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8일 수요일

평택시, 2억 원 상당 악취저감 시설 확보 후 설치 완료

평택시, 2억 원 상당 
악취저감 시설 확보 후 설치 완료
-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선정 결과
- 현덕하수처리시설에 협잡물 컨베이어 설치

보도일시 : 2023. 10. 17.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하수과
담당과장 : 이윤영 (031-8024-5200)
담당팀장 : 염종열 (031-8024-5230)
담 당 자 : 김동규 (031-8024-523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에 선정돼 
하수처리장의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2억 원 상당의 시설을 확보 후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시설(인그라인 
드래그 컨베이어)은 악취가 발생했던 
현덕면의 하수처리장에 설치됐다. 
해당 하수처리장의 협찹물 이송 컨베이어는 
공기압으로 운영돼 악취가 발생했고 
동절기 때는 동파에 의한 고장도 잦았으나 
새로운 시설이 설치돼 악취 등의 
문제가 개선됐다.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 구매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으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상용화 촉진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3월부터 전국 수백여 곳의 
하수처리장을 관리․운영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대한 
신청받은 바 있다.

혁신제품 시범 사용기관으로 선정된 
공공기관은 해당 제품을 사용 후 
조달청으로부터 관리전환 
또는 소유권을 이전받아 계속 사용하게 된다.

평택시 하수과 관계자는 
“기존 컨베이어는 강한 공기압으로 
협잡물을 밀어주다 보니 
배출구에서 침출수가 흩날려 
악취 발생의 원인으로 파악되어 고민하던 중 
이번 조달청 시범사업을 신청했고 
꼭 필요한 시설을 확보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악취 민원을 해결하면서도 
2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3년 10월 17일 ‘The 경기패스’ 도입 계획 발표

김동연, 교통비 환급 방식 
‘The 경기패스’ 사업 2024년 7월 도입
○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3년 10월 17일
   ‘The 경기패스’ 도입 계획 발표
-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전 도민에게 교통비 일부 환급
- 광역버스ㆍ신분당선도 가능. 
  충전형 아닌 환급 방식
○ ‘The 경기패스’는 대광위 K패스 사업과
    연계 추진
- 60회 횟수 한도 무제한, 
  19~34세 청년 기준을 19~39세로 확대
- K패스 혜택받지 못하는 
  경기도 어린이ㆍ청소년(만6~18세)에게도
  교통비 지원
-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 환급 + 별도 예산 세워
  추가 혜택 제공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01    
2023.10.17  17:50:52



경기도가 연령 제한이나 
노선 제한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든 도민에게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The(더) 경기패스’ 사업을 
2024년(내년) 7월부터 도입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월 1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관련 
경기도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조은희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내년 7월부터 기후동행 카드보다 월등한 
The 경기패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The 경기패스는 
경기도민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이 
광역버스도 신분당선도 다 포함된다.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연령층을 확대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구체적 계획을 말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The 경기패스’는 
전 경기도민이 전국 어디에서나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사용한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정기권을 구입해 
매달 충전할 필요가 없으며 
광역버스ㆍ신분당선이 제외된 
서울시와는 달리 전국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포함할 예정이어서 
광역버스와 신분당선을 주로 이용하는 
경기도민에게 큰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대광위의 K패스 사업과 연계하여 
‘The 경기패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광위에서 2024년 7월 도입 예정인 
K패스 사업은 월 21회 이상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매달 대중교통비용의 20%(19~34세 30%, 
저소득층 53%)를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경기도 역시 K패스 사업과 연계하여, 
월 21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기도민에게 교통비의 20%~53%를 
환급하는 것은 물론 
별도 예산을 투입해 
K패스의 혜택을 보다 두텁게 할 방침이다. 



