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목요일

2025년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연장선 상에서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

2025년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9.7)의 연장선 상에서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6-01-29

Ⅰ. 추진배경 
Ⅱ. 추진방향
Ⅲ. 입지별 세부 추진방안
Ⅳ. 향후 추진계획
Ⅴ. 투기 방지 대책 


















2025년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수도권 공공주택 3천호 공급 시기 앞당긴다.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2025.9.7) 후속조치] 
수도권 공공주택 3천호 공급 시기 앞당긴다.
 - LH 직접시행 전환으로 공급 속도 제고… 
  2026년 1월 30일부터 민간사업자 모집

담당부서 : 부동산개발산업과
등록일 : 2026-01-29 11:00

[참고]
025년 12월 31일(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관련 국정 과제】 
-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지구 지정 
- 총 13만호 공급계획 본격화…는

국민 주거 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 컨트롤타워 
"주택공급추진본부" 본격 가동은

2025년 12월 31일(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관련 국정 과제】 
-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지구 지정은


□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공공주택 3천호의 공급 시기가 앞당겨진다. 
정부는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 시행 방식을 전환하고 
2026년 1월 30일부터 민간사업자 모집에 착수한다. 

ㅇ 이번 조치는 공공택지 내 주택 공급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고 개발이익도 
  공공이 취득하기 위한 것으로, 
  LH가 사업을 직접 시행하되
 민간의 창의적인 설계와 시공 역량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공공성과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수도권 내 주택 공급을 차질없이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난해 "주택공급 확대방안"(9.7)을 통해 
LH 직접시행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이번 공모는 LH 직접시행으로 전환되는 
공공주택의 사업자를 모집하는 첫 사례이다.






화성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4개 구청 출범을 시작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제시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화성특례시, 
2026년 신년 기자회견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26-01-27

[참고]
화성특례시, 2026년 시무식 개최...
‘구청 출범으로 생활권 중심 행정 구현한다’는

화성특례시 “LH의 주민 협의 없는 
동탄2 광비콤(광역비즈니스 컴플렉스) 
공공분양 철회 요구” 강력 대응 예고는

화성특례시, 2026년 주요 국비 8,808억 원 확보...
교통·환경·해양·문화 아우른 ‘균형 성장 도시’로 도약은

화성시, 2026년 본예산 총 3조 7,523억 원 편성 
- 2025년도 본예산 대비 2,496억 원(7%) 증액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27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4개 구청 출범을 시작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식과 문화, 
배움이 일상에서 축적되는 공간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함으로써,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배우고 
화성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시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를 주제로, 
더 화성다운 대도약을 위한 4대 전환 전략으로 
▲4개 구청시대 
▲AI·미래경제도시 
▲문화의 힘 
▲화성형 기본사회를 강조했다.

먼저, 첫 번째 전환 전략으로 
4개 구청시대로 나아가는 행정체제의 전환을 
제시했다.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출범은 
생활권 중심의 행정체제의 출발점으로서, 
‘내 집 앞 30분 행정생활권’ 시대를 여는 
핵심 기반이다.

행정체제를 시청은 
도시의 종합적인 방향을 설계하고, 
구청은 4개 생활권별 특성에 맞춘 
행정을 실행하며, 
읍면동은 현장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구조로 
세분화해 시민 접근성과 행정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만세구는 바이오·모빌리티·인공지능(AI) 
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 생태계와 
서해안 관광자원 및 화성국제테마파크 연계에 
중점을 둔 ‘산업과 자연,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융복합 도시’로 육성한다.

효행구는 7개 대학과 화성시민대학을 
중심으로 한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문화예술타운과 봉담와우도서관, 비봉습지, 
비봉·어천·봉담·효행지구 등을 연계한 
‘교육 중심의 자연 친화 정주도시’로 
발전시킨다.

