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로구 ‘청운문학도서관’ 한옥 대상
수상
-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한옥의 확장 가능성 높게 평가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5-10-11 11:00
-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한옥의 확장 가능성 높게 평가
부서: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2015-10-1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지난
3월 공고한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의
각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우리 전통 건축인 한옥의 가치를
본 공모전은 우리 전통 건축인 한옥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한편, 한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2015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은
‘상상
그 이상의 한옥’을 주제로 3개 부문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준공 3개, 계획 18개,
사진
부문 32개 등 총53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의 한옥대상’으로는 공공건축물로서
‘올해의 한옥대상’으로는 공공건축물로서
한옥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
서울시
종로구의 「청운문학도서관」 이 선정되었다.
계획 부문에서는 기존 도시의 활력증진을 위한
계획 부문에서는 기존 도시의 활력증진을 위한
한옥의
창의적 활용계획을 높게 평가받은
「도시한옥의
풍경을 담다」 가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남산 한옥마을의 늦가을 풍경을
한편 남산 한옥마을의 늦가을 풍경을
흑백
프레임에 인상적으로 담아낸
「고즈넉함
속으로」 가 사진 부문의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준공부문과 계획부문의 심사(위원장:이호열)는
준공부문과 계획부문의 심사(위원장:이호열)는
디자인
및 시공 품질 등 한옥 건축물의 종합적
완성도와
함께 주변 환경과의 조화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사진부문(위원장:박재영)에서는
한옥에 대한 창조적 시각을 심사의 주요 기준으로
삼았다.
600여 개가 접수된 올해 출품작에는
600여 개가 접수된 올해 출품작에는
특히
다양한 용도의 수준 높은 한옥 건축물 및
계획안이
제시되어, 우리 한옥이 과거에서 벗어나
현대적
삶의 공간으로 폭넓게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2015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의 시상식은
「2015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의 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화) 10시 서울 코엑스(COEX)에서
거행되고,
전시회는 같은 장소에서 23일(금)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국가한옥센터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국가한옥센터 관계자는
“본 공모전이 한옥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현대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한옥에 대한 공감대 확산의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38회 한·일 하천 및 수자원개발 기술협력회의 개최
한·일 물분야 최신 정보 교환 및 기술 공유
- 제38회 한·일 하천 및 수자원개발
기술협력회의 개최
부서:하천운영과 등록일:2015-10-11 11:00
- 제38회 한·일 하천 및 수자원개발
기술협력회의 개최
부서:하천운영과 등록일:2015-10-1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제38회 한·일 하천 및 수자원기술협력회의가
10.12.~13.(3일간)동안 서울에서 개최되며,
한국측은 서명교 수자원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일본측은 국토교통성 이케우치 고지(池內幸司) 기감을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한·일간 하천 및 수자원개발 기술협력회의는
한·일간 하천 및 수자원개발 기술협력회의는
지난 1977년 제5회 한·일 과학기술장관회의에서
양국간 공동성명에 따라 하천 및 수자원분야의
많은 정보와 기술을 교류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이 기후변화에 따른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이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물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댐 등 수자원시설의
연계운영 효율화, 상습 도시홍수 방지를 위한
수방시설 최적연계방안, 수변공원 등 국민 실생활
공간에 대한 홍수 예경보 기능 확충 및 IT 기반
홍수정보 제공 등에 대한 발전방향을 중점
논의하게 된다.
양국은 기술협력회의가 거듭될수록 양적으로나
양국은 기술협력회의가 거듭될수록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은 정보교환과 기술개발을 이루어 왔으며,
그간 구축한 물관리 기술과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하여 WWF(World Water Forum) 등
국제기구를 통한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자료 : 제38회 한·일 하천 및
참고자료 : 제38회 한·일 하천 및
수자원개발 기술협력회의 일정
「제1차 한(韓).중(中) 도시정책 협력회의」 개최
한·중 도시회의, “스마트시티 협력 강화”
- 중국 신형도시화 건설에
우리 건설·IT 기업 진출 지원
부서:도시정책과 등록일:2015-10-12 06:00
* ’20년까지 도시화율을 상주인구 기준
* ’14.11 진흥원-칭화대 간 스마트시티
* 시진핑 정부가 추진하는 실크로드 경제벨트(一帶)와
- 중국 신형도시화 건설에
우리 건설·IT 기업 진출 지원
부서:도시정책과 등록일:2015-10-12 06: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한·중 경제장관회의(’15.1.29) 후속조치로
10.13(화) 중국 북경에서 중국 국가발전개혁
위원회와 「제1차 한·중 도시정책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측은 윤성원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을
우리 측은 윤성원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을
수석대표로 국토부, 토지주택공사(LH),
유비쿼터스도시협회,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고,
중국 측에서는 쉬린(徐林)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발전규획사 사장을 수석대표로 신형도시화 및
스마트시티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의 5개년 계획 등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의 5개년 계획 등
거시·실물 경제를 총괄하는 경제 수석부처로,
발전규획사는 도시화전략 및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담당한다.
특히 시진핑 중국주석 취임 이후 신형도시화
특히 시진핑 중국주석 취임 이후 신형도시화
계획*을 통해 2020년까지 도시인프라건설 등에
40조위안(약 7,30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매년 분당만한 신도시를 50개 이상 건설하는 셈이다.
* ’20년까지 도시화율을 상주인구 기준
60%(’13년 53.7%)까지 끌어올려
기존의 수출의존형 경제를 내수주도형으로
바꿈과 동시에 도시인프라, 주택건설 등
투자수요를 유발시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시진핑 정부의 중장기 전략
이번 제1차 협력회의에서는 신도시 건설 경험 및
이번 제1차 협력회의에서는 신도시 건설 경험 및
스마트도시 추진 등의 정책공유를 통해
중국의 신도시 건설 및 실크로드 경제벨트
사업 에서 우리 기업의 참여기회 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유비쿼터스도시협회와
이를 위해, 유비쿼터스도시협회와
중국 스마트시티산업연맹 간에
① 스마트시티 신기술 소개 및 정보 교환,
② 관련 프로젝트 발굴,
③ 양국 기업의 참여 확대 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또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중국 청화대 간에 한·중 스마트시티 공동연구소 설립,
우리측 연구 참여대학 선정 등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해 공동연구 심화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 ’14.11 진흥원-칭화대 간 스마트시티
공동연구를 위한 MOU 체결
국토부 관계자는 “중국 신형도시화는
국토부 관계자는 “중국 신형도시화는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일대일로(一帶一路)* 프로젝트 등과 더불어
향후 중국 인프라 시장의 핵심 키워드인 만큼,
이번 한·중 도시정책 협력회의를 통해
건설·IT 분야의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신도시 건설 및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부 간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사업 진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시진핑 정부가 추진하는 실크로드 경제벨트(一帶)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一路)를 일컫는 말로,
동아시아와 유럽경제권을 연결하는 초
대형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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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2(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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