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요일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등록일 : 2026. 3. 1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은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현안 해결과 
인공지능(AI) 전환(AX) 촉진을 위해 
‘2026년 AI 수요기반 실증사업’ 수요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제조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월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하여 추진되는 
산학협력형 AI 실증사업으로, UNIST 연구진이 
기술 수행을 맡아 평택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PoC)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형 AI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평택형 제조 AI 혁신 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수요 기반의 
집중 실증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되며, 
총 3개 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3200만 원 규모의 
기술지원을 포함한 제조데이터 기반 AI 실증을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조데이터 진단, AI 모델 설계, 
핵심 알고리즘 구현 및 현장 실증 중심의 
기술지원을 받게 되며, 실증 수행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의 AI 역량 내재화를 위해 
‘2026년 제조 AI 인재 양성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제조기업 재직자 및 
(예비)창업자 등 약 2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생성형 AI 기초부터 현장 특화형 챗봇 구현까지 
총 4단계의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재직자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1~2일 단위의 단기 교육과 실습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 
방식을 채택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생 모집은 오는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평택시는 반도체·수소·미래차 등 
첨단 제조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제조 도시로, 이러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AI를 제조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관내 제조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AI 수요기반 실증사업’의 상세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및 
평택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경기도 7번째 100만 이상 도시기본계획 수립
- 동․서부 생활권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 방향 담아
-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청사진 제시

등록일 : 2026. 3. 13.
도시계획과 : 031-8024-3910
도시계획팀 : 031-8024-3930
담당자 : 031-8024-3931

[참고]
화성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인구 154.4만 청사진 제시는

평택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견 반영을 위해 
설문조사 시행은

평택시 장기도시기본계획(2035년),
- 평택시 생활권 설정과 생활권별 인구배분 계획은

경기도, 2035년 용인,
평택 도시기본계획 승인.
지역 개발사업 동력 얻어는

국토부, 도시기본계획 ‘목표인구 부풀리기’에 제동
- 인구감소 시대, 성장 중심의 과잉개발 억제키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의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 평택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평택이 100만 특례시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미래상과 공간구조,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평택시 도시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평택시는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을 확정했으며,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7번째로 100만 이상 계획인구를 반영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이는 평택시가 향후 100만 특례시로 발전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가 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크다.

□ 100만 특례시 도약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기반 마련

평택의 빠른 성장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100만 규모 특례시에 걸맞은 도시 기반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반도체, 수소, 항만·물류 등 지역의 핵심 산업 
기반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광역교통체계와 생활 인프라 확충 방향을 
함께 반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주요 교통축과 도시 기능의 연계성을 높여 
향후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인구 증가와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간구조를 
담아냈다. 이를 통해 평택시는 급속한 도시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00만 특례시 실현을 위한 
제도적·공간적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춰 나갈 
계획이다.

□ 동부와 서부, 원도심·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추진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외형적 확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반영했다. 
평택시는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구조를 구축해 
지역별 발전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 누구나 고르게 발전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동부 생활권은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국제교류 기능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부 생활권은 평택항과 연계한 물류, 
수소산업, 해양관광 기능을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각 권역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상호 연계되는 발전체계를 구축해 
특정 지역에 기능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평택 전역의 동반성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 광역교통망 및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기반 확충도 이번 계획의 
중요한 내용이다. 
평택시는 돌봄, 교육, 문화, 체육, 복지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생활권별로 
균형 있게 확충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은 
광역교통망 확충 방향과 
주요 거점 연계 체계도 계획에 반영해 
시민 이동 편의와 도시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주거·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복지 및 문화 인프라 확충’ 등 지속 가능한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2040년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은 
평택이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앞으로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미래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철도지하화 사업 미래의 청사진 제시

김동연,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도민께 돌려드리겠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
○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철도지하화 사업 미래의 청사진 제시
○ 경부선 등 4개 노선 37km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삶터·쉼터·일터와 
   이를 잇는 이음터까지 도심 내 새로운 공간 창출
○ 김동연 지사 “철도가 내려가면 도민의 삶, 
    도시의 품격이 올라간다. 반드시 완수할 것”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2
등록일 : 2026.03.12  10:52:48

[참고]
경기도-국토부-안산시 등 8개 기관 ‘원팀’... 
안산선 지하화 성공모델 만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전선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상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발표됐다.