도는 우선 월 60회 한도로 제한되어 있는 
대중교통 탑승 횟수를 무제한으로 확대하고, 
30% 환급 대상의 기준인 
청년 나이의 기준을 19~34에서 
19~39세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K패스 사업으로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ㆍ청소년에게도 
교통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어린이ㆍ청소년 교통비 지원은 
기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을 
변경해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The 경기패스’ 시행을 위해 
경기연구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버스조합 등 
전문가 논의를 통해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군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경기도는 일반 시내버스, 광역버스, 
심야버스, 신분당선 등 
대중교통수단과 요금체계가 서로 다르고, 
넓은 지역적 특성으로 
거리비례제가 적용돼 
정기권 방식보다는 환급 방식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 
대다수 교통전문가들의 입장”이라며 
“고물가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분석 결과, 
경기도 1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객은 
271만 명이다. 
이 중 경기버스 이용객은 202만 명이고, 
지하철 이용객은 69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10월 17일 화요일

2023년 10월 15일(일), 6.6만호 규모의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과 남양주 왕숙(왕숙1지구, 왕숙2지구) 개요

2023년 10월 15일(일), 
6.6만호 규모의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과 
남양주 왕숙(왕숙1지구, 왕숙2지구) 개요
- 광역교통 등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높여
  수도권 핵심 성장거점으로 조성
- 2024년 하반기 본청약 개시
  2023년 9.26 공급대책에 따라 
  주택공급 정상화 견인

담당부서 : 도심주택공급협력과
등록일 : 2023-10-15 17:00

[참고]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남양주 왕숙신도시(왕숙·왕숙2 지구)가 
2023년 10월 15일 착공 
- 3기 신도시 중에서는 인천계양 이후 
  두 번째 착공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3년 10월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일원에서 남양주 왕숙 신도시*의 
첫 삽을 뜨는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왕숙1) 938만m2(여의도 3.2배), 5.2만호 
  (왕숙2) 239만m2(여의도 0.8배) 1.4만호

ㅇ 이날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남양주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도시공사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택시가족센터 진로진학 프로그램 꿈업학교 ‘국제대학교 연계 학과체험’ 진행

평택시가족센터 진로진학 프로그램 
꿈업학교 ‘국제대학교 연계 학과체험’ 진행

보도일시 : 2023. 10.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여성보육과
담당과장 : 김현순 (031-8024-2900)
담당팀장 : 최경선 (031-8024-3055)
담 당 자 : 이보민 (031-8024-3057)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에서는 
지난 10월 14일 국제대학교
(총장직무대행 임지원)와 연계하여 
다문화가족 자녀 총 30명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프로그램인 ‘꿈업학교’를 통해 
학과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국제대학교 연계 학과체험은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e-스포츠학과, 방송미디어메이크업과, 
호텔외식조리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특히 연령별(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중등학년)로 나누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험형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해당 직업을 
보다 세밀하게 접근하여 전문화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모했다.

한 참여자는 “처음 대학교에 와봤는데 
너무 신기해요. 그리고 직접 메이크업이나 
요리를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경험해 보면서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가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여자의 부모는 프로그램 이후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진로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거나 체험을 알아보는데 
한계점이 늘 있었는데, 
가족센터와 국제대학교를 통해서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달했다.



평택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문화가족자녀 진로진학 프로그램 
'꿈업학교'는 10월 21일 미니 진로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예부터 전문분야 총 6개 영역의 
직업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평택시가족센터는 2022년 3월부터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평택시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존 가족유형별로 이원화 되어있던 
서비스를 통합하여 
지역 내 모든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포괄적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평택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추진 나선다.

평택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추진 나선다.

