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0일 일요일

2021년 자동차 통계 - 20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

2021년 자동차 통계 

- 20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 [친환경] 100만대 돌파 : 18년 46만대(2%) → 

 2021년말 116만대(4.7%) 지속 증가

- [경유차] 2020년대비 △1.2%(120천대) 

 누적 등록대수 첫 감소


담당부서 : 자동차운영보험과

전화번호 : 044-201-3861

등록일 : 2022-02-02 11:00



[참고]

2020년 상반기 자동차 통계

 - 2020년 상반기 자동차 등록대수는 

  2,400만대 돌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2020-2400.html 


2016년말 자동차 통계

- 2016년 12월말 자동차(등록,이전,말소)현황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1/7-18.html


2016년 6월말 기준 

캠핑카 등록대수가 6,768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6/07/10-20-50.html


2015년말 자동차 통계

- 2015년말 자동차 등록대수, 

  2천1백만 대 육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6/01/21.html


2014년말 자동차 통계 

- 2014년말 자동차 등록대수 2천 12만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5/01/2014-2-12.html


2014년 10월 30일 자동차 등록대수

2000만대 돌파와

2013년말 세계 자동차 등록현황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11/2000.html


대한민국 연도별 자동차등록대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11/blog-post_62.html



□ 국토교통부(장관노형욱)는 

2021년 12월 자동차 등록대수(누적)가 

2,491만 대를 기록하여, 

2020년말(24,366천대) 대비 

2.2%(+55만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2.07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 2021년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로 1,743천대로 

2020년(1,916천대) 대비 

△9.0%(△173천대) 감소되었다. 


□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ㆍ수소ㆍ하이브리드차)가 

2020년대비 41.3% (+339천대) 증가하여 

누적등록 116만대를 기록(1,159천대)하였다. 


ㅇ 특히, 수소차는 

2020년대비 77.9%(+8,498대) 증가하여 

총 19,404대 등록(누적)되었으며, 

하이브리드는 전년대비 34.7%(+234천대) 

증가하여 총 908천대 등록(누적)되었다. 


□ 2021년말 전기차는 

전년대비 71.5%(+96,481대)증가하여 

총 231,443대가 누적등록되었으며, 

2018년말 대비 4.2배로 증가되었다. 


□ 2021년 중고차 매매거래 건수는 

3,872천건으로 2020년 3,874천건 보다 

△0.1% (△2천건)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자 거래는 

3.3% 증가한 257만 2천건, 

개인간 거래는 

130만 건으로 △6.1% 감소 되었다




















2021년 주택공급실적과 2022년 주택공급 전망 및 2021 12월 주택통계((2021년 12월 미분양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 실적)

2021년 주택공급실적과 

2022년 주택공급 전망 및 

2021 12월 주택통계

((2021년 12월 미분양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 실적)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주택임대차지원팀

전화번호 : 044-201-3325

등록일 : 2022-02-04 06:00



[참고]

2021년 11월 주택통계

(2021년 11월 미분양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주택건설 실적)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2/01/2021-11-2021-11.html 


2021년 7월부터 주택 통계(미분양, 

매매.전월세거래량 및 주택건설실적, 

주택인허가)로 통합해서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2021-7_5.html 



1. 2021년 공급실적 및 향후 공급전망 

(분양은 사전청약 물량 포함)


· (2021년 공급실적) 

인허가 54.5만호, 착공 58.4만호, 분양 37.5만호로 

2020년 대비 각각 19.2%, 10.9%, 7.3% 증가, 

준공 43.1만호로 전년 대비 8.4% 감소


· (2022년 전망) 선행지표 개선 영향으로 

2022년 분양은 46.0만호로 

2021년 대비 22.8% 증가, 

준공 48.8만호로 

2021년 대비 13.1% 증가 전망 


* 공급 전망(2021→2022E) : 

 [분양] 37.5 → 46.0, [입주] 43.1 → 48.8


2. 2021년 12월 주택 통계

(미분양, 거래량, 건설실적)


· (미분양) 

