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0일 금요일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복원 정치복원 호소 - 민생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맙시다. -

민생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맙시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호소문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2023.03.09  10:00:00

[참고]
김동연, 민선8기 도민청원 1호에 답하다. 
“도민들의 우려 충분히 공감. 
동인선 전 구간 조속 착공 위해 
정부에 건의할 것”은

김동연, “전세계 반도체 
1~4위 연구소 유치 쾌거. 
새로운 반도체 생태계 만들 것”은

김동연 지사, ‘민생.기회.안전’에 중점을 둔 
2023년 경기도 예산안 발표는

김동연 “GTX 플러스, 국민 삶 증진할 정책‥
여야 구분 없이 함께 뜻 모아야”는

김동연 지사, “주민들 생존권 달린 
재정비, 빠른 해결 위해 노력할 것”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 일산 방문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일 년 전 오늘 우리는 변화를 기대하며 
투표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어떤 희망이 남아 있습니까. 
경제는 더 어려워졌고, 위기는 더 깊어지고,
정치는 더욱 사나워졌습니다.

더는 시간이 없습니다.
국정운영 기조와 지금의 여야관계를 
바꾸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것이라는 절박감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생이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안양 23평 아파트 주민은 
난방비가 2배로 올랐습니다. 
수원의 대학생은 월세가 크게 올라 
자취를 포기하고 하루 3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파주의 자영업자는 대폭 오른 
이자 부담으로 폐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총체적 위기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 수출은 42.5% 급감했습니다.
반도체 부가가치의 83%를 생산하는 
경기도에 빨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산업, 투자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경기도가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이
 바로 대한민국의 고통입니다.

‘민생복원’이 시급합니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기업구조조정에 따른 대량실업,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연쇄도산,
가계 부채 위기로까지 번질 수 있습니다.

‘정치복원’이 시급합니다.

이런 문제를 풀어야 할 정치권은 
끝간데 없이 싸우면서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정치를 바꾸지 않고는 민생복원과 
경제회복을 향해 한 발짝도 떼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절박한 심정으로
민생복원, 정치복원을 위해 
3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검(檢)주국가, 권(權)치경제를 
탈피해야 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검찰수사가 뉴스 1면을 장식하는 세상에 
우리가 살아야 합니까

경기도만 해도 민선8기 출범 이후 
열세 차례의 압수수색을 받느라 
민생을 위한 도정이 마비될 지경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이른바 ‘정순신 사태’는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특정인의 이름은 고유명사가 아니라 
보통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검사가 추천하고, 검사가 검증한 
검찰 출신 인사가 경제를 포함한 
정부 안팎의 요직에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관(官)치경제’를 넘어 
‘권(權)치경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가, 금융, 노사관계에 이르기까지
대통령이 지시하고 검찰, 경찰 등 
권력기관이 나서는 권위주의적 
관리 감독이 일상화됐습니다.

권력기관에 기댄 국정운영을 중단해야 합니다.
휘두르는 칼을 내려놓고 
국민의 상처를 보듬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이제 검사가 아닌 
‘대통령의 길’을 가야 합니다. 

둘째, 경제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민간 주도 혁신경제와 정부 중심 
사회투자로 전환해야 합니다. 

정부는 말로는 민간주도 경제를 표방하지만 
경제, 산업, 기업활동에 대한 간섭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면에 사회안전망과 복지에 대한 
정부역할은 크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서민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 신용보강, 금융지원 등을 
확대해야 합니다. 
위기 때 가장 먼저, 
가장 커다란 고통을 받을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짜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재정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합니다. 

건전재정이 중요할 때가 있고 
적극재정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어려움을 겪는 가계와 기업을 위해, 
그리고 앞으로 닥칠 더 큰 어려움에 
대비하기 위해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할 때입니다. 

정책의 대전환을 통해 민생을 살리고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국민의 길’로 
가야 합니다.

셋째, 일방적 국정운영, 사생결단식 
여·야 관계를 청산해야 합니다.

어떤 경제정책도 정부나 여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여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 연금, 교육 개혁은
여·야 합의 없인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합니다. 

여당은 대통령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야당, 노조, 경제 주체와 대화하며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제 선출된 신임 여당 대표는
형식과 절차에 구애받지 말고 나서서, 
대통령과 여ㆍ야 대표 사이에 
대화의 장을 만들어가길 촉구합니다.

이와 함께 사회적 타협을 위해서 
여·야·정은 물론 기업, 노동, 지자체 등 
모든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국가민생경제회의’를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여야, 노사, 모든 경제주체는 
‘대화의 길’로 가야 합니다. 