보도일시 : 2023. 10.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미래첨단산업과
담당과장 : 최형윤 (031-8024-3410)
담당팀장 : 박상복 (031-8024-3420)
담 당 자 : 김인옥 (031-8024-342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과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평택시 전략사업인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분야 중심으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첨단소재 전문전시회로, 
150여 개의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참여하여 
비즈니스의 장을 펼친다. 
이에 시는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공동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KES 2023(한국전자전)’에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평택시 개발계획 및 
산업단지 분양현황을 알리고, 
△인센티브 지급 
△지제역 환승센터 등의 교통 여건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의 생활 여건 
△삼성전자 및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등의 
산업 여건 등을 담은 홍보를 통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특히,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정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기관을 
중점 유치하고 
더불어 수소, 미래 자동차 분야 등 
미래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을 신조로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와 지역대학을 통한 
반도체 인력양성과 연구, 
제품 실증을 도모하고, 
국제학교, 교통 여건 향상 등 
정주 환경을 개선하여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많은 기업이 평택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평택시는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각종 박람회에서도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투자하기 좋은 평택’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남양주 왕숙신도시(왕숙·왕숙2 지구)가 2023년 10월 15일 착공 - 3기 신도시 중에서는 인천계양 이후 두 번째 착공 -

남양주 왕숙신도시 착공. 
경기도 3기 신도시 중 처음
○ 2018년 말 3기 신도시 계획발표 후 
    오랜 기다림 끝에 착공
○ 왕숙신도시는 남양주를 넘어 
    경기북부 성장 및 발전 기틀 마련 기대
○ 양질의 일자리, 교통인프라 
    그리고 즐길 거리가 풍부한 
    자족 신도시 건설에 노력

문의(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2384    
2023.10.15  17:00:00

[참고]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2024년 착공 추진은

아산탕정2신도시 개요 
-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 지정, 
  지형도면 및 사업인정 고시는

김포한강2신도시(김포한강2콤팩트 시티) 
개발 계획 
- 서울5호선.GTX 등과 연계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은 

경기도,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수립 착수. 
3기 신도시 광역철도 3개 노선 모두 본궤도는

고양은평 광역철도와 
강동하남남양주 철도 사업개요와 노선도는

남양주왕숙.고양창릉 신도시 교통대책 확정!은


경기도에 조성 예정인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남양주 왕숙신도시(왕숙·왕숙2 지구)가 
2023년 10월 15일 착공했다. 
국내 3기 신도시 중에서는 
인천계양 이후 두 번째 착공 사례다. 

경기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남양주도시공사는 
이날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674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남양주도시공사가 
함께 사업을 추진 중인 왕숙신도시는 
2019년 10월 15일 도내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 

왕숙신도시는 남양주 진접읍, 진건읍, 
퇴계원읍, 일패동, 이패동 일원 
총 1천177만㎡ 규모로 
공공주택 약 3만 9천500호를 포함해 
주택 약 6만 6천300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왕숙신도시 조성으로 
남양주시에는 16만 5천 명의 인구가 
추가로 유입된다.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 조성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건설이 
완료되는 2035년도에는 
인구 100만 명이 넘게 거주하는 
광역도시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도시가 완성되기 전 
광역교통망을 먼저 공급하는 
‘선(先)교통 후(後)입주’ 원칙아래 
GTX-B노선, 지하철8․9호선 연장, 
별내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도는 또 왕숙역 GTX역세권 주변에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2배인 
120만㎡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어서 
자족기능도 갖추게 된다. 

경기도 등 공동 사업시행자는 
2021년 12월 보상 착수, 
지구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쳤고, 
왕숙2는 2026년 12월, 왕숙은 
2027년 3월 첫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탄소배출을 줄여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우수한 앵커기업을 유치해 
주택·업무·쇼핑 등 도시기능이 복합화된 
컴팩트시티를 만들겠다”며 
“일터, 삶터, 놀이터가 공존하는 
융복합 자족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 추진하는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는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과천 과천,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안산 장상 지구 등이 있다.