병점구는 ‘역사와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사람 중심의 성장도시’로서 
경기 남부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조성하고, 
진안지구를 중심으로 한 테크노폴 허브 구축과 
정조대왕의 역사문화자산을 연계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동탄구는 반도체 산업과 벤처·스타트업 중심의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동탄도시철도(트램) 등 동탄역 중심의 
철도망 확충과 보타닉가든 화성, 
화성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종합병원 유치 등을 통해 ‘4차산업을 
선도하는 미래산업 경제도시’로 성장시킨다.

시는 이러한 4개 권역별 성장을 
하나로 잇는 ‘교통’ 혁신에도 집중한다. 
동탄인덕원선 및 인천발 고속철도(KTX) 연결, 
솔빛나루역 신설,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 
내부순환도로망 구축, 행복택시 및 
광역버스 증차, 남사터널 추진 등을 통해 
균형 있는 4개구의 성장을 도모하고 
200만 자족형 초광역도시로의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으로는 미래사회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AI, 미래경제도시’를 제시했다.

시는 다음 달 총 78개의 인공지능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통합 추진하는 
‘AI스마트전략실’을 신설하고, 
도시를 관제하는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는
행정·산업·시민 일상 전반에 인공지능을 
확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AI혁신센터’로 역할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12월 MARS 2026 개최, 
영재교육원 및 AI혁신학교 운영,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은 물론 
지능형 CCTV 전환, 인공지능(AI) 기반 
실종자 고속 검색 시스템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분야에도 
인공지능 적용을 확대한다.

또한,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등 
3대 첨단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25조 원 규모의 기업투자 유치와 
2,307억 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통해 
인공지능·로봇 분야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 번째 전환 전략으로는 일상의 전환을 
이끄는 ‘문화의 힘’을 제시했다.

시는 화성예술의전당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비롯해, 
화성시립미술관,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화성국제테마파크, 보타닉가든 화성 등 
생활권 곳곳으로 확장되는 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역사·문화·자연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마지막 네 번째 전환으로는 
정조대왕의 효 정신을 바탕으로 
세대 간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공동체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화성형 기본사회’를 제시했다.

시는 ▲전국 최초 단독 아이돌봄센터 운영 
▲청년 내:일(job) 응원금 
▲의료·요양·돌봄·주거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바로이웃 통합돌봄 
▲화성시니어플러스센터, 시립화성실버드림센터 등 
어르신 돌봄 강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그냥드림’ 먹거리 기본 보장 
▲자살예방 핫라인·금융복지 상담·긴급 복지를
   연결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고려대병원 유치 등 권역별 의료체계 
구축 등을 통해 더욱 촘촘한 시민 삶의 
안전망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수익을 
  마을 복지와 기본소득으로 되돌리는 
  기본소득 에너지자립마을 
▲경제적 기본권 실현을 위한 
  희망화성 지역화폐 1조 원 발행 
▲산업안전지킴이 2배 확대 및 
느린학습자 청년 취업 고용 등 
포용적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시는 행정·산업·문화·복지 전반에 걸친 
4대 전환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더 화성다운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고, 
그 변화가 일상에서 체감되는 도시”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중심에 두고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 200만 시대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차분하고 흔들림 없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화성시 2026년 4개구청 출범 원년 신년 기자회견(안) 
발표문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2026년 1월 26일(월) 매일경제, "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가능해진다" 보도 관련과 조선일보 "서울 주택공급 대책 4만~5만 가구 검토" 및 "‘서울 알짜’ 5만가구 공급" 보도 관련

2026년 1월 26일(월) 매일경제, 
"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가능해진다" 
보도 관련과 
조선일보 "서울 주택공급 대책 
4만~5만 가구 검토" 및 
"‘서울 알짜’ 5만가구 공급" 보도 관련


[설명] 공실 상가의 주거전환 관련 
특별법의 세부내용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특별법안의 발의 시기, 대상 건축물,
  세부 기준 완화 등은 미정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등록일 : 2026-01-26 21:37

[보도내용 요약]
□ 2026.1.26, 매일경제 
"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가능해진다" 
보도 관련입니다.

