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 월요일

2024년 6월말 화성시 인구와 향남읍 인구

2024년 6월말 화성시 인구와 
향남읍 인구

[참고]
2024년 5월말 화성시 인구와 
2024년 5월말 향남읍 인구는


2024년 6월말 
화성시 인구는 953,615 명으로
전월에 비해서 1,421 명이 증가했네요.

2024년 6월말
향남읍 인구는 86112 명이며
전월에 비해서 68 명이 증가했네요.

화성시 인구(2024년 6월말)



도시를 새롭게…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16곳 선정

도시를 새롭게…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16곳 선정
- 후보지별로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2025년(내년) 상반기 첫 구역 지정 예상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등록일 : 2024-07-01 11:00

[참고]
2023년 1월 6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 도시규제로부터 자유롭고, 
  융복합적 도시개발이 가능한 
  공간혁신 3종 구역 도입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16곳을 선정하였다.

☐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등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계획 특례구역*으로 
다양한 기능을 복합하여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다.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2024.2.6)에 따라 8월 7일부터 시행

➊도시혁신구역 : 용도·밀도 제약 없이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한 구역
  (White Zone)
➋복합용도구역 : 용도 제약 없이 
  다양한 시설 설치가 가능한 구역
➌도시·군계획시설 입체복합구역 : 
  도시 기반시설 부지의 용도, 
  밀도 제한(2배 이내) 완화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고양.안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위한 개발계획 마련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고양.안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위한 
개발계획 마련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고양, 안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비전과 핵심 전략산업 제시
- 고양 일산 동구 장항동, 
  일산서구 대화동 송포동 일원, 
  안산 사동 일원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신청 계획

문의(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625    
2024.07.07  07:01:00

[참고]
경기경제청, 
평택 포승(BIX)지구에 890억 투자협약은

경기경제청, 
포승(BIX)지구 입주기업 총회 개최. 
‘환서해권 글로벌 첨단산업단지’를 향해 
힘 모으기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지구 
소송 종결 및 개발 가시화에 따라 
발전계획 변경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5월 착수한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개발계획(변경)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7월 5일 열고 
고양·안산시 추가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보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으로서의 
고양·안산시의 입지 장점과 
토지 이용계획, 
국내외 투자유치 방안, 
재원조달 방법, 
경제성 효과 분석 등이 담겼으며 
고양·안산시의 핵심 전력산업과 
이에 대한 육성 방안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고양 JDS지구의 경우 일산동구 장항동, 
일산서구 대화동 송포동 일원에 
바이오․정밀의료, K컬쳐, 스마트모빌리티, 
MICE 산업을 핵심 전략기능으로 선정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경기북부 신성장 혁신벨트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안산 사동(ASV)지구는 
글로벌 R&D 기반으로 첨단로봇, 
제조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하여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인접한 산학연 및 
평택·시흥 경제자유구역과의 연계성을 
살릴 수 있게 지구별 단계별 계획을 
담았다. 

용역을 맡은 산업연구원은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전략산업간 선순환을 통한 
  융복합 산업 육성 
▲글로벌 산학연 혁신생태계 조성 
▲글로벌 R&D 플랫폼 조성과 
  첨단비즈니스 역략 강화 
▲미래지향적 복합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용역 최종 보고회에 참석한 
이상훈 경기연구원 비상임연구위원은 
“경기도는 인력과 자본, 
연구개발 인프라가 구비된 지역으로 
외국인 투자수요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규제로 외국인 투자유치에 
애로사항이 있다”며 “높은 산업경쟁력 및 
외국인 투자 수요가 있는 수도권 지역에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양, 안산의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은 꼭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최원용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전국 경제자유구역 전체 면적 
271㎢에 비하면 경기경제자유구역은 
면적이 5.24㎢의 미비한 수준으로 
경기도 위상에 걸맞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규제로 입지가 어려운 
미래산업,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추가지정은 필수”라며 
“고양 JDS 지구와 
안산 사동(ASV)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개발계획 변경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8월 산업부에 추가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2024년 7월 6일 토요일

평택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국가재정으로 운영된다. - “평택시는 친수공간 확보, 2종항만배후단지 개발에 집중” -

평택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국가재정으로 운영된다.
- 현재의 국제여객터미널은 
  예외적으로 평택시가 관리
- 신국제여객터미널은 
  건립부터 국가재정 투입해 조성
- “평택시는 친수공간 확보, 
  2종항만배후단지 개발에 집중”

