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평택시, 미래차 전장부품 성능평가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평택시, 미래차 전장부품 
성능평가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 평택시 최초 자동차 분야 
  국책연구소 유치
- 미래차 관련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00억 확보
- 반도체ㆍ수소산업과 연계해 
  미래자동차 핵심 도시로 나아갈 것

보도일시 : 2024. 5. 23.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미래전략과
담당과장 : 황선식 (031-8024-2050)
담당팀장 : 이근영 (031-8024-2090)
담 당 자 : 안태호 (031-8024-2093)

[참고]
경기도.평택시, 
산업부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0억 확보는

대한민국 수소 1번지 평택! 
전국 최초 수소교통복합기지 준공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산업통상자원부 ‘xEV용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모듈 통합성능평가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미래자동차 전장부품 성능평가 센터가 
들어선다고 5월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00V 중심의 시스템 전원체계를 
활용하는 기존 전기차에서 
1000V 이상의 고전압 체계로 
전환하고 있는 산업계 추세에 따라 
진행됐다. 
실제 고전압 체계의 전기차일수록 
충전 시간이 단축되는 등 
효율적으로 자동차를 구동할 수 있어 
미국‧독일‧중국 등에서는 
고전압 배터리를 활용한 
전기자동차 출시를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고전압 체계 전기차의 표준과 
기준이 미비한 상태이며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 시설도 
전무한 상태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자동차용 고전압 배터리와 
전력 부품의 규격을 마련하고 
이들 부품에 대한 성능평가를 
담당하는 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최적지를 모색했고, 
공모에 따라 평택시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평택시는 
△연구개발 전용부지 확보 등 
미래차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고 
△항만‧철도‧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탁월하며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입지로 
  우수 인력 확보와
  반도체 산업이 연계될 수 있고 
△현대‧기아‧KGM 등 
완성차 3사가 주변에 위치한 이점 등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국비 100억 원 등 
총 198억 원을 투입해 
브레인시티에 성능평가센터를 구축한다. 
2027년 상반기 목표로 센터가 준공되면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사)한국첨단자동차기술협회(KAATA)가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구체적으로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 모듈 장비 테스트 
△차량 내부 전원체계와 제어시스템 
  전반이 고려된 성능평가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 
△고전압 전기차 부품 평가 등이 이루어져 
내연기관 중심의 국내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미래차 기업으로 빠르게 전환될 전망이다.

통합성능평가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평택시는 카이스트, 삼성전자,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와 함께 
산‧학‧연이 연계된 미래자동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단 등과도 연계해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 도시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에서는 
자동차 부품부터 완성차 제조까지 
이루어지고 있고, 
전국 자동차 수출입 1위 항만인 
평택항을 통해 연간 160만 대가 넘는 
자동차를 처리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미래자동차 산업도 
지역에서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평택시에서는 
반도체, 수소 산업 등 자동차와 
연계될 수 있는 첨단산업도 
선도하고 있다”며 
“이들 산업이 서로 동반 상승을 하며 
대한민국 미래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평택시가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미래차 전장부품 
성능평가센터 구축과 더불어 
미래차 산업의 우량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하반기에 미래차 부품 
기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미래차 관련 학술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4년 5월 24일 금요일

김동연, 국토부에 ‘당진~광명 고속도로 사업’ 적극 추진 건의

김동연, 국토부에 
‘당진~광명 고속도로 사업’ 
적극 추진 건의
○ 김동연, “당진~광명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 위한 중요 노선.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생협력 
  기본구상의 핵심” 강조

문의(담당부서) : 공간전략과  
연락처 : 031-8008-6181    
2024.05.23  13:07:15

[참고]
김동연, 경기서부지역에 
2040년까지 22조 9천억 원 투자. 
‘서부대개발’ 추진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과 정당을 뛰어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경기-충남 도민을 위한 기회”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월 23일 국토부교통부 장관에게 
‘당진~광명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건의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서한문에서 
“당진~광명 고속도로는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생협력 
기본구상의 핵심 사업”이라며 
“서해안 고속도로의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상생협력의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광명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과 
광명시 가학동 간 61.4㎞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와 충남을 연결하는 
서해대교의 교통량 포화로 
상습적 교통정체가 일어나는 가운데 
새로운 교통로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생협력 
기본구상뿐만 아니라 
경기도 서부 SOC 대개발 정책에도 
포함됐다. 

