대해 

진행한다.


보다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행정기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관리주체가 합동으로 참여하며, 

점검실명제와 사후관리 책임제를 통해 

책임성 강화는 물론 시민 참여 확대, 

안전문화 확산 등도 유도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선 

신속히 보수・보강하고 주기적 확인을 통해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며,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 후속조치 및 

점검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한다.


정장선 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해결하겠다”며 

“시민들도 생활공간 주변 위험요소에 

더욱 관심을 갖고 이상 발견 시 

가까운 읍・면・동이나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