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4일 목요일

경기도, 2026년도 예산으로 국비 20조 8,923억 원 확보, 전년 대비 1조 7,511억 원 증가

경기도, 2026년 국비 역대 최고 수준 
20조 8,923억 원 확보
○ 경기도, 2026년도 예산으로 
   국비 20조 8,923억 원 확보, 
   전년 대비 1조 7,511억 원 증가
- 복지 예산 전년 대비 1조 6천여억 원 증가하여
   15조 3,496억 원
○ 7월 국회의원 보좌관 대상
   국비사업 설명회 개최하며
   국비확보 활동 시작
- 김동연 지사, 직접 
  국회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찾아 
  경기도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 설명하며 국비 확보 노력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7
등록일 : 2025.12.04  14:27:26

[참고]
평택시 2026년 예산 2조 4283억 원 편성, 
2025년 대비 0.1% 감소는

2026년 경기도 예산 39조 9,046억원은

2026년 국가예산 728조원은


경기도가 지난 12월 2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20조 8,92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9조 1,412억 원보다
1조 7,511억 원(9.1%)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초로 20조 원을 돌파했다.

서민․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는 
복지분야 예산이 전년 대비 1조 6,170억 원 
증가하며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됐다. 
대표적인 사업에 
▲생계급여 1조 6,991억 원 
▲영유아보육료 1조 2,690억 원 
▲아동수당 7,653억 원 등이 있다.


철도·광역교통 등 주요 노선의 
국비도 대폭 반영됐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468억 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4,663억 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2,350억 원 
▲계양~강화 고속도로 3,131억 원 등이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속적으로 
국비 증액 반영을 요청해 온 
2026년 직매립금지 시행 대비 
소각시설 설치에 98억 원을 비롯해 
광역버스 준공영제 138억 원, 
안산 세월호 추모시설 지원 10억 원, 
안산마음건강센터 의료장비 구입비 1억 5천만 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10억 원,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6억 원,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설계비 9억 원 등이 
추가 반영됐다.

특히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공동구 구축을 위한 예산도 500억 원이 
추가 확보되면서,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메카로 도약하는 데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에서 주도적으로 건의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국회 심의에 반영돼 전국 기준 
158억 원의 사업 예산을 확보하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 7월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 주요 국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면서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도는 경기도 지역 국회의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지역별 맞춤형 자료를 
제공하는 한편,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김대순 행정2부지사가 국회를 찾아 
주요 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달 17일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직접 찾아 경기도 현안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김동연 지사는 “국정의 제1동반자로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소중한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고 이번에 확보된 예산이 
효과적으로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르면 온다” 평택시, 배다리생태공원서 인공지능 자율주행 수거 로봇 ‘재로’ 정식 운영

“부르면 온다” 평택시, 
배다리생태공원서 인공지능 자율주행 
수거 로봇 ‘재로’ 정식 운영

등록일 : 2025. 12. 1.
스마트도시과 : 031-8024-4100
스마트도시관리팀 : 031-8024-4115
담당자 : 031-8024-411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월 1일부터 
배다리생태공원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수거 로봇 ‘재로’를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로’는 ‘재활용품 수거 로봇’의 줄임말로 
쓰레기 제로(Zero), 탄소중립(Net-Zero) 
실현이라는 평택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스마트 서비스 중 하나로, 
시민들이 공원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을 
더 편리하게 배출하고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3대의 ‘재로’는 배다리생태공원 
‘물의 광장’과 ‘빛의 광장’ 주변에 설치된 
7개의 호출 정보무늬(QR코드) 구역과 
충전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민이 공원 곳곳에 설치된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해 로봇을 호출하면, 
‘재로’가 스스로 해당 위치까지 이동해 
투명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운영시간은 기능에 따라 이원화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재활용품 수거를 담당하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공원 내 지정 경로를 순찰하며 
시민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공원 관리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안전과 공원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로봇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사물 인식 센서와 
비상정지 장치가 탑재되어 보행자나 
장애물을 감지하면 즉시 멈추거나 회피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속도는 시속 5㎞ 이하로 
제한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공지능 
자율주행 수거 로봇 도입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체감형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식 운영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및 기능 고도화를 검토하여, 
지속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도시 모델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평택시, 제1형 당뇨병 환자 대상 관리기기 구매비용 지원

평택시, 제1형 당뇨병 환자 대상 
관리기기 구매비용 지원

등록일 : 2025. 12. 2.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4400
만성질환팀 : 031-8024-4430
담당자 : 031-8024-4436