대통령, 정부, 정치권, 각 경제주체가 
함께 제대로 된 ‘대통령의 길’, 
‘국민의 길’, ‘대화의 길’로 나설 때
민생복원과 정치복원은 가능합니다.


덧붙여, 민주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민주당에 호소합니다. 

1년 전 대선에 패배하고 정권을 빼앗긴 
그때보다 지금이 더 위기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의 위기보다 더 심각한 것은 
국민의 위기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정부여당과는 정책으로 경쟁하고
민생위기,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기업과 가계, 시장에는 
희망을 심어줘야 합니다.

원내 제1야당으로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잘못된 것은 비판하면서
정책 정당으로 우뚝 서야 합니다.
그래야만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지지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지금 우리 현실은 짧게 보는 정치가
길게 봐야 할 경제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정치가 경제에 봉사하길 원합니다. 

국민의 고통을 생각하면 
더 이상 쓸데없는 정쟁과
공허한 논쟁으로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한시가 급합니다. 

여와 야, 보수와 진보를 떠나 
오직 ‘민생복원’, ‘정치복원’의 길로 
갈 것을 촉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3월 9일
경기도지사 김동연

2023년 3월 9일 목요일

2023년 제1회 평택시 협치회의 개최

2023년 제1회 평택시 협치회의 개최

보도일시-2023. 3. 6.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행정협치과
담당과장-조원경 (031-8024-2700)
담당팀장-이웅범 (031-8024-2230)
담 당 자-김보람 (031-8024-2232)


[참고]
2022년 평택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 개최는

2021 평택시 협치회의 정기회의 개최는

2020년 제2회 
평택시 협치회의 정기회의 개최는

평택시, 곽상욱 오산시장 초청 
시민협치 아카데미 개최는

팽택시 협치 기본계획, 
민(民)-관(官)이 함께 수립한다.는

평택시 협치회의 실무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 3일 시민중심, 협치로 
함께 만드는 새로운 평택을 위해 
2023년 제1회 협치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정기회의에 
정장선 시장, 이장현 공동의장과 
협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먼저 협치 의제 추진성과 보고 후 
2023년 협치 의제 선정 및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치 의제로 추진 중인 
‘읍·면·동장 주민추천제’와 
‘시민참여형 도시숲’의 성과 보고와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했으며, 
시민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평택 SK지관서가 
진행 현황도 함께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 
2022년 시민협치대회(내가 시장이라면) 
시민 제안 사업 중 하나인 
에너지 체험 공원 조성을 위한 
‘에코플레이 주민참여 조성’과 
주민 관련 시설부지 선정 시 
실질적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 관련 시설 입지 선정 공론장
 활성화’를 협치 의제 안건으로 상정했다.

정장선 시장은 
“민관협치를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론장을 대폭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상정된 안건이 잘 집행되어 우수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2024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총력 -2024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 -

평택시, 2024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총력 
- 2024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 

보도일시-2023. 3. 8.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당과장-이정열 (031-8024-2210)
담당팀장-권봉미 (031-8024-2240)
담 당 자-고세라 (031-8024-2244)

[참고]
평택시, 2022년도 국・도비확보와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국민의힘과 
정책협의회 개최는

평택시, 더불어민주당과 
현안해결 당정협의회 개최는

평택시, 2021년도 국비와 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은

평택시, 2020년도 국비.도비 예산 확보 계획
보고회 개최는

평택시, 2019년도 국.도비 확보 계획 
보고회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월 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에 이은 고금리, 고물가 
지속에 따른 경제 부담이 가중되고 
재정 여건이 열악해지는 상황에서, 
평택시 지역발전 촉진 및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추진하고자 
마련되었다. 
시 재정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목표액을 
총 6,305억원으로 정하고 확보 가능성 및 
동향 분석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사업 중 국가 직접 사업으로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건설사업(1,499억)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1,423억) 
△수원발 KTX 직결사업(379억) 
△포승~평택 철도 건설사업(250억), 
시 시행 국비 사업으로 
△평화예술의 전당(375억) 
△군 소음 피해보상(134억) 
△평택시 ITS구축지원사업(101억) 등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정부 및 경기도 정책 방향과 
사업별 예산 신청 시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단계적 대응 전략을 수립하여 계획된 사업이 
틀림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년 3월 8일 수요일

2023년 1월 주택 통계 - 2023년 1월말 미분양주택, 주택 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실적 -

