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일 수요일

경기도 2024년 12월 31일부터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 운영 시작 “긴급돌봄, 온라인으로 손쉽게 신청하세요”

“긴급돌봄, 온라인으로 
손쉽게 신청하세요” 
경기도, 2024년 12월 31일부터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 운영 시작
○ 평일 야간·주말(휴일) 아동 긴급돌봄은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으로 신청
- ’24년 12월 31일 시범 운영, 
  아동 사전등록 통해 긴급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신청 가능
○ 핫라인 콜센터와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으로 
   아동돌봄 공백 해소

담당부서 : 아동돌봄과
연락처 : 031-8008-3911
등록일 : 2024.12.31  07:00:00

[참고]
노인의 날 맞은 김동연, 
“지난해 두가지 약속 지켜. 
2024년(올해)도 간병SOS프로젝트, 
AI 돌봄사업 약속한다”는

경기도, 2024년 7월부터 
‘가정방문형 긴급돌봄 강화 사업’ 개시는

경기도, 전국 최초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 
2024년 6월3일부터 접수는


경기도가 2024년 12월 31일부터 
도민의 언제나돌봄서비스 신청 
편의성을 높이고 아동돌봄기관의 
효율적 서비스 운영을 위해 
‘아동 언제나돌봄’ 온라인 플랫폼
시범 운영한다. 


경기도의 언제나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365일 24시간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경기도의 대표 아동 돌봄 사업이다.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언제나돌봄서비스 신청, 절차 안내, 
아동돌봄시설 현황 지도 및 
시설 정보 제공 등이다. 
도민은 플랫폼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의 종이서류 작성과 
방문접수로 진행하던 사전 아동등록 또한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사전에 기본 사항을 입력했다면 
긴급한 상황 발생 시 돌봄 희망일과 
시간을 선택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플랫폼은 시범운영 기간에는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플랫폼에서 신청 가능한 
언제나돌봄서비스는 
초등 시설형 긴급돌봄,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 
방문형 긴급돌봄 등이다. 
‘초등 시설형 긴급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을 거주지 근처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돌봄시설에서 평일 야간과 
주말 및 휴일에 아동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언제나 어린이집’은 생후 6개월부터 
7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를 둔 부모(보호자)라면 
일시적‧긴급상황 발생 시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이다. 

‘방문형 긴급돌봄’은 
생후 3개월~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아동돌봄시설 현황 지도를 통해 
이용자는 집 근처 또는 회사 근처 등 
원하는 장소와 가까운 언제나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아동돌봄기관은 
기존 종이서류로 처리하던 업무 및 
서비스제공기관 관리가 전산화돼 
서비스 제공 및 기관 간 업무 처리의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 시범운영 기간 
이용자와 서비스제공자의 의견을 수렴해 
기능을 개선하고, 
2025년 4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정식 운영 시에는 
언제나돌봄서비스뿐만 아니라 
출산부터 돌봄까지 모든 정보를 포함한 
통합연계사이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미성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 운영으로 
긴급돌봄이 필요한 양육자의 
언제나돌봄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더 나은 
양육 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평택시, ‘여객기 참사’로 합동분양소 운영 및 해맞이 행사 취소

평택시, ‘여객기 참사’로 
합동분양소 운영 및 해맞이 행사 취소

등록일 : 2024. 12. 30.
총무과 : 031-8024-2610
총무팀 : 031-8024-2620
담당자 : 031-8024-2621


평택시는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따른 
국가애도기간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종무식 등 
각종 행사는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또한, 12월 31일부터 오전 8시부터 
정부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한 
내년 1월 4일 저녁 8시까지 
소사벌레포츠타운 청소년체육관 내에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

시는 1일 평택호에서 개최 예정인 
'2025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국가애도기간에 조기를 게양과 
공직자 애도 리본을 달도록 했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며 “희생된 가족분들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분향소 내에 
1일 3교대로 직원을 배치하기로 하고 
분향소 운영에 대해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는 기존 5곳에서 9곳으로 늘어나 지역의 생활폐기물 관련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평택시, 폐기물 대행업체 적격업체 4곳 발표
- 평가위원회 종료 후 3시간 30분 후에
  결과 발표
- 폐기물 대행업체 기존 5곳에서 9곳으로 증가
  … 생활폐기물 관련 서비스 개선 기대

등록일 : 2024. 12. 28.
자원순환과 : 031-8024-3700
청소행정팀 : 031-8024-3710
담당자 : 031-8024-3711

[참고]
평택시 폐기물 대행업체 
적격자 발표 앞당긴다 … 
심사 당일인 12월 27일 발표 
- “심사 투명성 강화 위한 조치”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월 27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신규사업자 4곳을 선정하고, 
개별 통지 및 결과 공고까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는 12월 27일 
오전 10시에 시작돼 신청업체 55개 중 
55개가 모두 참여하여 심의가 이루어졌다. 
발표 순서는 평가위원회 직전 추첨을 통해 
결정됐으며, 
심사위원도 12월 26일 추첨을 통해 
결정된 바 있다.