[참고]
평택시,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사업 시행은

평택시,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 19세 미만 중위소득기준 폐지, 
  성인 중위소득 100%→120% 확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 지속성 강화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1월부터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산하지 못해 
인슐린 주입이 필수적인 질환으로 
지속적인 혈당 관리가 치료의 핵심이다. 
이에 평택시는 연속혈당측정기(센서 포함), 
인슐린 자동 주입기와 같은 
관리기기 구매 시 발생하는 
본인 부담금의 일부를 지원해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제1형 당뇨병(상병코드 E10)을 진단받고 
신청일 기준 평택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인 가구이며 
19세 미만은 소득 기준 없이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연속혈당측정기(센서 포함)와 
인슐린 자동 주입기 2종이며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항목에 대해 
성인 최대 124만 원(19세 미만 42만 원)까지 
본인부담금의 2/3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연중(예산소진 시까지)이며, 
2024년 1월 이후 구매 건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신청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처방전 △구매영수증 등 
  지출한 금액 명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 사본 △신청일 기준 
  전월 건강보험료 자격확인서 및 
  납부확인서 각 1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 동의서 등이며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보건소(031-8024-4436), 
송탄보건소(031-8024-7283), 
안중보건지소(031-8024-8642)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연, 프랑스 에어리퀴드사와 반도체소재.수소분야 투자 계획 논의

김동연, 프랑스 에어리퀴드사와 
반도체소재.수소분야 투자 계획 논의
○ 김동연 지사, 12월 2일 방한 중인 
   프랑수아 자코 에어리퀴드 회장과 투자상담
- 9월, 프랑스기업의 국내기업 인수 중
  최대 규모 투자, 
  DIG 에어가스 대규모 인수결정 후 
  경기도 내 투자 확대 기대
- 김 지사 “경기도의 잠재력, 
  대한민국 경제·산업 견인. 
  상호 신뢰 기반 더 많은 투자 기대”

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7
등록일 : 2025.12.02  13:07:42

[참고]
세계적 첨단소재기업 에어리퀴드, 
경기도 화성에 몰리브덴 소재공장 증설은

프랑스 에어리퀴드,
경기도 화성에 2800만달러(310억원) 추가 투자는

France(佛.프랑스) AIR LIQUIDE Coporation 
화성 신공장 준공식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프랑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 산업용 가스 기업 에어 리퀴드사와 
경기도 투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12월 2일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 회의실에서 
프랑수아 자코(François Jackow) 
에어리퀴드(Air Liquide) 회장(CEO)과 
면담을 진행했다. 
자코 회장은 ’25 세계 수소엑스포(H2 MEET) 
수소위원회 CEO 정상회의에 참석차 
방한했다.





자코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지난 9월 에어리퀴드가 국내 산업용가스 
기업인 DIG에어가스를 4조 6천억 원 규모로 
인수하기로 결정했고, 현재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에어리퀴드의 한국 내 입지 강화와 
경기도내 사업확대가 예상된다며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내 투자확대를 환영하면서 
“작년 다보스포럼에 제가 한국정치인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했다. 
그 당시가 불법 계엄 한 달 뒤였기 때문에 
한국 경제에 대해서 다들 궁금해해서 명함에 
‘Trust in Korea’라고 썼는데 1년이 채 안 된 지
금 그 말이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며 
“경기도에 대한 투자결정에 대해 잘하셨다고 
생각한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우호적인 환경, 
발전 가능성, 회장님과 저를 포함한 
양 팀의 신뢰에 기반해 더 많은 투자를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민들에게 100조 투자 유치를 
약속했는데 지난달 초과 달성했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산업을 견인하고 있고, 
경기도가 가진 잠재력에 대한 국제사회나 
국제 비즈니스 지도자들의 신뢰의 힘이 
가장 컸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어 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할텐데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자코 회장의 질문에 “중앙정부와 협의해서 
완전히 새로운 에너지 공급 계획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좋은 소식은 
한국의 중앙정부도 경기도와 같이 
기후위기 대응이나 재생에너지 공급에 대해 
굉장히 적극적인 자세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와 함께 지속적으로 논의해볼 생각”이라고 
답했다.

1996년 한국에 진출한 에어리퀴드는 
석유화학, 반도체, 수소 모빌리티, 
재택 건강관리와 같은 주요 산업에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도 화성 장안외국인투자지역에 
반도체용 전자 재료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1902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산업용 가스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60개국에서 6만6천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매출은 약 271억 유로(약 46조 원)에 
달한다.