김동연 지사는 “저는 오늘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이곳을 도민들께 돌려드리는 
원대한 비전을 발표하고자 한다.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며 
“석수역부터 관악역, 안양역, 명학역까지 
총 7.5km 구간이 지하화가 되면 
49만 제곱미터, 약 15만 평의 땅이 새롭게 생긴다. 
새롭게 생겨난 땅을 온전히 우리 시민들을 위한 
삶터, 쉼터, 일터 그리고 이음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통해 
안양에 6천여 가구가 살 수 있는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고, 도심공원과 
문화시설 등 여가를 즐기는 공간도 확대하겠다. 
인근 대학,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한 
일자리가 생겨나고, 철도로 단절됐던 
신구도심이 연결되면서 도시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안산선을 시작으로 해서 
이제 안양 철도지하화에 도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철도가 지하로 내려가면 
도민의 삶과 도시의 품격이 올라간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현재 경부선(안양·군포·의왕·평택), 
경인선(부천), 안산선(안산·군포), 
경의중앙선(파주) 등 4개 노선, 
7개 시 37km 구간에 대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지난해 2월 안산선(안산구간)이 
선도사업으로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경기도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통해 
▲철도 소음과 진동을 없애고
  맞춤형 주거를 공급하는 ‘삶터’ 
▲철도가 사라진 자리에 도심 공원과 
  복합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조성하는 ‘쉼터’ 
▲IT·모빌리티·반도체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하는 ‘일터’ 
▲철도로 단절된 생활권을 하나로 묶고 
도시 공간 구조를 혁신해 도민의 삶에 
시간을 더하는 ‘이음터’를 도민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안양시의 경우 
석수역에서 명학역까지 7.5km 구간으로 
지상은 업무복합중심지(석수역 구간), 
공공행정·문화복합중심지(관악역 구간), 
랜드마크 중심지(안양역 구간), 
첨단산업 육성지(명학역 구간)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안양을 비롯한 
경부선, 경인선, 안산선, 경의중앙선 구간이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적극 노력하고 있다.

도는 국토교통부 종합계획 발표 시 
신속한 기본계획 추진을 위해 2026년 본예산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14억3천만 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했고, 종합계획이 발표되는 대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할 
준비를 마쳤다.


평택시,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등 도로명 부여

평택시,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등 도로명 부여

등록일 : 2026. 3. 12.
토지정보과 : 031-8024-2850
주소관리팀 : 031-8024-2830
담당자 : 031-8024-28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를 비롯해 
석정, 모산, 은실공원의 공원부지 내 산책로, 
한온장군길 등 신규 도로구간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13일자로 총 15개의 신규 도로명을 부여하고 
3개의 도로구간을 폐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명 부여는 예비도로명에 대하여 
지난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주민공람과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평택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팽성송화1길~6길 
▲석정공원1길~2길 
▲모산공원1길~6길 
▲은실공원1길~2길 등 위치 예측성과 
주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사업명과 지역 명칭을 반영하여 부여했다.

아울러,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으로 
기존 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은실2길~4길 3개 구간은 
이번 심의를 통해 폐지되었다.

시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에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주소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성과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 편리한 도로명 주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사업화·마케팅·지식재산 등
  9개 분야 기업지원사업 추진
-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등록일 : 2026. 3. 12.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참고]
평택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 유가·물가 동향 점검, 
  지역경제 안정 대책 논의는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는

평택시, 미래차 인재 양성 2기 교육생 모집…
맞춤형 단기과정 운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은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기업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지원 분야는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장비 활용 지원사업 
△시험·인증 지원사업 
△기업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평택시 우수제품 선정 지원사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국내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사업 
△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 
△찾아가는 기업지원 설명회 지원사업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평택시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상용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 및 응용 기술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시제품 제작은 총 5개 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응용 기술 개발은 총 5개 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총 5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 우수제품 선정 지원사업을 통해 
총 11개 제품을 평택시 우수제품으로 선정하고 
인증 로고 사용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대상’으로 선정된 제품에는 
1천만 원의 마케팅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돕는다.

평택산업진흥원은 이번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제품 사업화와 
지식재산 확보,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지원사업의 모집 공고는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내 
‘기업지원사업 신청’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은 
해당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평택산업진흥원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또는 기업지원팀(031-8029-934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착공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내용 공개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착공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내용 공개

                      화성시          등록일   2026-03-


1. 착공내용
□ 사 업 명 :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사후환경영향조사 용역
□ 위   치 :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어은리~발안면 제암리
   (어은교차로~발안IC사거리)
□ 사 업 자 : 경기도(건설본부)
□ 승인기관 : 경기도
□ 사업기간 : 2025. 07. 31. ~ 2030. 07. 29.
    (실착공예정일:2026.07, 1,825일)
□ 개    요 : 연장(L)=7.27Km, 왕복4차로(B=17.5m)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 개최...‘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비전 제시

김동연 “사람 중심 피지컬 AI 비전으로 
AI 강국 실현 앞당기겠다”
○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 개최...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비전 제시
- 경기도정의 방향이 사람중심경제인 것처럼
   피지컬AI도 사람중심 실현
○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 일자리에서 
    일거리 시대로의 전환, 피지컬 AI 
   기본사회 구현 3대 전략 발표
○ 전국 최초 ‘AI 혁신 클러스터’ 5개소 개소. 
    피지컬 AI 산업 기반 확대
○ 소녀와 로봇 댄스 퍼포먼스 오프닝 공연…
    ‘기술과 인간의 따뜻한 동행’ 연출