등록일 : 2024. 7. 3.
항만수산과 : 031-8024-8950
항만협력팀 : 031-8024-8970
담당자 : 031-8024-8972

[참고]
경기경제청, 
포승(BIX)지구 입주기업 총회 개최. 
‘환서해권 글로벌 첨단산업단지’를 향해 
힘 모으기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발전계획 변경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지구 
   소송 종결 및 개발 가시화에 따라 
   발전계획 변경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는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 개장식 개최는

평택시-지역 국회의원-항만기관장,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조찬간담회 개최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발품행정은

올해 말 준공되는 
‘평택항 신여객터미널’을 
국가기관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운영하는 것과 관련,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친수공간 확보와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항만 발전을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은 
2000년대 초 한·중 카페리 항로개설 
합의 이후 추진됐다. 
당시 평택시는 해수부에 건의해 
국가재정으로 국제여객터미널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항만기본계획 미반영 등의 이유로 
평택시가 직접 건립한 바 있다.


일반적으로 국가관리무역항의 
국제여객터미널 건립과 관리·운영은 
중앙정부가 담당하지만,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의 
건립 허가 조건에 따라 
기초지자체인 평택시가 
지금까지 예외적으로 관리·운영을 
맡고 있다.

하지만 국가재정이 투입돼 
조성되고 있는 평택항 신여객터미널은 
정상적으로 국가기관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운영한다. 
향후 신여객터미널이 준공되면 
국가재정으로 터미널 운영과 
서비스를 제공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국제여객터미널의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용역업체를 공개입찰을 통해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로 선정했다.

이에 대해 지역 일부에서는 
국제여객터미널의 운영권을 
타지역에 빼앗겼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시는 평택시와 같은 지방자치단체는 
여객터미널 운영관리 용역사업자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실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의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 용역 
입찰 공고문을 보면 용역업체는 
△여객터미널 운영 경험이 있는 법인 
△위생관리용역업자 
△중소기업 확인서를 소지한 사업자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시는 이번에 용역업체로 선정된 
업체명이 ‘인천항시설관리센터’인 점도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시설관리센터는 
인천항만공사(IPA)와 무관한 
독립된 항만관리법인이며, 해당 업체는 
지역의 정서를 감안해 법인명 교체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시 관계자는 
“공업지원항에 불과했던 평택항이 
국제여객터미널 건립과 CIQ(세관, 
입국심사, 검역) 기관 상주 체계 
구축을 통해 종합무역항으로 발전한 것은 
평택시의 오랜 노력 덕분이었다”면서 
“평택시가 초석을 다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이제 국가 운영으로 더욱 발전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평택시는 
친수공간 확보, 
2종항만배후단지 개발 등에 집중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항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제90차(2024년 7월 5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제90차(2024년 7월 5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4-07-05 

[참고]
제89차(2024년 6월 5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4년 7월 5일(금)









2024년 7월 5일 금요일

2024년 7월 2일 리츠(REITs) 활성화 방안 설명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

2024년 7월 2일(화) 
리츠(REITs) 활성화 방안 설명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
- 리츠 활성화 위해 현장소통 강화한다.

담당부서 : 부동산투자제도과
등록일 : 2024-07-02 14:00


[참고]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 관련 
한시적 금융 규제완화 조치 완료는

2024년 6월 17일(월),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국민소득 증진 및 
  부동산 산업 선진화를 위한
  리츠(REITs) 활성화 방안은

국민소득 증진 및 부동산 산업 
선진화를 위한 리츠(REITs) 활성화 방안과 
리츠(REITs) 설명은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4년 7월 2일 오후 「리츠(REITs) 활성화 
방안」(2024.6.17 발표)의 주요 내용과 
향후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에서는 
리츠가 높은 자기자본율 아래 
안정적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개발단계의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 리츠에 대한 제도개선 절차,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ㅇ 리츠, 부동산개발, 주택건설 등 
  다양한 업계로부터 프로젝트 리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하고자 한다.

ㅇ 또한, 데이터센터, 풍력발전소 등 
  테크 자산에 대해 
  그간 투자 가능 여부에 대한 
  문의가 많았던 점을 고려하여 
  투자 대상 다각화에 대한 
  세부 추진 계획 등도 설명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화성 화재사고 후속조치 관련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화성 화재사고 후속조치 관련 
기자회견문

문의(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80    
2024.07.03  10:01:47

[참고]
2024년 6월 24일 
화성 아리셀 리튬전지 공장 
화재 사고 발생으로 
사망자 23명 등 31명의 사상자 발생함.

