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일 금요일

김동연, “주4.5일제 등 경기도 노동정책, 효율과 삶의 질 함께 향상시킬 것”

김동연, “주4.5일제 등 경기도 노동정책, 
효율과 삶의 질 함께 향상시킬 것”
○ 김동연 지사, 4월 30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행사’ 참석
- “도의회와 함께 노동의 존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밝혀

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75
등록일 : 2025.04.30  13:30:19

[참고]
김동연, 복귀 후 첫 일정은 도정점검회의 
“민생추경 시급. 2025년 6월 회기에 
꼭 처리할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의” 당부는

경기도 산하 17개 공공기관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0.5&0.75잡을 도입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135주년 노동절을 맞아 
“주 4.5일제와 0.5&0.75잡과 같은 
경기도의 노동정책이 효율과 
개인의 삶의 질을 함께 향상시킬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4월 30일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제135주년 
노동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135번째 세계 노동절을 축하하며
“저도 17살 때부터 노동자였다. 
절대빈곤에서 소년가장으로 
여섯 식구를 부양하기 위해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살면서 당했던 차별과 불공정과 
여러 가지 서러움들이 오랫동안 
저에게 영향을 미쳤고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세상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끝없이 했다”며 
“공직을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기득권에 편입됐지만 그 안에서도 
기득권을 내려놓고 우리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4.5일제 근무를 가장 먼저 
이야기 했고 올해 경기도가 시행했다. 
0.5&0.75 잡 프로젝트도 이미 시행에 
옮겼다”며 “이와 같은 정책들이 효율과 
개인의 삶의 질을 함께 향상시킬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이번 대선 경선 과정에서도 
전국적인 정책 확산을 주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무원들은 
그동안 노동자가 아니어서 
노동절에 쉬지 못했지만 제가 취임하고 나서 
도지사 특별지시로 5월 1일이 아니더라도, 
경기도 공무원들은 업무에 지장 없는 
범위 내에서 또는 각자가 가장 쓰기 원하는 
날을 잡아 5월 중 하루를 쉰다”면서 
“공무원도 노동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제 대한민국이 
과거로 회귀하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기로에 서 있다. 
새정부가 들어서면 새로운 노동정책으로, 
더 나아가서 새로운 경제정책, 재정정책, 
외교정책, 여성정책, 기후정책으로 
살기 좋은 대한민국, 선진국을 만들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경기도와 도의회도 함께 
힘을 합쳐서 노동의 존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세계 노동절을 맞아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김장일 경기교통연수원장, 
박해철 국회의원, 
허원·김선영·이용호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최근 
‘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 83개 사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에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6만 원의 임금보전 장려금과 
기업당 최대 2천만 원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도내 가족친화기업 재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참여자를 
모집 중으로, 주 20~38시간 범위 내에서 
단축근무를 신청하면 월 최대 30만 원의 
단축급여지원금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5년 5월 1일 목요일

(기자회견문) K-컬처밸리 민간공모 추진일정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K-컬처밸리 
민간공모 추진일정 기자회견문

담당부서 : 자산개발과
연락처 : 031-8008-2357
등록일 : 2025.04.30  11:07:23

[참고]
K-컬처밸리 현물출자 동의안,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 
민간사업자 공모 4월(이달) 말 추진은

■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입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6월 CJ라이브시티와의 
협약을 해제하고,

7월에는 ‘원형 그대로, 신속히, 
그리고 책임 있는 자본 확충을 통해’ 
K-컬처밸리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3대 원칙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올해 1월, K-컬처밸리 중 
T2 부지 약 15만8천 제곱미터 대상으로 
민간공모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동안 경기도는 K컬처밸리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개별 민간기업과 면담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관심기업이 참여한 회의를 통해 
공모조건에 관한 민간기업의 의견을 들어 
대폭 반영하였습니다. 

그럼 오늘 이 자리에서 완화된 
공모 조건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먼저 공모조건 완화 내용입니다.
이번 민간공모는 고양시 T2 부지 
약 15만8천 제곱미터 대상으로 하며, 

민간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제안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공모 조건을 
대폭 완화하였습니다. 

우선, 사업범위는 아레나 단독 
또는 T2 부지 전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업추진 방식도 1단계 아레나 사업과 
2단계 기타부지 사업으로 구분하여 
단계별 추진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개발계획은 개발밀도와 허용용도를 
자유롭게 제안하도록 하여 
향후 지구 단위계획 변경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아파트 및 오피스텔 개발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주간사의 신용평가등급 요건을 삭제하여 
진입장벽을 낮추었고, 책임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자기자본비율 최소 10% 유지 조항을 
신설하였습니다. 

컨소시엄 구성도 유연하게 변경하여, 
계약 체결 이후 경기주택공사의 승인을 통해 
출자자 구성 및 지분율 변경을 허용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계약자의 책임 하에 임대권한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도록 
전대를 허용하였습니다. 