2023년 1월 주택 통계
- 203년 1월말 전국 미분양주택
- 203년 1월말 주택 거래량
- 203년 1월말 전월세 거래량
- 203년 1월말 주택건설실적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주택공급기획팀,
             주택임차인보호과
등록일 : 2023-02-28 06:00

2022년 12월 주택 통계 
- 2022년 12월말 미분양주택,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실적은

2020년 2월말 
미분양주택은 39,456호는

2019년 1월말 전국미분양주택
총 59,162호는

2018년 3월말 
전국 미분양 58,004호는

2016년 1월말 
전국 미분양 60,606호는

2015년 1월말 
전국미분양 주택 36,985호는

2014년 1월말 기준 
전국미분양주택 58,576호는


1. 미분양주택
□ (종합) 203년 1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75,359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8,148호) 대비 10.6%(7,211호) 
증가하였다.

2. 주택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
□ (종합) 2023년 1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5,761건으로 집계되었다.
➋ 전월세 거래량
□ (종합) 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2023년 1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14,798건**으로 집계되었다.

3. 주택 건설실적
➊ 인허가 실적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3년 1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21,425호로 
전년 동기(39,614호) 대비 
45.9% 감소하였다.
➋ 착공 실적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3년 1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15,612호로 
전년 동기(18,848호) 대비 
17.2%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실적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3년 1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1,852호로 
전년 동기(19,847호) 대비 
90.7%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실적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3년 1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16,141호로 
전년 동기(21,308호) 대비 
24.2% 감소하였다.






















평택시 메타버스(비대면) 시민정신건강 상담실 운영

평택시 메타버스(비대면) 
시민정신건강 상담실 운영

보도일시-2023. 3. 7.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이혜정 (031-8024-4400)
담당팀장-박 록 (031-8024-4460)
담 당 자-류다희 (031-8024-4461)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평택보건소)는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3년 3월부터 가상 융합 
세계(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의 
1:1 비대면 온라인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정신건강 상담은 
가상공간에 구현한 상담실에서 
실시간 표정인식 아바타를 통해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PC나 휴대전화로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고 
상담에 대한 문턱을 낮추기 위해 
도입되었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로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1-658-9818)에 전화하여 
예약할 수 있으며, 
상담은 매주 수, 금 10:00~17:00 사이에 
1시간 동안 1:1로 진행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물리적 공간적 제약이 없는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평택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닻 내린 ‘2023 경기국제보트쇼’. 참관객 6만 8천 명 ‘역대 최다’

닻 내린 ‘2023 경기국제보트쇼’. 
참관객 6만 8천 명 ‘역대 최다’
○ 한국낚시박람회 동시 개최, 
   역대 최다 참관객 약 6만 8천 명 방문
○ 해양레저에 대한 뜨거운 관심, 
    비즈니스 상담과 구매로 이어져
○ 실구매자 중심의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 및 상담계약 진행
- 경기도 3대 보트 제조사(스타마린, 
  빅베어 마린, 시스타마린)은 
  현장 30대 판매
- 올해의 제품상 수상기업 ㈜모토젯, 
  해외 5개국 대리점 계약 추진

문의(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4505    
2023.03.07  07:01:00

[참고]
2023년 경기국제보트쇼 
2023년 3월3~5일 
킨텍스.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2023 경기국제보트쇼’가 6만 8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한 가운데 
지난 5일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다. 
이는 역대 최다 관람객 규모로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며 
이룬 성과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 대비 약 1.5배 넓어진 전시 면적에 
보트와 낚시 외에도 캠핑․카라반까지 
전시 범위가 넓어지며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관람 기회가 제공됐다.
이에 주말 내내 킨텍스 1전시장 주차장이 
만차되는 등 해양레저 관련 기업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경기도 3대 보트 제조사인 스타마린, 
시스타마린(화성), 빅베어마린(안성)의 
피싱보트는 현장에서 총 30대를 판매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의 제품상 해수부 장관상 수상기업인
㈜모토젯의 전동 서퍼보드는 
해외 5개국의 대리점 계약 추진과 
160대 분량의 구매 문의가 잇따랐다. 

2023년 올해의 제품상 경기도지사상에는
선박용 전기추진 배터리 시스템을 생산하는
㈜일렉트린과 하이브리드 FRP(fiber 
reinforced plastics. 섬유 강화 플라스틱) 
보트인 BBM450를 출품한 
㈜빅베어마린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하우스 보트인 
카리스마 FW630을 출시한 
대한 FRP마린과 선박 침수 위치 가시화 
시스템을 출품한 ㈜해양안전메카가 
올해의 제품상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해양레저의 미래기술을 
볼 수 있는 친환경 하이테크관을 운영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율주행 시험 선박 
‘단비’호를 직접 전시했고, 
삼성중공업은 자율운항 기술인 
SAS(Samsung Autonomous tem)를 
선보이는 등 대형조선 선박의 기술이 
레저 선박에 적용될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을 제시했다. 

