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화성시, 11월 19일까지 군소음보상법 기본계획안 주민의견청취

화성시, 11월 19일까지 

군소음보상법 기본계획안 주민의견청취 

○ 11월 19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의견 접수

○ 5년간 소음피해지역 지원근거돼....

  주민 참여 독려 


            화성시             등록일    2020-11-12




화성시가 2021년부터 5년간 적용될 

국방부의 ‘소음대책지역 소음방지 및 

소음피해보상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수립된 계획은 소음대책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근거가 된다. 


이번 계획안에는 피해주민에 대한 

소음피해 보상방안부터 재원조달방안,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의 운용에 따라 

발생하는 소음대책 기본방향, 

소음저감방안 등이 담겼다. 


특히 소음대책지역 보상금은 

소음영향도에 따라 

1종 구역 월 6만 원, 

2종 구역 월 4만 5천 원, 

3종 월 3만 원으로 책정됐다. 


계획안은 국방부 홈페이지

(www.mnd.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중앙소음대책심의위원회’심의를 통해 

최종안이 확정된다. 


이에 시는 오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국방부로 전달할 계획이다. 


계획안 및 주민의견 제출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후환경과(031-5189-7016) 

또는 국방부 군소음보상TF(02-748-5866)에 

문의하면 된다. 


차성훈 기후환경과장은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5년간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근거가 되는 만큼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의회, 화성그린환경센터 벤치마킹 방문

고양시의회, 
화성그린환경센터 벤치마킹 방문
○ 11월 12일, 주민 친화적 
   운영 노하우 배우러 벤치마킹 

      화성시      등록일   2020-11-12


고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기피시설연구회’가 11월 12일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화성그린환경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주민 친화적 운영 모델로 손꼽히는 
화성그린환경센터의 사례를 연구해 
고양시 주민기피시설 계획 수립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0년 문을 연 
화성그린환경센터는 
시설 운영에 주민지원협의체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감시요원이 쓰레기 반입검사에 
참여하도록 해 시민 참여형 친환경시설로서 
운영되고 있다.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에어로빅·헬스·요가·발레프로그램과 
실내 수영장 등을 갖췄으며,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해 주민건강검진, 
학자금,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지난해 14억원, 올해 18억원을 지원 중이다. 

이날 고양시의회 의원 4명은 
화성그린환경센터의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 등을 돌아봤으며,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시,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화성시,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화성시         등록일    2020-11-12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시민단체,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한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월 13일 밝혔다.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대회’는 

최근 3년간 신재생에너지 확대, 수요관리, 

에너지효율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례를 찾아 선정한다. 




화성시는 ‘신재생에너지로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화성시’라는 주제로 

▲화성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36,147,270KW) 

  경기도내 1위(2018년 기준) 

▲수소경제 활성화 실천계획 수립용역 등 

  수소경제 활성화 사업 적극 추진 

▲화성형 그린뉴딜 정책 발굴을 위한

TF팀 운영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지자체 차원의 

그린뉴딜 정책 선제적 추진을 제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화성시의 에너지정책 관련 수상은 

올해에만 세 번째로 지난 6월 

‘2020년 제4회 대한민국 에너지 환경 

기술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했으며 

지난 11월에는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평택시, 2020년도 민간시설물 관리실태 점검실시

평택시, 

2020년도 민간시설물 관리실태 점검실시

- 시설물 관리자의 책임성 강화를 통한

  시설물 안정성 확보


보도일시-2020. 11.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전총괄과

담 당-김동선 (031-8024-49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간시설물의 안전성 확보 및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안전총괄과 소관 민간시설물인 

평택항 자동차 전용 부두 등 

9개소 실태점검을 

오는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7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제1종시설물, 제2종시설물 및 

3종시설물로 구분하고 있으며, 

구조상 안전 및 유지관리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대규모 시설물을 

‘제1종시설물’로, 

제1종시설물 외에 사회기반시설 등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거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설물을 

‘제2종시설물’로, 

제1,2종 외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시설물을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실태점검은 

시설물 유지관리계획, 

안전점검 실시 여부 및 실시시기 지연 등을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을 통해 

사전 모니터링 후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관리주체가 법 위반사항 없이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장선 시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노후 된 시설물의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어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시설물 안전관리가 

절실하다”며 “시에서도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위드 코로나시대 감염병관리 자문단 구성하고 맞춤형 대책 수립 나서