지체상금은 토지 공시지가와 
아레나 구조물 매매대금 합계액의 
30%를 상한선으로 두어 
민간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였고, 

대부료는 사업시행자가 사용하는 경우 
계약과 동시에 부과하던 것을 
실제 해당 사용시기에 부과하는 
단계별 구분을 통해 부담을 낮춰서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현재 공정률 약 17% 수준의 
아레나 구조물에 대해서는 기본협약 체결 전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비용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구조물 사용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 다음은 공모일정입니다.
이번 공모는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할 예정으로 

공모 기간은 4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참가의향서는 6월 9일까지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후 10월 한 달 동안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평가 절차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내년 2월까지 협약 체결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올해 1월 제시했던 당초 계획대비 
공모기간은 1개월 연장, 
협상기간은 2개월 연장하여 
각각 5개월과 4개월로 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공사재개 시기는 
기존 2025년 12월에서 약 6개월 순연된 
2026년 5월말로 예상되며, 

준공 시기도 2028년 6월에서 
2029년 12월로 조정될 전망입니다. 

이는 관심기업들의 요청사항들을 
적극 수용한 것으로 
공모기간 및 협상기간 연장,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필요기간, 
설계보완 등 공사재개 준비기간, 
인허가 변경을 위한 행정절차 등 
필요한 절차를 충분히 반영한 결과입니다. 

당초 1월에 제시했던 공사재개 및 
완공 일정이 지연되게 된 점에 대하여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정지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기업들이 제시한 의견을 반영한 결과라는 점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마무리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고양시민 여러분, 

지난 4월 15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 대한 
토지 및 아레나 구조물 현물출자 동의안이 
경기도의회에서 의결되면서, 

공모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완화된 공모 조건을 바탕으로 
민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을 이끌어내고, 

국내외 최고 수준의 기업을 유치하여, 
K-컬처밸리의 조속한 사업재개를 추진하여 

세계적인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K컬처밸리 사업부지는 GTX-A가 개통되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주변에는 킨텍스 전시관과 EBS 등 
방송 제작시설이 입지해 있으며 
추진중인 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등과 
시너지가 극대화될 장소로 
민간투자시 좋은 성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고양시는 많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최적의 공연장소로 선택한 만큼 
민간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조 2천억원 규모, 미래항공 메카로 조성” 경기도, 부천대장 ‘대한항공 R&D센터’ 유치

“1조 2천억원 규모, 미래항공 메카로 조성” 
경기도, 부천대장 ‘대한항공 R&D센터’ 유치
○ 경기도, 4월 30일 ‘부천대장지구 
    제2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 및 입주협약’ 체결
○ ㈜대한항공 입주 및 투자결정 환영...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협력

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2362
등록일 : 2025.04.30  15:30:00

[참고]
경기도, 부천대장지구에 1조 원 규모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 유치는


경기도와 부천시가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에 ㈜대한항공의 
‘UAM(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 
Aviation safety(항공안전) R&D센터(가칭)’를 
유치했다. 
투자 규모가 약 1조 2천억 원에 달하고, 
무인기 연구소와 운항훈련센터 등을 조성해 
부천대장지역이 미래항공 메카로 거듭날 
전망이다. 

경기도, 부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천도시공사, ㈜대한항공은 
4월 30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부천대장 
제2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 및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서에는 
부천대장 제2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약 6만 6천㎡(약 2만 평) 부지에 
1조 2천억 원을 투자해 
‘UAM & Aviation safety R&D센터(가칭)’를 
건립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R&D 센터 등이 들어서면 
무인기 연구·제조 등과 같은 첨단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은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도심 교통의 혼잡을 해결하면서 
친환경적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공 경제가 활성화될수록 
관련 사고 등을 예방하는 ‘항공안전’ 분야 역시 
높게 평가받을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부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천도시공사는 
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부분을 지원해 R&D센터의 
적기 입주를 돕고, 
㈜대한항공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23년 4월 SK그린테크노캠퍼스
(친환경 미래 에너지분야), 
2025년 1월 디엔솔루션즈(첨단 제조분야) 
투자 유치에 이어 이번 항공사업 분야의 
㈜대한항공 유치로 세 번째 앵커(선도)기업을 
확보하게 됐다.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는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삼정동 일원 345만㎡(약 104만 평) 규모로 
2020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2023년 5월 조성공사에 착공, 
2029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한국주택공사(LH), 
부천도시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추진하고 있다. 