국제컨퍼런스에서 ‘해양레저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시장선도 기회’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크레이그 리치(Craig 
Ritchie, IBI 북미특파원)는 
“세계 해양레저산업은 하이테크기술이 
세계 레저 보트 시장을 열어가고 있다”면서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갖춘 한국이 
해양레저시장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한국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한국 스스로 더 확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충범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해양레저는 국민소득이 올라갈수록 
더욱 발전하는 산업”이라며 
“해양레저산업의 미래 가치가 높은 만큼 
경제와 일자리가 창출되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경기국제보트쇼 2023년 3월3~5일 킨텍스.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

2023년 경기국제보트쇼 
2023년 3월3~5일 
킨텍스.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
○ 2023 경기국제보트쇼 개최
- 2023.3.3(금) ~ 3.5(일), 
  한국낚시박람회 동시 개최, 
  온라인 전시 병행
○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친환경 하이테크관에서
   선박 자율주행 기술도 선보여

문의(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4505    
2023.02.21  07:01:00

[참고]

‘2022 경기국제보트쇼’ 
2022년 3월 11일 개막…
3년 만에 킨텍스서 현장 개최는

경기도와 해양수산부는 
2023년 3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제1전시관)와 
김포시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2023년 경기국제보트쇼’를 
한국낚시박람회와 동시 개최한다. 

올해 제16회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요트·보트 등 레저 선박, 장비·기자재 등 
다양한 국내외 제품을 분야별로 
고루 접할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해양레저산업 종합 전시전이다. 
도는 2016년부터 산업계 판로 확대 기회와
수도권 해양레저 수요층의 정보·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전시회를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재개된 
작년 행사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도 
불구하고 5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과 성과를 
기록한 데 힘입어, 
올해는 행사장 규모를 늘리고, 
낚시·캠핑용품으로 전시 범위를 넓혀 
폭넓은 관람 기회와 기업 간 
교류의 장을 준비했다. 

작년 대비 1.5배 넓게 확보한 
3만 2,157m2 규모의 고양시 
킨텍스(KINTEX) 실내 전시장에서는 
세일링 요트·고무보트·서프보드 등 
150여 척의 레저 선박, 
엔진·부속·차량용 견인 장치 등 
장비·용품과 
카라반·캠핑카 등 해양레저관광과 접목한 
대중 아웃도어 제품도 만날 수 있다. 
또, 온라인 전시관(www.kibs-online.com)을
통해 참가기업·제품정보를 
미리 접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첨단기술·친환경 특별관이 
운영된다. 
상용 선박을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국제표준화가 진행 중인 
자율운항 기술의 레저 선박 접목 
가능성과 비전 제시를 위해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가 참여하는 한편, 
시험용 선박도 행사장에 옮겨 
전시할 예정이다. 
전기 엔진·배터리 등 친환경 
레저 선박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강소기업 제품도 
국내·외 기업 관계자와 대중에게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바이어의 대면 상담도 재개된다. 
상담회는 사전 신청·조율을 통해 
온라인 영상회의로도 진행되지만, 
영국·호주·싱가포르 등 해외기업이 
전시관을 직접 방문해 
국산 레저장비 업계를 둘러보고 
구매·계약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레저 선박에 관심 있는 관람객과 
입문자를 위한 열린 강좌도 진행된다. 
전시장 내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레저 선박 안전 운항 수칙’, 
‘보트 트레일러 견인 요령’ 등 
전문지식·노하우와 관련한 
전문가·인플루언서의 강연이 
3일간(2023.3.3~5) 진행되며, 
김포시 아라마리나에서는 
사전 예약·추첨제로 
‘선외기 엔진 정비 실습’ 등 
안전 교육 프로그램(2023.3.4~5)이 
운영된다. 

김충범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해양레저활동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민과 도민의 힐링이 되어왔다.”며 
“미래 기회가 가득한 해양레저 대표전시회인
경기국제보트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국제보트쇼 
누리집(www.koreaboatshow.or.kr)을 통해 
오는 2월 28일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전시관 입장(사전등록 없이 
입장 시 7천 원)이 가능하다.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사무국( 1670-878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