2020년 4월 19일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를 계기로 
건설안전 혁신위원회 2기 킥오프회의 
개최는


화성 화재사고 관련 기자브리핑

“경기도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브리핑에 앞서, 이번 화성 화재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들께 1,400만 도민의 
마음을 모아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은, 이번 사고의 수습과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긴급생계안정비 지원 ]
경기도는 부상자를 포함한 
사고 피해자와 유족들께
긴급생계안정비를 지원합니다.



이번 사고 피해자 대부분이 일용직, 
이주노동자 신분으로
당장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도청 직원과 유가족분들을 
일대일 매칭으로 지원하면서 접수한 
유가족분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생계 문제였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사건이 비극적이고 
이례적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심의와 의결,
시민사회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긴급생계안정비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긴급생계안정비는 예비비를 통해 
바로 내일부터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망자 23분의 가족에게는 
3개월분 긴급생계비인 550만 원, 
중상자 2분께는 2개월분 367만 원, 
경상자 6분께는 1개월분 183만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사회적 참사에 대해 피해자와 유족에게 
긴급생계안정 지원을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중앙정부에서도 
유례가 없었던 일입니다.

이와 같은 지원은 사고의 책임이 있는 
회사 측에서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경기도는 이번에 지원하는 
긴급생계안정비를 포함해서
유족들에 대한 항공료, 체재비 등 
각종 지원 비용에 대해
회사 측의 책임여부에 따라 
구상권을 적극적으로 청구하겠습니다.

[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 ]
지난 주말, 이번 희생자 중 
첫 장례가 치러진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40대 초반의 한국인 여성분이셨습니다.

사고 발생 당일, 유가족들은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고
밤 9시가 지나서야 직장동료의 연락을 받고,
유가족들이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또, 희생자 DNA의 유족 확인 과정에서도 
혼선이 있어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입었던 안타까운 사례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고의 원인, 초기 대처, 행동 요령, 
사고 후 대처, 신원 확인까지,
부족하고 아쉬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드러난 문제점뿐만 아니라 
이번 사고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밝히고 기록하겠습니다.

참사를 되풀이 하지 않는 첫걸음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반성, 성찰에서 
시작합니다.

경기도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산업 안전과 이주노동자 문제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될 백서를 만들겠습니다.
재난 예방과 대응의 ‘종합보고서’가 
될 것입니다.

[ 2차 브리핑 이후, 점검 및 
 2차 오염피해 결과 ]
경기도가 현재 진행 중인 
리튬 취급 사업장에 대한
특별합동점검 중간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는 현재 
리튬 제조·공정이 이루어지는 48곳을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어제(2024.7.2.)까지 31곳을 점검한 결과, 
위험물 취급 위반 5건, 
유해화학물질 취급 위반 4건 등 
총 9건의 위반 사항이 확인됐습니다.

이 중 6건은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3건은 과태료 처분 조치했습니다. 
또한, 소방·위험물 관리 위반 
12건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다음은 주민분들께서 우려하시는 
오염수 유출과 대기오염 모니터링 
결과입니다.

현장에서 인근 바다까지 이르는 
3개 지점에서 중금속, 생태독성 등 
30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수질오염 배출 기준과 사람의 
건강보호 기준 초과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이후, 일주일 동안 계속된 
대기질 측정에서도 유해물질 검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실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습니다.

[ 피해자, 유가족 지원 내역 ]
경기도와 화성시는 사고 직후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유가족 437분께 
숙박시설 227실을 제공(누적)했고,
산재보험 신청 6건, 
법률상담 21건 등을 포함하여
피해자와 유가족의 요청 사항 
120건을 지원했습니다.

처참했던 사고의 트라우마로 
경기도는 생존자와 유가족, 
소방대원들의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부상자와 회사 직원 등 피해자 55건, 
유가족 38건, 지역주민 2건 등 
총 96건의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하겠습니다. 

[맺음말]
이번 사고는 일어나서는 
안 될 사고였습니다. 

앞으로 경기도는 
두 가지에 집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사고의 수습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사고의 전 과정에 걸쳐서 
부족했던 점, 미흡했던 점을 
전부 찾아내서 백서로 만들고
앞으로의 재난 예방과 대처의 
교본으로 삼겠습니다.

입법과 규제에서도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드러났습니다.
드러난 제도의 허점과 운영의 문제는 
촘촘하게 찾아내 
정부에는 제도 개선을, 국회에는 
입법 요청을 통해 경기도가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