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요일

평택시, 2025년 9월부터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 - 지역상권 활력 기대 -

평택시, 9월부터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 
- 지역상권 활력 기대 

등록일 : 2025. 8. 29.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전통시장팀 : 031-8024-3580
담당자 : 031-8024-354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9월 1일부터 
평택사랑상품권의 구매 인센티브 및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상향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으로 
시민들은 월 구매 한도인 100만 원 기준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이는 기존 혜택보다 3만 원이 늘어난 수준이다.


현재 평택시 지역화폐 가맹점은 
총 3만 2천여 개로, 
이번 인센티브 상향은 
지역 내 소비 진작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원 정책과 더불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시 의회와 협력해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사랑상품권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사용 기한인 
오는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연매출액 30억 미만 비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031-8024-354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경기도, 태양광 사업 허용면적 도내 산단 98.5%까지 확대…RE100 기반 구축

경기도, 태양광 사업 허용면적 
도내 산단 98.5%까지 확대…RE100 기반 구축
○ 도내 대부분 산단에서 상업용 태양광 
    재생에너지 설치 제도적 기반 마련 완료
-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경기 RE100’ 
   비전 선포에 따른 후속 조치 결실
○ 태양력 발전업 허용 산업단지 면적 
    전체 산단의 98.5% 달성

담당부서 : 산업입지과
연락처 : 031-8030-3065
등록일 : 2025.08.28  07:00:00

[참고]
‘전국 최초’ 공공이 직접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중소기업에 장기 공급
경기도, ‘경기 RE100 선도사업 특구 
분야’ 공모 결과. 파주시 선정은

경기도, 전기(발전)사업 
허가권한 1,000kw까지 시.군에 위임…
처리기간 단축 기대는

경기도가 산업단지 내 
상업용 태양광 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허용 면적을 도내 산단의 98.5%까지 확대했다. 
2023년 4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RE100’ 비전을 선포한 이후 
2년 만에 시군과의 적극적 협력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성공한 것이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도내 131개 준공산단 중 49개(37%)에서만 
가능했던 태양력 발전업이 
2025년 6월 현재 114개(87%) 산단으로 
확대됐다. 
면적 기준으로는 전체 1억463만7천㎡ 중 
1억305만5천㎡(98.5%)다.

경기도는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이나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거기서 나오는 재생에너지를 
단지 내 공장과 외부기업에 공급하는 
‘산업단지 RE100’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 발전사업자 등이 산업단지 내에서 
태양력 발전업을 하려면 해당 업종이 
관리기본계획에 입주 허용 업종으로 
반영돼야 한다. 
하지만 기존에는 반영이 되지 않은 
산단이 많았고, 통상 계획 변경에는 
1~2개월의 행정 절차가 소요돼 
사업 추진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경기도는 관리기관인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의·권고와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다. 
시군의 관리기본계획 변경을 위해 
지난해 도비 2억4,800만 원을 
일부 시군에 지원해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실시했으며, 
변경을 추진하는 시군에는 신속한 승인을 
실시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기존 산단 RE100 추진 행정기반을 
확보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적극적으로 
산단 RE100 전환 여건을 마련했으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의 RE100 요구 강화에 
대응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에너지 자급 기반을 확충하는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도내 기존 산단의 재생에너지 설치 기반이 
마련돼 발전사업자들의 투자가 
한층 용이해졌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기존 산단의 RE100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1일부터 보조배터리 기내안전관리 대책 보완 시행 - 비닐봉투 제공 중단, 기내 격리보관백 비치, 온도감응형 스티커 도입 등 -

2025년 9월 1일부터 
보조배터리 기내안전관리 대책 보완 시행
- 비닐봉투 제공 중단, 
  기내 격리보관백 비치, 
  온도감응형 스티커 도입 등

담당부서 : 항공운항과
등록일 : 2025-08-27 11:00

[참고]
보조배터리.전자담배 기내(機內) 
안전관리 강화(2025년 3월 1일부터 시행)
- ▴기내 반입허용 용량·수량 
  ▴승인절차 
  ▴단락방지 조치 
  ▴보관방법 등 
  기내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표준안 마련·시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난 1월 28일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사고 발생 이후, 
3월 1일부터 시행 중인 
‘보조배터리 기내안전관리 대책’을 
일부 보완하여 
9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ㅇ 시행 초기, 국제기준에 따른 
   단락(합선) 방지 조치*를 적용하기 위해 
   비닐봉투를 제공하였으나, 
  이에 대한 환경오염 등의 우려가 
  지속 제기됨에 따라, 
  제도 시행 모니터링 및 전문가, 
  소비자 단체, 배터리 제조사 및 
  항공사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이번 보완방안을 마련하였다.

* ① 비닐봉투에 보관, 
  ② 절연테이프 부착, 
  ③ 단자 보호캡 사용,
  ④ 보호 파우치 보관

□ 특히, 이번 보완방안은 
안전성과 이용자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기내안전관리에 보다 집중하기 위한 것이며, 
그간 시행해 온 보조배터리 수량‧용량 등 
제한 조치*는 유지하면서 
일부 내용을 개선‧보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① 100wh 이하: 5개(초과 시 승인 필요), 
   100~160Wh: 2개(승인 필요), 
   160wh 초과: 반입 불가, 
  ② 단락방지 조치 필요, 
  ③ 기내 선반보관 금지, 
  ④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등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평택시, ‘PATH 2025’서 AI와 반도체를 아우르는 미래 청사진 공개

평택시, ‘PATH 2025’서 AI와 
반도체를 아우르는 미래 청사진 공개
- 첨단기술과 시민의 삶이 만나는 
  혁신도시 비전 공개

등록일 : 2025. 8. 28.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늘 9월 3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에서 열리는 ‘PATH 2025’(Pyeongtaek 
Advanced Technology Hub)를 통해 
인공지능(AI) 비전을 공식 선포한다고 밝혔다.

