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요일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마련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
 - 다양한 계층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고품질 ‘보편형 공공임대’ 19만 호 공급
 - 공공분양 24만호 공급을 통해 
   내집마련이 필요한 실수요자 지원
 - 내년(2027년) 말까지 입주 가능한 공적주택 15만 호… 
   전월세 물량 공급에도 기여
 - 노후 공공임대 개선·주거급여 확대… 
   주거취약계층 지원은 더 두텁게
 - 청년·신혼·고령자 맞춤 지원하고, 
    사각지대 없는 주거복지 전달체계 구현

담당부서 : 주거복지정책과
등록일 : 2026-09-21 16:00

[참고]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주거안정플랜"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주거지원 프로그램 및 주요 과제 추진계획은

비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은

6년 동안 거주한 후
내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의 
2025년 6월 19일(목)부터 모집은

2024년 8월 29일(목),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 확정
- 희망은 키우고, 부담은 줄이는 
  국민 주거안정 구현은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 수립.발표
- 국민 기초생활 보장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2022년 2월 2일(목),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방안 발표 
- 전세사기를 뿌리 뽑고,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하는 장치 마련은

2023년 1월 3일(화), 
2023년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 주거불안에 대응하여, 
  시장 연착륙을 위한 규제 정상화와 
  서민·취약계층의 주거복지 강화를 
  적극 추진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국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을 마련했다.

ㅇ 향후 5년간 공적 주택을
   연평균 약 24만호를 공급하여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가능한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를 2030년까지 
   전체 주택 수의 10% 수준인 250만호 이상으로 
   확대한다. 

□ 이와 함께 다양한 계층이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부담가능한 임대료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임대’를 
새롭게 도입한다. 

ㅇ 공공임대 혁신과 주거급여 확대 등 
   취약계층 지원은 더욱 강화하고, 
   청년·신혼·양육가구·고령자에게는 생애주기에 맞는
   주택과 주거비 지원을 확대한다.

□ 공공임대 신청과 각종 주거복지서비스도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주거안정플랜"

Ⅰ. 주거복지 현황 및 평가 
Ⅱ. 주거복지 4대 정책방향 
Ⅲ. 주거안정플랜 세부추진방안 
1. 부담가능한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2. 공공임대주택 혁신 
3. 생애주기를 감안한 맞춤형 주거복지 제공 
4. 주거복지 추진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