화성시, 위드 코로나시대 

감염병관리 자문단 구성하고 

맞춤형 대책 수립 나서   

○ 11월 17일 교수, 의사 등 

   감염병전문가 총 15명으로 자문단 구성 

○ 지역 특성에 맞춘 

   감염병 관리 정책개발과

   공공 및 민간 의료협력체계 구축 자문 


          화성시      등록일    2020-11-17


 

화성시가 17일 위드 코로나시대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감염병관리 자문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전병률 차의과학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 교수, 

이희영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단장, 

우흥정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박국진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회장, 

고영승 화성시 공중보건의사 대표, 

장재은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유혁상 화성중앙종합병원 행정부원장, 등 

15명의 감염병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에 특화된 

감염병관리 정책과 공공 및 

민간 의료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동탄보건지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그간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대비와 

동절기 독감과 동시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대책이 논의됐다. 


이재율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는 

“화성시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철제한 방역과 선제적 대응으로 

확산 규모가 크기 않은 편”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역과 

경제활동 사이에서의 균형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에 대해 

“자가격리자의 니즈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이라며, 

“또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정보를 제공해 시민들과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방역 사각지대의 고위험시설을 

자체적으로 발굴·관리하고 읍면동 및 

사회단체 등과 합동 방역을 실시하는 등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왔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만큼 

보다 세밀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우리시에 적합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감염병 관리 자문단을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제안된 안건들은 지속적으로 

화성시 보건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주민지원 개시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주민지원 개시

○ 내년 상반기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개원 앞두고 기금으로 마을발전지원 및 

   주민지원사업 추진

○ 주민총회 통해 선정된 사업에 

   총 395억 원 투입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20-11-17


[참고]

함백산추모공원, 

참여 지자체 간담회 열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blog-post_57.html 


화성시, 함백산메모리얼파크 연내 착공...

실시계획 승인 고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3/blog-post_91.html


화성시 함백산메모리얼파크

공동건립 주민대표단,

6만 시민 서명부 한강청 전달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1/6_10.html



화성시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님비 현상’을 극복해 지방자치 

우수 롤 모델로 자리 잡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2021년 개원을 앞두고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추모공원이 들어서는 지역을 비롯해 

시설 유치에 힘을 보탠 인근 지역까지 

마을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증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8월 ‘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지역 및 그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 공포하고 

총 395억 원 규모의 지원기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해당 주민지원기금은 

유치지역인 숙곡1리에 

마을발전지원금을 포함 100억 원, 

주변 지역인 어천 1리, 2리, 

야목 1리, 송라 1리, 2리에 총 100억 원, 

기타 매송면 15개리에 45억 원이 

책정됐으며, 

매송면 전체 지원을 위해서는 

1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 분야는 

▲소득증대(공동 영농 시설, 

  농기구 수리시설, 공용 창고, 구판장, 

  농업용 저수지, 농로, 6차 산업시설 등) 

▲복리증진(경로당, 마을회관, 

  어린이 놀이터, 소규모 도로, 상하수도, 

  쓰레기처리 시설, 체육·레포츠 시설, 

  공용전기 시설, 도시가스 등) 

▲육영사업(장학금, 학교급식, 

  선진지 견학 등) 등이다. 


시는 각 마을이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면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달 5일 각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주민지원기금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이 

담긴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현 노인복지과장은 

“주민지원기금은 매송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공동체 모두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를 포함 인근 6개 시가 함께 

추진 중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현재 65%의 공정률을 달성 중이며, 

이르면 내년 6월 말 개원할 예정이다. 


평택 안중시장의 정겨운 ‘가래떡데이’ 행사

안중시장의 정겨운 ‘가래떡데이’ 행사


보도일시-2020. 11.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담 당-안혜정 (031-8024-8360)



평택 서부 지역 유일의 전통시장인 

안중시장(회장 권혜정)에서는 

‘안중시장 길마골 가래떡데이’ 행사로 

지역주민과 상인들과 함께 전통시장의 

정겨움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래떡데이 행사는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안중시장 내에서 누적금액 10만원이상 

구입하는 선착순 100명의 시민들에게 

사은품을 나누어 드리는 행사와 

더불어 진행됐는데, 

이 날 사은품은 

카트형 접이식 장바구니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물품으로 증정했다.




이 행사를 준비한 권혜정 상인회장은 

“안중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을 넘어 정겨움이 살아 숨 쉬는 

가족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 더욱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중시장 마스코트 

‘중이’와 함께 시장을 방문 하는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나누어 드리며 

“앞으로 안중시장을 더 많이 찾아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