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2023년 10월 12일 경기도, 대한민국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판교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 체결하고 계획 발표

경기도, 판교+20 벤처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3천개 육성
○ 2023년 10월 12일 대한민국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판교에서
  민관 상생협약 체결
- 21개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과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 김동연 지사,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
- 대한민국, 스타트업 천국 만들기 위한
   전폭 지원 약속
① No.1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② 20만 평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③ 3,000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 준비

문의(담당부서) : 벤처스타트업과  
연락처 : 031-8008-6722    
2023.10.12  16:05:11


경기도가 2026년까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20개 이상의 지역거점에 
66만㎡(20만 평)의 창업 공간을 조성하고, 
3천 개 벤처스타트업(새싹기업)을 육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월 12일 
제2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들고 싶다. 
여기저기에서 도전과 불확실성에 부딪히는 
시도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다. 
마음껏 창업할 수 있는 기회, 
기업할 수 있는 기회, 
장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며 
“사업에 성공하시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해주셨으면 좋겠다. 
경기도는 여러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도를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① NO.1,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② 20만 평(약 66만㎡),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③ 3천 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 준비 등 
세 가지 목표로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도는 공간-연결-세계화 3개 분야의 
실행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첫째, 경기도는 세계적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까지 판교와 도내 8대 권역 
20개 이상 지역에 약 66만㎡(20만 평)의 
창업혁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롯데월드타워의 2배, 
축구장 90개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다. 

우선 제2판교에는 기업 주도로 
2025년까지 약 50만㎡(15만 평)의 
벤처스타트업공간을 조성해 
2천여 개 스타트업에 무료 
또는 시세 대비 저렴하게 
업무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까지 도내 8대 권역 
20개 지역거점에서 
지역 주력 특화산업과 연계해 
약 13만 2천㎡(4만 평)의 창업공간을 
조성해 700여 개 스타트업에 
지원할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제1판교 약 3만 3천㎡(1만 평)의 
창업 공간에 300여 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는 것과 합쳐 
총 20만 평에 3천여 개 스타트업에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셈이 된다. 

둘째, 경기도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공간과 같은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창업생태계 내 구성원 간 
연결이 필요하다고 보고, 
스타트업과 지원기관 간 
교류 협력을 위해 네트워킹 행사, 
협의체 운영, 협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2판교 대·중견기업들이 
운영 중인 200개 이상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기도 전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경기도 벤처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판교에서 
국제 스타트업 투자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국내외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자가 참여해 스타트업 경연, 
투자설명회, 강연 및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망 스타트업,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사전 역량교육, 투자 엑셀러레이팅,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해외 경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벤처스타트업 비전선포 및 
상생협약식’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제2판교 입주(예정) 21개 대·중견기업 임직원, 
스타트업 관계자,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벤처스타트업 현장 오픈마이크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과 상생협약식 
▲민선8기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브랜드 발표 
▲부대행사(특강, 투자 상담, 제품 시연) 등이 
진행됐다. 

벤처스타트업 현장 오픈마이크에서는 
김동기 ㈜핀텔 대표와 
김성욱 ㈜드레인필터 대표의 
도전과 희망을 담은 ‘스타트업 이야기’, 
정종민 ㈜에치에프알 대표의 
‘성공기업 이야기’,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의 
스타트업 천국을 위한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어진 상생협약식에서는 
경기도와 HL만도, ㈜KT 등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 21곳,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교류‧협력 지원 
▲체계적인 벤처스타트업 육성 지원 및
  협업 프로그램 운영 
▲벤처스타트업공간 확보 및 
활성화 지원계획 조정과 이행여부 검증 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 참여기업(21) : HL만도, ㈜KT, ㈜솔브레인,
   ㈜에치에프알, ㈜코스메카코리아, 
   ㈜인터파크트리플, 수원대, 세명대,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케어스, 
   ㈜프론티스, 소만사, ㈜이녹스, 가온칩스,
   브이원텍, 비씨월드제약, 파마리서치,
   ㈜에이치케이이노엔, 쓰리에이로직스,
   한국에이티아이 

부대행사에서는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의 강연과 
스타트업 제품시연, 스타트업과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해 
200여 명의 참관객이 성황을 이뤘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홍보부서,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브랜드로 
‘이루다’를 선정했다. 
이루다는 벤처스타트업의 목표와 꿈을 
마음껏 펼치고 실현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경기도 벤처스타트업의 독자적 브랜드로서 
도가 제공하는 공간, 정책, 교육 프로그램 등 
모든 벤처스타트업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