평가위원회 종료 후 
시는 심사점수(정성평가 점수)를 
업체별로 집계하고, 
이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80점 이상인 자 중에서 
고득점순에 의하여 상위 4개 업체를 
생활폐기물 대행업체로 최종 선정했다.


업체 선정에 따라 
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는 
기존 5곳에서 9곳으로 늘어나 
지역의 생활폐기물 관련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체 선정을 위해 조직된 
‘클린 평택 TF팀’의 문종호 반장은 
“지난 19일 평가위원회가 
심사위원 자격 미달로 중단된 이후 
시는 심사의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했다”며 
“평가위원회 심사의 작은 오류나 
실수가 없도록 평가 점수를 
몇 번씩 확인해 순위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선정에 
논란이 있었던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모든 분야에서 
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5곳에서 9곳으로 크게 늘어났다”며 
“ 평택시는 더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행업체로 선정된 4개 업체는 
수집운반업 허가 등을 거쳐 
2026년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4년 12월 23일(월), 국토부.기재부.금융위 등 부처 협업으로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 마련

2024년 12월 23일(월), 
국토부.기재부.금융위 등 부처 협업으로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 마련
- 침체된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민생경제를 조기 회복한다 
- 공공 공사비 현실화,
  민자사업 활성화를 통해 공공투자 확대
- 신속착공 지원, 공사중단 최소화, 
  투자여건 개선으로 민간투자 확대 유도 

담당부서 : 건설정책과
등록일 : 2024-12-23 15:30

[참고]
2024년 10월 2일(수), 
경제관계장관 회의에서 건설공사비 
안정화 방안」을 논의.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4/10/2024-10-2-3-2026-2.html

2024년 3월 28일(목), 
비상경제장관 회의 개최 
-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 
-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 발표,
  안정적 주택공급·민생경제 활력 이끈다.는

2024년 1월 10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두번째」 개최 
-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은

제21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2019년 제20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는

2019년 8월 14일,
제21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건설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
- 공사여건 개선·新부가가치 창출 지속추진은


□ 정부는 2024년 12월 23일(월) 15:30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을 발표한다.

* 경제부총리(주재), 국토교통부 장관, 금융위원장 등

ㅇ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건설경기 회복과 차질 없는 주택공급을 위해
   「건설경기 회복지원」(3.28일), 
   「주택공급 확대」(8.8일),
   「건설공사비 안정화」(10.2일) 등을 발표하고 
   후속절차를 신속히 추진 중이며,

ㅇ 이번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은 
   3월 발표한 「건설경기 회복지원」 중
   ‘공공 공사비 현실화’와 관련한 후속조치로
   건설산업 위축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방지, 
   취약계층 일자리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 공사비 현실화 등 건설투자 보완을 통한 
건설산업 활력 제고 방안
Ⅰ. 건설산업 동향 및 위축 요인 
Ⅱ. 추진방향 
Ⅲ. 세부과제 
1. 공공투자 확대 
2. 민간 부문 투자확대 유도 
Ⅳ. 향후 추진계획


















2024년 12월 30일 월요일

평택시, 민생경제 안정 최우선 …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간담회 개최

평택시, 민생경제 안정 최우선 …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간담회 개최

등록일 : 2024. 12. 26.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소상공인팀 : 031-8024-3540
담당자 : 031-8024-356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2월 2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내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평택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회장과 소상공인 지원 
관계기관 및 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평택시는 추진 중인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시에서는 
지난 대설피해 소상공인 223개소에 대한 
신속한 선지급 조치와 
추가 지원계획 설명과 함께 
▲평택사랑상품권 한시적 
  소비지원금 지급(결제 금액의 10% 캐시백) 및
  지역화폐 인센티브 최대 10% 지급 
▲소상공인 특례보증(15억 원)지급,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대출이자 연2%/3년, 
  기존 1년에서 3년 확대) 
▲공공배달앱 지원(1억 원, 
  배달비 쿠폰 등 공공 배달앱 이용촉진)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지원(4억 6백만 원)
▲골목상권공동체 지원 등(8천 3백만 원)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정장선 시장은 “공직자와 민간 기업들도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시장이나 
골목상권을 활용해 연말 모임을 
가져줄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소상공인협회장,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장 등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배달앱 수수료 지원, 
소상공인 대출 상환기간 연장, 
통큰세일 대상 확대 요청,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증액, 
연말연시에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지역 식당 이용 확대 등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건의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과 
각종 소상공인 지원사업 조기집행, 
신속 추진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 할 방침이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경기도 관광단지로 지정. 사업 가속화 기대

화성 국제테마파크, 
경기도 관광단지로 지정. 사업 가속화 기대
○ 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 
   사업 추진동력 마련
- 각종 인허가 원활. 취득세 등
  세제 면제·감면 혜택 등 장점 많아
○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 완료시
    연간 2천만 명 이상 관광객 유치 기대
- 국내 관광산업의 핵심 축 부상 전망.