담당부서 : AI프런티어정책과
연락처 : 031-8008-3877
등록일 : 2026.03.10  16:35:51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람 중심’ 
피지컬 AI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며, 
경기도 전역을 피지컬 AI 실증 공간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피지컬 AI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3월 10일 성남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시장·기업·학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을 열고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시대를 위한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비전 선언에서 
“피지컬 AI는 자본이나 기술 투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장 적용과 확장이 
경쟁의 관건이다”라며 “경기도는 산업용로봇 
보급률 전세계 2위,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다. 
경기도에 제조업이 많이 있는데 
그런 공정을 보며 학습한 피지컬 AI가 갖고 있는 
경쟁력은 전세계에 경기도를 따를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정의 방향은 
사람 중심 경제, 휴머노믹스로 
경기도가 하는 모든 도정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피지컬 AI의 중심도 사람 중심 피지컬 AI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이미 AI국 신설과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AI 돌봄, 
4차산업혁명센터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사람 중심 피지컬 AI를 통해서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피지컬 AI 3대 전략 발표…
사람 중심 피지컬 AI 시대 선도

김 지사는 이날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시대’를 실현할 세 가지 전략으로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 
▲일자리에서 일거리 시대로의 전환 
▲피지컬 AI 기본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첫 번째 전략은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이다. 
피지컬 AI 혁신 기술을 선도하는 
‘AI 등대공장’을 발굴·확산하고, 
소부장 기업·스타트업·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기술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북부권(방산·재난), 
서남부권(바이오·제조), 
동남부권(자율주행·반도체)을 연결하는 
‘피지컬 AI 삼각 벨트’를 조성해 
경기도 전역을 피지컬 AI 실증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현장 숙련 기술을 로봇 학습데이터로 
전환하는 ‘장인 AI데이터 국가 자산화’를 추진, 
사람의 숙련이 AI를 가르치고 
AI가 다시 산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올해 피지컬 AI확산센터를 구축해 
로봇 훈련·운용 시설과 장비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피지컬 AI를 도입하기를 원하는 
제조기업에 컨설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두 번째 전략은 일자리(JOB)에서 
일거리(WORK) 시대로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AI기업 1천 개를 육성해 ‘AI스타트업 
천국’ 시대를 열고, 창업교육·초기 사업화 
자금 지원·실증 공간 조성 등을 통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한다. 
AI 현장감독, 로봇 운용사, AI 돌봄사 등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직종을 만들고, 
교육부터 취업까지 신 일자리 획득 경로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지역 대학·출연기관·피지컬 AI기업이 
협력하는 ‘현장 밀착형 AI전환 교육 및 
취업 플랫폼’을 구축한다.

세 번째 전략은 피지컬 AI 기본사회 구현이다. 
AI 기술이 성장의 수단을 넘어 모든 도민의 
존엄한 일상을 지탱하는 사회적 인프라가 되는 
‘AI기본 사회’를 만든다. 의료·돌봄·주거 분야에 
AI 주치의·돌봄 로봇·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장 취약한 곳에 AI 기술이 
먼저 닿는 기본사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 소녀와 로봇의 댄스 협연…
‘기술과 인간의 따뜻한 동행’ 연출

이날 행사에서는 피지컬 AI 기술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소녀와 로봇의 협연 오프닝 
공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휠체어를 탄 소녀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무대에 올라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하고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통해, 기술이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사람 중심 
피지컬 AI’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열린 특별대담은 ‘피지컬 AI 시대, 
경기도의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유태준 한국피지컬AI협회장, 
장영재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조준희 한국AI·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임대호 오산 운천고 3학년 로봇동아리 기장 등 
참석자들은 글로벌 피지컬 AI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역할, 인재 양성, 
기업 실증 환경 구축, 청소년 AI 교육 기회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경기 AI 혁신 클러스터 거점 
개소 세리머니’도 함께 진행됐다. 
판교 허브(제2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경기 AI 혁신 클러스터는 
부천(로봇/삼보테크노타워), 
시흥(바이오/정왕어울림센터), 
하남(서비스/하남스타트업캠퍼스), 
의정부(제조/의정부기업지원센터) 등 
산업별 특화 거점 5곳을 연결해 
피지컬 AI 실증과 산업 확산을 추진하는 
혁신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클러스터 입주기업은 43개사, 
멤버십기업은 84개사로 총 127개사를 대상으로 
업무공간을 지원하고 기술개발, 투자연계 등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도민이 체감하는 피지컬 AI 확산 정책을 
본격화하고 AI 혁신 클러스터와 
제조·첨단산업 기반을 토대로 
대한민국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실행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 사전 프로그램으로는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AI 지원사업 설명회와 
휴머노이드 로봇, 4족보행 로봇 등 
경기도 소재 피지컬 AI 기업 제품 전시 및 
기술 시연이 진행됐으며, 
행사 이후에는 참가기업 네트워킹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