ㅇ국토교통부가 특별법을 통해 
  상가와 지식산업센터의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을 위한 
  건축기준을 완화하여 공실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

ㅇ또한, ‘주거·상업 하이브리드형’ 건축물 활성화를 위한
  설계기준 마련, 인센티브 부여 등의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용도전환 관련 특별법의 발의 시기, 
대상 건축물과 세부 기준 완화 등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공급 방안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
  세부 입지 등은 미정

담당부서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1-26 21:16

[보도내용 요약]
□ 2026.1.26, 한국경제 "강남구청 헐고
1500가구…‘서울 알짜’ 5만가구 공급" 
보도 관련입니다.  

ㅇ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인
  주택 공급대책에 강남구청(1.5천호) 등 
  서울 내 30여 곳에 5만 가구 규모의 
  공급 후보지를 포함할 것으로 전망


[국토교통부 입장]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와 
세부 입지 등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공급 방안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 
  세부 입지 등은 미정

담당부서 :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1-26 10:54

[보도내용 요약]
□ 2026.1.26, 조선일보 "용산·태릉골프장…
서울 주택공급 대책 4만~5만 가구 검토" 
보도 관련입니다.  

ㅇ국토교통부가 현실적인 공급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서울 공급 규모만 최소 3~4만, 
   최대 5만 가구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ㅇ세부적으로는 용산구 정비창 부지, 
  노원구 태릉 골프장, 서울 도심 내 국공유지, 
  도심 블록형 주택 사업지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와 
세부 입지 등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새해, 경기도민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경기도 정책 [베이비부머 및 노인 편]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 2026년 새해, 경기도민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경기도 정책
– 베이비부머 및 노인 편
 - 퇴직 이후 인생 설계 원스톱 종합서비스
   ‘중장년 행복캠퍼스’
 -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중장년 인턴캠프’
 - 유연하고 안전한 일자리 지원 ‘라이트잡’과
   취창업 지원 ‘재도전학교’
 -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로 
   연 최대 120만원 간병비 지원
 - 인공지능 상담원이 안부전화 
   ‘AI 노인말벗 서비스’
 - ‘누구나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위기상황 지원