담당부서 : 관광산업과
연락처 : 031-8008-3335
등록일 : 2024.12.30  07:00:00

[참고]
경기도 민간개발 지원센터 1호 안건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은

화성시, 신안산선 국제테마파크역 
신설 위한 협약 체결은


경기도가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와 
문호리 일원(송산그린시티 특별계획구역 8) 
285만 4천708㎡(약 86만 평)를 
‘화성 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로 지정한다. 


12월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의결과 문화체육관광부 협의를 마치고 
12월 31일 이런 내용을 담은 
‘화성 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을 
공식 고시한다. 

앞서 화성시는 지난 5월 경기도에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관광단지로 
지정해 달라는 신청을 한 바 있다. 
관광단지는 50만㎡ 이상 규모를 충족하면 
시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다. 
관광단지로 지정되면 조성계획 승인 시에 
인허가를 함께 처리할 수 있어서 
기간이 단축되고, 취득세 50%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도는 이번 관광단지 지정으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기업 
‘파라마운트’의 브랜드를 활용한 
아시아 최대 규모 테마파크 조성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07년 최초 추진된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유니버설스튜디오 사업 무산 이후 
도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지역이다. 
㈜신세계화성(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건설)이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9조 4천억 원의 
사업비(민간투자 100%)를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화성시, 
파라마운트 엔터테인먼트 측과 만나 
화성 국제테마파크에 
아시아 최대 규모 파라마운트 
테마파크를 조성한다고 발표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적극 지원 의사를 
밝혔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테마파크, 호텔, 쇼핑몰, 골프장 등이 
어우러진 복합 관광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개발 단계에서 생산유발효과 
약 11조 7천175억 원, 
운영 단계에서는 생산유발효과 
약 4조 7천144억 원, 
취업유발효과 약 4만 9천 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는 화성국제테마파크가 
연간 약 2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경기 서부권 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관광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화성시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며,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김상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민과 
화성시민 모두가 기다려 온 숙원 사업”이라며 
“이번 관광단지 지정은 사업 성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경기도는 화성시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KDI(한국개발연구원)에 화성~과천 민자도로 적격성 조사 의뢰. 사업추진 시 경기 서남부 지역 교통환경 대폭 개선 기대

경기도, KDI(한국개발연구원)에 
화성~과천 민자도로 적격성 조사 의뢰. 
사업추진 시 경기 서남부 지역 
교통환경 대폭 개선 기대
○ 경기 서남부 극심한 교통정체 해소 및 
   대규모 개발사업(의왕군포안산 등) 추진에
   따른 추가 교통혼잡에 대비한
   권역 단위 초대형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 착수
- 3기신도시 등 공공택지지구 
  입주시기(~2032년)를 고려하여
  2033년 개통 목표로 사업 추진
○ 경기 서남부 도민 출퇴근 교통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 4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1만 9,0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로
   침체된 경기도 건설경기 활성화 견인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52
등록일 : 2024.12.30  07:00:00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 31.1km의 도로 건설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1조 8천억 원이다. 
올해 11월 효성중공업을 대표로 구성된 
(가칭)경기스마일웨이주식회사 컨소시엄이 
사업을 제안했다. 


사업추진 시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잇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지방도 309호선과 
국도 47호선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도 309호선은 일 최대 약 2만2천대, 
국도 47호선 군포시 군포로 구간은 
일 최대 약 2만6천대의 교통량이 감소하고,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인근 과천중앙로도 
일 평균 1만1천대의 교통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해당 지역의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이용 시 
화성 봉담에서 서울까지 기존 경로 대비 
약 32분~53분 가량 이동시간이 단축돼 
경기 서남부 도민의 출퇴근 교통환경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자적격성조사 후에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민간투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공고,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2028년 착공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섭 경기도 도로정책과장은 
“경기 서남부에 새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 입주 시기와 도로개통 시기를 
일치시키는 선교통·후개발을 통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4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만 9천여 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경기 서남부 도민의 출퇴근 교통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