김동연 지사와 프랑수아 자코 회장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다. 
올해 1월 자코 회장은 경기도청을 방문해 
화성시 내 몰리브덴 생산시설 투자에 대한 
의지를 밝힌 후, 7월에 상업 생산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순도 몰리브덴의 국내 생산이 가능해져 
수입 대체와 수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5월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 최대 경제 단체인 프랑스 
산업연맹(MEDEF International) 대표단과 만나 
양 지역 투자 유치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자코 회장은 대표단의 일원이며 
한불 재계위원장으로, 프랑스 기업들의 
한국 내 투자촉진을 독려하는 등 
한불 경제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는 최근 3년간 핵심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서 연이은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의
반도체 장비 연구시설, 온세미(Onsemi)의 
전력반도체 연구·생산시설, 
에이에스엠(ASM) 혁신 제조센터, 
에이에스엠엘(ASML) 화성 캠퍼스, 
알박(ULVAC) 반도체 장비 연구소, 
머크(Merck) 반도체 소재 연구소, 
인테그리스(Entegris) 코리아 테크놀로지 
센터(KTC) 등 다수의 글로벌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투자를 잇따라 유치해왔다.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
- 월/수/금 정기 운영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강화
- 누구나 즉시 먹거리·생필품 지원

등록일 : 2025. 12. 2.
복지정책과 : 031-8024-3010
희망복지팀 : 031-8024-3070
담당자 : 031-8024-307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2월 1일(월)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평택시는 신장2동에 소재한 
송탄푸드뱅크가 참여 사업장으로 선정되어,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기 운영할 예정이다.

생계 및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이 시간에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2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된 경우는 
기본상담 추진 및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함으로써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본사업까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년 10월 주택통계 - 2025년 10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10월 주택통계
- 2025년 10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0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0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0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11-28 06:00

[참고]
2025년 9월 주택통계
- 2025년 9월 미분양주택
- 2025년 9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9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9월 전월세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10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10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10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9,069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6,762호) 대비 3.5%(2,307호) 증가하였다.

ㅇ 10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8,080호로 
    전월(27,248호) 대비3.1%(832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10월 주택 인허가는 28,042호로 
전월 대비 39.8% 감소하였고, 
10월 누계(1~10월) 인허가는 246,364호로 
전년동기 대비 0.8% 증가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10월 주택 착공은 17,777호로 
전월 대비 40.6% 감소하였고, 
10월 누계(1~10월) 착공은 188,564호로 
전년동기 대비 12.6%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10월 분양(승인)은 24,455호로 
전월 대비 6.7% 증가,
10월 누계(1~10월) 분양은 154,764호로 
전년동기 대비 15.1%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10월 준공은 21,904호로 
전월 대비 1.0% 감소하였고,
10월 누계(1~10월) 준공은 295,211호로 
전년동기 대비 8.3%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10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9,718건으로 
전월 대비 10.0% 증가, 
전년동월 대비 23.2% 증가하였다.

ㅇ 10월 누계(1~10월)는 601,81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9.9%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10월 전월세 거래량*은 199,751건
(임대차신고제 159,855건+확정일자 39,896건)으로 
전월 대비 13.4% 감소, 
전년동월 대비 5.4% 감소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10월 누계(1~10월)는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하였다.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수도권 공공분양 2.9만호, 용도전환도 첫 윤곽… 공급 성과 본격화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 후속조치]
“판교 하나 더” 수도권 공공분양 2.9만호, 
용도전환도 첫 윤곽… 공급 성과 본격화
- 5년간 평균 수도권 분양 물량의 2.3배… 
  공공주택 착공 확대 성과 가시화
- 우수입지의 비주택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해
   4.1천호 확보에 전격 착수  

담당부서 : 공공택지기획과
등록일 : 2025-11-26 14:00

[참고]
2025년 11월 14일(금) 
제1차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9.7(2025년 9월 7일 발표) 대책 
  후속조치 가속화에 총력은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노후 공공청사, 국공유지 등을 
재정비하여 2030년까지 수도권 2.8만호 착공은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4개 공공기관*은 
2026년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총 2.9만호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ㅇ이번 공급 물량은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에서
  발표한 수치(2.7만호) 대비 약 2천호 증가한 규모로, 
  판교(2.9만호)급 신도시를 하나 새로 조성한 것에
  준하는 수준이다. 

ㅇ특히, 4개 공공기관의
  올해 분양 물량(2.2만호)보다 32.2% 증가했고, 
  최근 5년간 평균 수도권 분양 물량(1.2만호)의 
  약 2.3배 수준으로, 
  공공 부문의 착공 확대 노력의 성과가 가시화되며, 
  공급 확대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