이 사업은 
민간투자 형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2022년 11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적격성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적격성조사는 올해 완료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서부 SOC 대개발 시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 2024년 5월 23일 평택에서 개최

경기도, ‘서부 SOC 대개발 
시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
2024년 5월 23일 평택에서 개최
○ 경기 서부 SOC 대개발 구상 
   구체화를 위한 평택 현장 간담회 개최
- 균형발전을 위한 서부 SOC 대개발, 
  시군 현장의견 청취 및 추진방안 논의

문의(담당부서) : 공간전략과  
연락처 : 031-8008-6181    
2024.05.23  16:05:15
 

[참고]
경기도 중재 노력했던 
평택-용인 상수원 보호구역 문제 해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본격 추진 계기 마련은

경기도, ‘서.동부권 SOC 대개발 구상 
협의체’ 구성. 
철도.도로 등 국가계획 반영 총력은

김동연, 경기서부지역에 
2040년까지 22조 9천억 원 투자. 
‘서부대개발’ 추진은

경기도가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에 대한 
시군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대개발 구상과 연계한 
추가사업을 발굴하는 
‘시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5월 23일 평택시청에서 개최했다.

회의는 
경기도의 SOC 대개발 기본구상과 
경기도 지원 정책 설명, 
시의 SOC 구상과 연계한 개발 계획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정장선 평택시장, 
도의회 서현옥 의원, 
이학수 의원과 관련 공무원,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주요 건의내용으로는 
경기 남부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산업간 연계 강화 및 
반도체 네트워크망 구축을 위한 
청북~양감간 연결도로 신설, 
중부 동서축 철도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철도서비스 불균형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평택~부발 철도 수요창출 방안 마련, 
자전거 관광명소로서의 
역할 증대를 위한 경기 남부권 
자전거 요충지 조성 건의 등이 있었다. 

이어진 토론에서 경기도와 평택시는 
SOC 대개발을 통한 소외지역의 
균형발전 방안 마련 등을 논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경기도에서 
뜻깊은 간담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런 변화가 
큰 성과가 되어 경기도 서부지역이 
새롭게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번 방문으로 SOC 대개발과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평택시의 열의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5월 28일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화성 간담회도 차질 없이 진행해 
릴레이 간담회를 잘 마무리하고 
SOC 대개발 구상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1기 신도시 선도지구(분당, 일산, 평촌-중동-산본), 올해(2024년) 2.6만호+α (총 정비물량의 10~15% 내외) 선정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올해(2024년) 2.6만호+α 
(총 정비물량의 10~15% 내외) 선정
- 2024년 5월 22일 국토부-경기도-
  1기 신도시-LH 단체장 간담회 개최, 
  선도지구 규모·기준 등 
  선도지구 선정계획 발표, 
  다음 달 25일 지자체별 공모 공고 실시
- 선도지구는 분당 8천호, 
  일산 6천호, 평촌·중동·산본 
  각 4천호 내외에서 선정하되 
  신도시별 1~2곳 추가 선정 가능, 
  내년 이후에도 일정물량 선정·추진 
- 이주로 인한 전세시장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주택 수급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즉각 대응

담당부서 : 도시정비기획준비단
등록일 : 2024-05-22 15:00

[참고]
성남·고양·안양·군포·부천 등 
1기 신도시 재건축 추진 물량 
2만 6천호 확정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경기도(지사 김동연), 
고양시(시장 이동환), 
성남시(시장 신상진), 
부천시(시장 조용익), 
안양시(시장 최대호), 
군포시(시장 하은호),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는 
2024년 5월 22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부-경기도-1기 신도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계획」을 
논의하였다.










1기 신도시 5곳(성남.고양.안양.군포.부천 등) 재건축 추진 물량 2만 6천호 확정(분당 8천 호, 일산 6천 호, 평촌.중동.산본 각 4천 호)

성남·고양·안양·군포·부천 등 
1기 신도시 재건축 추진 물량 
2만 6천호 확정
○ 1기 신도시 5곳 선도지구 물량
   2만 6천 호 선정계획 발표
- 분당 8천 호, 일산 6천 호, 
  평촌·중동·산본 각 4천 호
○ 구체적 단지는 6월 지자체별 공모 실시. 
   11월 최종 결정 예정
○ 도, 기본계획 승인·특별정비계획
   협의 업무 신속한 처리 등 적극 지원키로

문의(담당부서) : 노후신도시정비과  
연락처 : 031-8008-5518    
2024.05.22  15:00:00

[참고]
2024년 1월 10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두번째」 개최 
-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 
- 30년 된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하여 도심공급 확대한다.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국회 국토위 통과…
원도심 균형정비 위한 틀 마련은

김동연 지사, 
“주민들 생존권 달린 재정비, 
빠른 해결 위해 노력할 것”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 일산 방문은


경기도와 국토부, 성남시, 고양시, 
안양시, 군포시, 부천시가 
1기 신도시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먼저 재건축을 추진할 
‘선도지구’ 물량으로 2만 6천호를 
선정했다. 

총 2만 6천 호는 1시 신도시 
전체 26만 호의 약 1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5개 시별 물량은 
분당 8천 호, 일산 6천 호, 
평촌·중동·산본 각 4천 호다. 
구체적으로 어떤 단지부터 
추진할 것인지는 
6월 지자체별 공모를 통해 
11월 최종 결정된다. 