부천대장 제1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제2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56만㎡(약 17만 평) 규모로 
2024년 산업단지계획을 고시하고 
같은 해 8월 착공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조용익 부천시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원명희 부천도시공사 사장 등 
협약당사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협약이 부천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경기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대한항공의 R&D센터가 경기도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오산공군기지’를 ‘평택오산공군기지’로 불러 주세요! - 공식 명칭 변경은 어렵더라도 국내에서는 ‘평택’ 지명 들어가길 -

‘오산공군기지’를 
‘평택오산공군기지’로 불러 주세요!
- 공식 명칭 변경은 어렵더라도 
  국내에서는 ‘평택’ 지명 들어가길 
- 정 시장 “안보 위해 희생하는 시민들
  자부심 가질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등록일 : 2025. 4. 29.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한미협력팀 : 031-8024-5320
담당자 : 031-8024-532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시 신장동과 서탄면에 걸쳐 있는 
‘오산공군기지’를 ‘평택오산공군기지’로 
불러 줄 것을 국내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4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부했다.

시는 행정구역상 평택에 있으면서도 
‘오산공군기지’로 불려 발생하는 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오래전부터 명칭 변경에 
노력했다. 
실제 2003년 미군기지 평택 이전이 
논의될 당시 평택시는 국방부에 
명칭 변경을 건의했고, 
2018년 국회에 청원서 제출, 
2019년 국무총리 방문으로 
관련 내용을 요청했으나 
공식적인 명칭 변경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태평양 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큰 
미 공군기지인 오산공군기지가 
세계적으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어 
지금 시점에 명칭을 변경할 경우 
군 작전에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다.

이에 평택시는 국내에서만이라도 
명칭에 대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오산공군기지를 평택오산공군기지로 
불러 줄 것을 요청했다.

정장선 시장은 “오산공군기지는 
대한민국 공군과 주한미군의 합동 기지로, 
대한민국 공군작전사령부와 미군의 제7공군과
 제51전투비행단이 배치돼 있으며, 
이들은 우리나라 안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국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지역의 군부대가 
다른 지역 명칭으로 불려 
우리 시민들의 박탈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 시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고 감내하고 있는 
평택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내에서만이라도 평택오산공군기지로 
명칭을 활용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산공군기지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1월 당시 평택군 일대에 조성됐다. 
이때 부대 이름은 ‘오산리 공군기지’로 
명명됐다. 
당시에도 해당 지역은 행정구역상 
오산과 무관했지만, 미군 군사지도에 명시된 
유일한 마을 이름이 오산리였고, 
미군이 발음하기 쉬웠다는 점 때문에 
‘평택’ 대신 ‘오산’이 부대 이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동연 지사 2025년 4월 29일(화) 경기도청에서 도정점검회의 개최 - “민생추경 시급. 2025년 6월 회기에 꼭 처리할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의” 당부 -

김동연, 복귀 후 첫 일정은 도정점검회의 
“민생추경 시급. 2025년 6월 회기에 
꼭 처리할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의” 당부
○ 김동연 지사, 29일 주요 간부들과 
    도정점검회의 개최
○ 민생추경 추진, 수출기업 지원, 
    안전사고 예방 등 당부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116
등록일 : 2025.04.29  15:13:39

[참고]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국회와 정부, 경제계가 ‘팀 코리아’로 
총력 다해 관세 전쟁에 대응하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지사 업무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추경안의 6월 정례회 처리, 
관세위기·기후위기 대응, 안전사고 예방 등 
주요 도정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과 
마무리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특히 도의회와의 협치를 강조하며 
중요한 도정은 도의회와 사전협의를 
충분히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4월 29일 경기도청에서 
도정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재난 대응·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민선 8기 중점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이성 행정특보를 비롯해 실국장들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먼저 “정치일정 때문에 
사무실을 조금 비우는 동안 도청 간부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크셨다”며 
“내내 바깥에 있었던 것은 아니고, 
광명 터널 붕괴나 고양 땅꺼짐 때도 
정치일정 속에서 현장을 방문했었고 
전주 일정 중에는 경기도와 협약 맺은 
전북지사와 상생협력 논의도 하는 등 
도정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본격적으로 
챙겨야 할 일은 챙기고 해야 할 일은 
차질 없이 추진하고 마무리할 일은 
마무리를 해야 되겠다”며 몇 가지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우선 민생추경 추진하고 있는데 
어려운 경제상황을 봐서 기조실을 중심으로 
지역화폐를 포함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적극 추진하고 그 과정에서 의회와 
충분히 사전협의해 달라”며 “추경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중요한 일들은 도의회와 사전협의를 
충분히 거쳐서 협치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고, 추경은 각 국실이 힘을 합쳐서 
6월 의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수출기업들이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관세 등으로 인해 
걱정이 많을 거다. 
지난 번에 2박4일 미국 출장을 가면서 
자동차 부품업체들을 위한 나름대로의 
물꼬는 텄는데 현장에서 보니 
제일 애로사항이 정보에 대한 것들이었다”며 
“경제실을 중심으로 해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나 살펴봐달라.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서 
해달라”고 당부했다. 