2021년 12월 미분양 주택은 17,710호로 

전월 대비 25.7% 증가(3개월 연속 增)


· (거래량) 2021년 12월 

매매 거래량 5.4만 건으로 

전월 대비 19.9% 감소

(동월기준 ‘08년 이후 최저치), 

2021년 12월 

전월세 거래량 21.5만 건으로 

전월 대비 11.6% 증가


· (건설실적) 2021년 12월 

인허가 9.7만, 착공 8.2만호, 분양 4.8만호, 

준공 7.5만호로 

전월 대비 각각 129.6%, 61.3%, 38.7%, 

129.7% 증가























민간3차 사전청약 파주운정3(우미 린), 양주회천(대광 로제비앙)지구에 민간분양으로 1천호 공급

민간3차 사전청약 

파주운정3(우미 린), 

양주회천(대광 로제비앙)지구에 

민간분양으로 1천호 공급

- 수도권 1천호 공급 시작으로 

 2022년 약 7만호 공급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공공택지기획과,부동산개발정책과

전화번호 : 044-201-3351

등록일 : 2022-02-07 11:00



[참고]

주택 조기 공급을 위한 

민간 사전청약 제도기반 마련 

-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개선을 통한 

사각지대 보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1/blog-post_43.html


2021년 7월부터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시작됩니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2021-7-3.html


2022년 1월 27일부터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이 

통합공공임대주택으로 통합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2/01/2022-1-27.html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2022년 2월 8일(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천호 규모의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앞당기는 제도로, 

2024년까지 공공 6만 4천호, 

민간 10만 7천호를 공급키로 밝힌 바 있다.


ㅇ 민간 사전청약은 2021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파주운정3(우미 린), 

양주회천(대광 로제비앙) 지구에서 

민간분양으로만 1천호가 공급된다.



□ 사전청약 접수는 

2022년 2월 18일(금)~2월 22일(화) 중 

특별·일반공급 접수가 진행되며, 

2022년 2월 28일(월)~3월 2일(수) 당첨자 발표 후 

자격검증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 2월 18일(金): 특별공급(전체), 

  2월 21일(月): 일반공급(1순위), 

  2월 22일(火): 일반공급(2순위)   


※ 사전청약(공공·민간 포함) 당첨자는 

他 사전청약(공공·민간 포함)의 

당첨자로 선정이 제한되므로, 

청약접수前 당첨여부를 반드시 확인 필요


※ 원칙적으로 당첨자 발표일이 동일한 단지에 

중복 청약 시 모두 무효 처리되며, 

민간 3차 사전청약과 발표일이 다른 

공공 사전청약 또는 일반청약 간 

중복 신청은 가능(중복 당첨 시 

발표일 기준 先당첨만 인정)  


□ 단지별 사전당첨자 

모집공고문 및 청약관련 정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https://www.applyhome.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공급방식) 민간 사전청약은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으로 

전체 공급물량의 37%는 일반공급으로, 

나머지 63%는 신혼부부(20%), 

생애최초(20%), 다자녀(10%) 등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ㅇ 특히, 공공 사전청약(일반 15%, 

특별 85%) 대비 일반공급 비율이 높아 

다양한 계층의 참여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추첨제 공급) 아울러, 

전체 공급물량의 21%인 210여 세대가 

추첨제로 공급되어, 2030세대 등 

다양한 계층에게 청약 기회를 제공한다.










2022년 2월 19일 토요일

경기-서울-인천, ‘수도권 보육협의체’ 구성…저출생·코로나 함께 대응한다.

경기-서울-인천, 

‘수도권 보육협의체’ 구성…

저출생·코로나 함께 대응한다.

○ 경기-서울-인천 하나의 생활권화로 

   지역간 경계를 넘어선 수요자 중심 

   정책 마련 필요

○ 지역별 특성에 따른 우수 보육정책 공유와

   대정부 개선과제 공동 개발 추진

○ 저출생 및 코로나19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 공동대응해 

   수도권 보육의 질 향상 기대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18    2022.02.16  06:00:00


[참고]

제4기 인구정책 TF(전담팀) 출범 회의 개최와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및 

제4기 인구정책 TF 구성(안)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2/02/4-tf-1-4-tf.html



경기도가 서울시, 인천시와 

‘수도권 보육협의체’를 구성하고 

저출생·코로나19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공동 대응한다. 