담당부서 : 베이비부머기회과
연락처 : 031-8008-3941
등록일 : 2026.01.27  07:01:00

[참고]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월 최대 60만 원 지급은

2026년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는

경기도, 내년(2026년)부터 
‘누구나 돌봄’ 31개 시군 전체에서 시행 
김동연, “돌봄은 시혜 아니라 도민 모두의 권리”는

경기도, AI 노인말벗서비스 개시 
두 달여 만에 신청자 5천 명 넘어. 
연말까지 65세 이상 노인 누구나 
언제든 신청 가능은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
  (화성·양주·군포·안성·의정부) 
▲중장년 행복센터(31개 시군)로 나눠 
운영된다. 
지난해 2만1천여 명이 행복캠퍼스를 
이용했으며 올해는 3~4월부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 경기도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중장년 인턴캠프’
2025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중장년 갭이어 사업이다. 
생애전환기를 맞은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에게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해 
인생 후반기 일과 삶을 재설계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입학식과 사전 탐색 교육을 시작으로, 
경기 파주, 강원 인제, 전북 남원, 
경북 고령에서 지역과 호흡하며 
다양한 일경험과 체험, 배움 등 
지역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졸업식을 끝으로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도는 참여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올해 150명으로, 활동지역도 상반기 중 
1개를 새롭게 선정해 총 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 베이비부머의 유연하고 안전한 
일자리 지원 ‘라이트잡’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이비부머의 
유연하고 안전한 일자리 안착을 위해 
‘라이트잡(Light Job)’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라이트잡은 ‘일의 무게는 가볍지만(Light) 
베이비부머와 기업의 가치는 
다시 빛난다(Light)’라는 의미의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브랜드로, 
시간제 근무를 희망하는 베이비부머의 
실제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올해부터는 신규 채용은 물론 
기존 참여자도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근로자 1인당 지원 기간을 
최대 1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도내 베이비부머(50세~65세 미만)를 
주 15시간 이상 36시간 미만으로 채용하는 
도내 사업자는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의 
사회안전망 소요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617개 사, 2,400여 명의 
베이비부머가 참여하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는 2월경 올해 참여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라이트잡 근로 희망자는 이후 
잡아바어플라이 등을 통해 사업 참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취창업 성공을 위한 ‘경기 재도전학교’ 
지난해 개설한 ‘경기 재도전학교’는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은 청년과 
중장년의 재도전 의지 고취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4박 5일간 공동연수(워크숍), 
심리 치유 프로그램, 명사 특강, 
전문가 컨설팅, 맞춤형 취·창업 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전체 수료생 200명 중 10월 기준 
33명(16.5%)이 창업이나 취업에 성공해 
음식점, 카페, 피규어 스토어, 교육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총 4기 200명에서 
5기 250명으로 늘리고 북부지역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합숙 교육에 부담을 가지는 
재도전 희망자를 위해 ‘재도전 토크콘서트’도 
신규로 추진한다. 
도는 3월 중 2026년 1기 경기 재도전학교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 전국 첫 광역 간병비 지원,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지난해 시작한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는 
광역 최초의 노인 간병비 지원제도다. 
경제적 여건으로 간병 공백에 놓인 
65세 이상 취약계층에게 연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25년에는 총 1,346건이 
지원됐다. 
올해는 화성·남양주·평택·시흥·광주·광명·
이천·안성·양평·여주·동두천·가평·연천·
과천·의왕·포천 16개 시군에서 시행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가능하다.

■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노인말벗 서비스’ 시행
AI 노인말벗서비스는 안부 확인이 필요한 
65세 이상 도내 거주 노인들에게 
주 1회 정해진 시간에 인공지능이 
전화를 거는 서비스다. 
전화를 세 번 이상 받지 않거나 
대화 내용에 위기 징후 감지 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전담직원이 
직접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필요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에 연계하고 있다. 
‘누구나돌봄 플랫폼’을 검색해 
해당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연령·소득 무관 1천400만 도민 
‘누구나’ 돌봄  
‘누구나 돌봄’은 연령·소득에 관계없이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 보편형 모델이다. 
2024년 1월 15개 시군에서 시작해 
올해 31개 전 시군으로 확대됐다. 
생활·동행·주거안전·식사·일시보호·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등 
8개 분야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1만 7,549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시군 협약기관 504곳과 연계해 
연 150만 원 이내 비용을 도비로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은 포털에서 ‘누구나돌봄 
플랫폼’을 검색해 해당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각 시군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 긴급한 복지 지원이 필요할 때는 
‘긴급복지 핫라인’ 
경기도는 광역 최초로 
긴급복지 전문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생활고 등을 겪는 도민이나 이웃이 
365일 연락 할 수 있는 상담·제보창구다. 
복지위기 접수·민원상담, 신속 복지자원 연계, 
사례관리, 사후관리까지 이뤄진다.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핫라인)는 
지난 2022년 8월 25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만 7,602명의 
상담을 접수했다. 
긴급복지 핫라인(010-4419-7722), 
긴급통합콜센터(031-120), 
긴급복지 콜센터 홈페이지(www.gg.go.kr),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등 365일 
4개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 속 
복지 위기상황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2월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서 “베이비부머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의 사활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도가 그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360도 돌봄·간병SOS 사업 참여자와의 
간담회에서는 “돌봄과 간병은 보이지 않는 손에 
떠넘겨선 안 된다. 
몸이 아파도, 나이가 들어도 내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며 공적 돌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