세 번째로 김 지사는 “최근 광명 터널 붕괴나 
고양 땅꺼짐에서 희생자가 나와서 
현장을 가서 봤다. 
지하에 여러 가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특별히 지시를 했고 마침 도의회에서도 
조례 통과가 됐다”면서 “지하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예방, 그밖에 다른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소방본부와 
안전관리실에서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네 번째로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평가한 
김 지사는 “얼마 전 UN에서 
기후지도자 11명을 뽑는데 
경기도의 적극 행정에 힘입어서 
그 지도자에 뽑혔다”며 
“경기도의 기후위기 신규 사업 중 
기후보험 가입과 계약 체결이 
4월 실시가 되고 있다. 
아주 고마운 일이고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하는 정책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에 대해서 
경기도가 한 것들, 선제적으로 자동차 부품 
회사들을 위해 미국까지 가서 했던 협상들과 
도내 기업에 대한 지원,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경기도 정책이 
가장 앞서있기 때문에 좋은 벤치마킹 
사례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고 
새 정부가 들어서면 적극 추진하도록 
촉구할 생각”이라며 “잘 준비해서 그 결과를 
성과와 실제로 보여줄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 
도민들을 위해서 보람있게 힘차게 일하도록 
하자”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회의에서는 
전투기 오폭사고 피해자 지원 현황,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사고 대응 현황, 
납북자가족 대북전단 살포에 따른 특사경 대응 등 
재난안전대응과 함께 경기기후보험,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공공기관 책임계약 체결 등 
주요 도정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025년 4월 29일 화요일

2025년 3월 주택통계 - 2025년 3월말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3월 주택통계
- 2025년 3월 미분양주택
- 2025년 3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3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3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4-29 06:00

[참고]
2025년 2월 주택통계
- 2025년 2월 미분양주택
- 2025년 2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2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2월 전월세 거래량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5년 3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3월 주택 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3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8,920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70,061호) 대비 1.6%(1,141호) 감소하였다.

□ (지역별) 3월 말 수도권은 16,528호로 
전월(17,600호) 대비 6.1%(1,072호) 감소, 
지방은 52,392호로 전월(52,461호) 대비 
0.1%(69호) 감소하였다.

□ (규모별) 85㎡ 초과 미분양은 10,418호로 
전월(10,684호) 대비 2.5% 감소,
85㎡ 이하는 58,502호로 전월(59,377호) 대비 
1.5%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3월 주택 인허가는 31,033호로 
전월 대비 148.2% 증가하였고, 
3월 누계(1~3월) 인허가는 65,988호로 
전년동기 대비 11.5%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3월 주택 착공은 13,774호로 
전월 대비 36.8% 증가하였고, 
3월 누계(1~3월) 착공은 34,021호로 
전년동기 대비 25.0%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3월 분양(승인)은 8,646호로 
전월 대비 60.6% 증가,
3월 누계(1~3월) 분양은 21,471호로 
전년동기 대비 49.7%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3월 준공은 26,124호로 
전월 대비 27.8% 감소하였고,
3월 누계(1~3월) 준공은 104,032호로 
전년동기 대비 16.9%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3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7,259건으로 
전월 대비 32.7% 증가, 
전년동월 대비 27.3%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3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7,259건으로 
전월 대비 32.7% 증가, 
전년동월 대비 27.3% 증가하였다.

□ (종합) 2025년 3월 
전월세 거래량*은 239,044건
(임대차신고제 183,149건+확정일자 55,895건)으로 
전월 대비 14.1% 감소, 
전년동월 대비 3.6% 감소하였다.

ㅇ 3월 누계(1~3월)는
   전년동기 대비 5.3% 감소하였다.
























평택시, 전기이륜차 구매 시 최대 300만원 보조금 지원

평택시, 전기이륜차 구매 시 
최대 300만원 보조금 지원
-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로
   미세먼지 저감, 대기질 개선 추진

등록일 : 2025. 4. 28.
환경정책과 : 031-8024-3850
대기환경팀 : 031-8024-3820
담당자 : 031-8024-382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총 사업비 9,43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2025년 6월 27일까지 상반기 사업을 
접수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지원 신청일 기준 연속하여 
  평택시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평택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개인사업자 
▲평택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기업 등이다.

지원금 신청은 
전기이륜차 판매점을 통해 구매 계약 후 
판매점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 절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전기이륜차 1대당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지원되며, 
일부 구매자에게 추가 보조금이 지급된다.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한 뒤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 상한을 넘지 않는 선에서 
국비 3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20%추가,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한 후 
6개월 이상 유상운송보험 유지, 
3개월 이상 비유상운송보험을 유지하면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상반기 신청 기간은 6월 27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누리집 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www.ev.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