경기도는 지난 2월 15일 

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서울·인천시 관계자들과 

‘수도권 보육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우수 보육정책을 공유하고 

대정부 개선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번 광역 협의체는 

인근 3개 시·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 

물리적 보육 경계선이 모호해진 데 따라

관련 문제를 함께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하남시 학부모가 서울 출퇴근으로

서울시 어린이집을 이용하거나 

서울시 송파구민이 인근 경기도 보육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경기·서울·인천은 이번 회의에서 

▲광역 간 경계지역 거주 가구 대상 

  보육정책 사각지대 해소 노력 

▲3개 광역 보육 우수정책 및 

  특화 보육프로그램 등 공유 

▲수도권 공통의 보육 건의사항 발굴 및 

공동 건의 등을 논의했다. 


특히 경기도는 

▲소규모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윤영난 해소를 위한 ‘어린이집 운영지원’ 

  확대 및 사업 개선방안 

▲어린이집 원장 직책급 예산 편성 기준

  제도화 계획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에 따른 

교직원 노동환경 실태조사,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전담기구 설치 

추진계획 등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 질 

제고와 교직원 권익 증진 방안을 

공유했다. 


수도권 보육협의체는 

향후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협의체 활동의 활발한 성과 공유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지주연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수도권의 보육정책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고 어린이집 운영난 

극복을 위해 공동 대응하는 창구를 

마련했다”며 “정기적인 협의체 개최로 

서로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 서비스 발전모델을 

세 기관이 함께 마련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창훈 제3대 신임 대표이사 선임…“신사업 발굴”

경기도주식회사, 이창훈 제3대 

신임 대표이사 선임…“신사업 발굴”

○ 2월 14일 경기도주식회사 

  이창훈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 개최

○ 이창훈 신임 대표이사, 열정과 다양한 경험, 

   관련 전문 지식 두루 갖춰

○ 이 대표이사 “사업 고도화 및 신사업 발굴,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수립”


문의(담당부서) :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연락처 : 031-5171-5588    2022.02.14  16:42:05


[참고]

`공공기관 최초` 경기도주식회사, 

주 35시간 근무제 도입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35.html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 명칭 ‘배달특급’으로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blog-post_75.html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훈 전 성남 FC 대표 취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2/fc.html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임인년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월 14일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훈 제3대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2018년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회사를 이끈 

이석훈 대표이사가 퇴임한 뒤, 

대표이사 공모 절차에 따라 

열정과 새로운 시각으로 

회사 주요 사업인 경기도 공공배달앱을 

이끌어 나갈 인물을 물색했다. 


이후 지난 10일 열린 

경기도주식회사 제5기 임시주주총회와 

임시이사회에서 최종 후보로 오른 

이창훈 대표이사 선임안이 통과되면서, 

이 대표이사는 2025년 2월까지, 

앞으로 3년간 경기도주식회사를 

이끌게 됐다. 


이 대표이사는 삼성물산, AK S&D 전무, 

AK레저·애경개발 대표이사 등을 

두루 거친 전문가로, 다양한 경험과 

관련 전문 지식, 열정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식에서 이 대표이사는 

“열정적으로 기관을 이끌었던 

전임 대표이사에게 먼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의 5년은 경기도주식회사 

대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다양한 시도로 지속성장 가능한 1등 기관으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사업 고도화 및 신사업 발굴, 

배달특급의 지속가능 운영체계 수립과 

조직 문화 개혁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4대 경영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화성비봉지구B2블록 호반써밋 분양가액과 옵션비용

화성비봉지구B2블록 
호반써밋 분양가액과 옵션비용



[참고]
화성비봉공공주택지구 B2블록 
호반써밋 분양가액과 옵션비용입니다.

일부만 발췌한 것으로
자세한 것은 입주자 모집공고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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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 청약접수 현황 및 
입주자모집공고 정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