‘PATH 2025’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첨단전략산업 포럼으로 
‘평택, 기술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며, 평택이 반도체 중심 도시를 넘어 
AI와 첨단기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을 담고 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AI 비전 선포식이다. 
평택시는 산업·교육·도시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선포 과정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어지는 기조연설은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가 맡는다. 
‘우리의 질문을 비웃는 AI,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야 하나’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 속에서 
우리가 마주해야 할 도전과 과제에 대해 
청중과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눌 계획이다.

또한 전문가 세션에서는 
국내 AI·반도체 분야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택이 그리는 국가 경제·안보·혁신 전략과 
   화합물 반도체의 미래 지정학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반도체 국가전략 허브로의 도약 
▲AI 반도체의 미래 등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평택시는 지난 6월 
‘AI 비전 수립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평택시 인공지능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PATH 2025’를 통해 그 방향성을 
시민과 기업에 공식적으로 공유하게 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PATH 2025는 
평택이 AI와 반도체를 양축으로 
미래 전략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정책을 통해 
평택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첨단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2025년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2025년 하반기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

체험과 공연으로 즐기는 가을, 
한국근현대음악관 프로그램 마련
-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하반기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록일 : 2025. 8. 27.
문화유산관광과 : 031-8024-3960
관광정책팀 : 031-8024-3230
담당자 : 031-8024-3241

평택시(시장 정장선) 한국근현대음악관은 
오는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하반기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꾸준히 운영해 온 
한국근현대음악관의 대표 참여형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한복 입고 인생 한 컷(한복 체험 및 사진 촬영) 
▲일일 해금 체험 
▲음악 살롱(LP 음반 체험) 
▲거리공연(버스킹)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사전접수와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한국근현대음악관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한국근현대음악관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자를 선정하고 보상환급(페이백) 등 다양한 행사로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

평택시, 골목상권 활력 불어넣는 
페이백 행사 풍성

등록일 : 2025. 8. 27.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소상공인팀 : 031-8024-3540
담당자 : 031-8024-356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침체와 대내외 경제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자를 선정하고 
보상환급(페이백) 등 다양한 행사로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페이백 행사는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한 소비자에게 
온누리상품권이나 평택사랑지역화폐를 
돌려주어 다시 지역 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평택역새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만 원 지역상품권을 
지급한 행사를 시작으로 
▲평택 배미지구 상가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우산을 증정하는 
  이벤트(2025.7.29.~8.22.)가 진행되었으며 
▲태평상가 골목형 상점가에서는
  1인 최대 5만 원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2025.8.18.~8.25.)와 
▲점촌 골목상가에는 
재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로 
지역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8.18.~8.31.)가 
성황리에 펼쳐져 평소보다 많은 고객의 
방문으로 이어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민생 회복 소비 쿠폰과 더불어 
이번 행사가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자생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향후 조개터상인회 작은음악회, 
오성상가번영회 오막쌀이 사진전시회, 
평택중앙상인회 음악과 사진으로 만나는 
우리 골목이야기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2027년 건설기계 수급조절 심의.의결

2026년~2027년 건설기계 수급조절 심의.의결
- 2025년 8월 27일 건설기계 수급조절위원회에서
  일부 완화·해제 의결… 
- 공급 부족 전망에 따라 
  콘크리트펌프 수급조절 해제

담당부서 : 건설산업과
등록일 : 2025-08-27 15:41

[참고]
2024년~2025년 건설기계 수급계획 
심의.의결과 
건설기계의 종류 및 
용도별 건설기계 등록현황
(2023년 6월 30일 기준)은

[참고] ‘타워크레인 안전 관련 법률,
국토위 졸속 통과’ 보도 관련은

영업용 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 트럭
2017년 8월부터 신규 등록 제한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8월 27일 오후 ‘건설기계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2027년 건설기계 수급조절이 포함된 
「2026~2030년 건설기계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時/所/參) 2025.8.27(수) 14시 / 정부서울청사 
   국토부 1차관(주재) 등 건설기계수급조절위원
 
ㅇ (믹서트럭) 통계모형을 통해 
   여러 요소를 종합 고려한 결과 
   건설경기 부진 전망에 따라 
   2026~2027년간 공급이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어 
   믹서트럭의 수급조절을 유지하기로 하였다.
 
ㅇ (덤프트럭) 
   건설경기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등록대수가 지속 감소하고 있어 
   공급부족이 예측됨에 따라 
   2026~2027년간 덤프트럭은
   매년 3% 신규등록을 허용하는 등 
   수급조절을 완화하기로 하였다.
 
ㅇ (콘크리트펌프) 최근 등록대수가 감소하여
   공급부족이 예측됨에 따라
   수급조절 완화·해제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차 수급조절 기간(2024~2025년) 동안
   허용된 신규등록 가능 물량(매년 5%) 만큼도
   실제 신규등록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수급조절 필요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되어 
   콘크리트펌프의 수급조절을 해제하기로 하였다. 
 
ㅇ 소형 타워크레인(2020년 7월 이전 
    형식신고 기종)은 수급조절 이후 
    사고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수급조절을 유지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