경기도는 5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부-경기도-1기신도시-LH 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선도지구 선정 등 
1기 신도시를 포함한 노후계획도시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박상우 국토부장관,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1기 신도시 지자체장인 신상진 성남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송재환 부천부시장(대리 참석) 등이 
참석했다. 

‘선도지구’란 지난해 12월 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업을 가장 먼저 진행하는 곳이다. 

구체적 지구 지정을 위한 
추후 일정은 6월 25일에 
공모지침을 확정·공고해 
9월 선도지구 선정 제안서 접수, 
10월 평가 및 국토부 협의를 거쳐 
11월에 선정한다. 
선도지구 선정은 주민동의율,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정비사업 추진의 파급효과 등 
1기 신도시별로 지역여건 등을 반영해 
지자체에서 선정 기준을 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재정비 컨설팅, 정비학교 등을 통한 
  정확한 정보 제공 
▲시민협치위원회,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소통 강화 
▲특별정비계획 수립 비용 지원 등 
선도지구를 포함한 노후계획도시에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건축물 밀도계획, 
기반시설 설치 등 노후계획도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인 기본계획 승인과 
인구·주택 수용계획 및 교통·경관계획 등 
특별정비계획 협의 등도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성남 분당의 한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선도지구가 2개 이상 가능한 많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는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에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공사비 증가와 건설시장 위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선도지구 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노후계획도시의 정비를 통하여 
주민들의 삶을 담은 
인생 재건축을 위한 공간 창출, 
RE100 도입 등 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K-패스, 궁금증을 모두 알려드립니다. - 주요 문의사항은 K-패스 앱·누리집에 지속 업데이트하여 안내 예정 -

120만명 이용 중 K-패스, 
궁금증을 모두 알려드립니다
- 주요 문의사항은 K-패스 앱·누리집에 
  지속 업데이트하여 안내 예정
- 2024년 5월 22일부터 
  K-패스 홍보 부스도 운영해 
  오프라인 안내도 강화

담당부서 : 광역교통경제과
등록일 : 2024-05-19 11:00

[참고]
K-패스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설치 필요 
- 2024년 5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20~53% 환급하는
  K-패스 시행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The 경기패스! 
연 최대 24만 원 “경기도 어린이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하세요”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 
이하 대광위)는 K-패스 출시 후 지금까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한 사항들을 
정리하여 K-패스 앱(App)·
누리집(korea-pass.kr) 등에 안내한다. 

ㅇ K-패스는 2024년 5월 1일 출시 이후 
회원 120만명(알뜰교통카드 전환자 85만명, 
신규 가입자 35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ㅇ 사업 개시 이후 
  K-패스 앱·누리집을 통해 
  약 28,930건의 문의 사항이 
  접수(2024.5.1~5.17)되었다. 
  주요 문의사항은 
  ①사업 내용(33.5%), 
  ②이용 방법 및 절차(21.4%) 등이다.
   (☞ 주요 QA 별첨 참고1 참조)











평택시 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공정장비 과정 교육생 모집

평택시 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공정장비 과정 교육생 모집
- 반도체 공정장비 실무 과정 운영
- 반도체 산업 취업 희망자에게 
  직무 경험 기회 제공

보도일시 : 2024. 5. 20.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미래첨단산업과
담당과장 : 최형윤 (031-8024-3410)
담당팀장 : 이희범 (031-8024-3470)
담 당 자 : 최병규 (031-8024-347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024년 6월 20일부터 
반도체 실무 기술 인력을 육성하는 
‘2024년 평택시 미래기술학교’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1·2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기술학교는 
경기도, 평택시, 평택산업진흥원과 
한경국립대학교가 함께 협력해 
대한민국 미래 발전의 핵심인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실무인력을 
양성하는 무료 교육 과정이다.


반도체 공정 이론과 산업 동향에서부터 
반도체 제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공정 과정 실습, 장비 유지보수 실습, 
반도체 전장 및 기구 설계 등 
다양한 실습 과정을 중점적으로 구성해 
기업체가 요구하는 반도체 직무 경험을 
갖춘 인재를 배출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 관내 기업 현장 방문과 
면접 코칭, 취업 연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과정(40일, 320시간)은 
총 4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이론교육은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 
실습교육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반도체 분야 교육 및 취업을 희망하는 
15세 이상 경기도민으로 
평택시 주민에게는 
면접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교육비용은 무료이며 
수료생에게는 최대 80만 원(40일 기준 
1일 2만 원, 80% 이상 출석 시 지원)의 
훈련 수당이 지급된다.

교육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
(https://apply.jobaba.net )」를 통해 
기간 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1·2차 과정은 
오는 6월 13일(18시)까지 모집하고, 
서류평가 및 면접을 통한 
교육생 40명(20명, 2개 분반 동일 교육)을 
최종 선발 후 6월 20일부터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미래기술학교 교육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평택산업진흥원 기업지원팀
(070-8874-7110) 또는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팀
(031-610-464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