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0일 월요일

GTX 확정 소식에, 경기도 한류월드사업도 활기

GTX 확정 소식에,
경기도 한류월드사업도 활기

○ 일산 킨텍스~삼성역 GTX
    확정 소식에 투자 문의 늘어
○ 한류월드의 최대 약점이었던
    강남 접근성 해결되자 투자자 관심
○ 도, 상반기 숙박시설용지,
    하반기 복합시설 용지 및
    업무시설 용지 공급 추진키로


국토교통부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일산 킨텍스 ~ 삼성역 구간 즉시 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한류월드
조성사업도 활기를 띄고 있다.
 
10일 한류월드 사업단에 따르면
GTX 사업 확정 발표 후 한류월드 인근
호텔용지나 테마파크 부지 매입에 대한
문의가 발표 전 보다 3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류월드 사업단 관계자는 해당 부지가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대형 매물인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다른 분위기라며
한류월드 개발의 최대 약점으로 작용했던
서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20분대로
향상되면서 투자자들의 태도도 전보다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한류월드 인근 부동산 시장도 GTX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고양시 장항동에
소재한 H 중개업소 대표는 "1~2월에는
매매가 없었지만 3월 들어 4건의 매매가
이뤄지는 등 GTX 확정에 따른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실제 착공에 들어가게
되면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띌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류월드 사업단은 미 매각 부지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늘 것에
대비해 상반기에는 숙박시설 용지를 하반기에는
복합시설 용지와 업무시설 용지를 중심으로
부지공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황선구 한류월드사업단장은
“GTX 확정 소식이 현재 진행 중인
KDIK-POP 공연장사업타당성 분석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GTX 호재가
한류월드 사업 성공의 청신호가 되는
것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사업단장
황선구
031-8008-8170
담당팀장
박헌진
031-8008-8171
담 당 자
장찬원
031-8008-8174



문의(담당부서) : 한류월드사업단 / 031-8008-8174
입력일 : 2014-03-10 오전 7:00:00




첨부파일


3월 알뜰나눔장터 개장 알림



3월 알뜰나눔장터 개장 알림


가정 내 사용하지 않는 중고품이나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자유롭게사고
팔 수 있는 3월 알뜰나눔장터”
열립니다.


○ 일    시 : 2014. 3. 15.(토) 14:00 ~ 16:00
  ※ 우천시 취소
○ 장    소
   • 남부권역 : 평택시청 앞 광장
   • 북부권역 : 이충분수공원
   • 서부권역 : 안중현화공원
○ 참여대상 : 시민 누구나
○ 참여품목
• 의류, 서적, 유아용품, 학용품,
  교과서, 가방, 신발,소형장식품,
  소형가전제품, 교육용테이프, 넥타이,
  장난감, 잡화 등 중고품
  또는 재활용품

○ 참여문의 : 푸른평택21실천협의회(031-658-4144)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안중도서관 주말자원봉사자(유급) 채용공고(접수 3. 4 ~ 3.13 12:00까지)









[해명] 불법건축물 양성화시 ‘주차장 설치’ 보도 관련


[해명] 불법건축물 양성화시
 ‘주차장 설치’ 보도 관련


                                                   건축정책과 등록일: 2014-03-05 12:30

‘국토부가 옥탑방 허용할 테니
주차장 만들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올해 1.17부터 1년간 시행되는
불법건축물 양성화법률(특정
건축물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일정규모 이하 건축법 위반 주거용건축물을
양성화하는 것으로, 옥탑방 양성화와 관계없이
기존의 타 법률 위반사항까지
모두 합법화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주차장법을 예로 들어 설명한 것이며‘
주차장 추가 설치’는 지시한 바 없음

또한 국토부의 시행지침과 업무처리 가이드의
내용이 다르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시행지침은 ‘업무처리 가이드’를
시·도에 발송하기 전, 시·도의 의견조회를 위한
 명칭(시행지침안)으로 내용상 차이가 없고,
추가 설명한 것임


< 보도내용, 경향신문 3.5(수) >
옥탑방 허용할테니 주차장 만들라는 국토부
시행지침과 ‘업무처리 가이드’ 달라 일선 혼란 초래


교통SOC, 계획-예산 엇박자 줄이고 투자 효과 높여

교통SOC, 계획-예산 엇박자 줄이고
투자 효과 높여

- 교통SOC 투자계획
  실효성 확보방안 공청회 개최

                             교통정책조정과 등록일: 2014-03-06 11:00




과거 도로와 철도 등 교통SOC 투자 계획이
실제 예산과 연계되지 않거나 일치하지 않아
빚어졌던 투자의 비효율성과 투자효과
반감 등의 문제가 앞으로 개선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7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그간 연구수행한
「교통SOC 투자계획 실효성 확보방안」을
발표하는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교통SOC 투자계획을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대내외적 환경 변화와 정책 방향을 고려하여
적정투자 규모와 투자 배분 비율을 정기적으로
재검토 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여 교통계획이
실제 예산편성 및 집행 과정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외국 주요 국가의 경우 교통 담당 부처에서
국가교통계획과 예산을 연계하여 수립하고
재정 담당 부처에서 교통 부처와 협의하여
일괄적으로 예산을 승인하는 절차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교통계획 수립 이후
계획 내 사업별 개별평가를 통해 재정 담당 부처가
예산을 승인하는 절차(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예산배분)를 따르고 있어
투자계획과 예산이 불일치하는 측면이 많다.
이에 따라 향후 예비타당성조사제도의
개선도 병행될 필요가 있다.

예) 계획→예산→건설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총괄예산배분방식으로 전환, 예비타당성
조사과정에 주무부처 참여 및 교통네트워크
단절 등 발생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개선

투자계획과 예산 간 비연계, 불일치가
발생하는 유형은 크게 3가지로 나타났다.
‘도로, 철도 등 교통부문별 투자계획과
종합적인 교통계획인 중기교통시설
투자계획과 불일치’,
‘5년 주기의 교통투자계획 수립으로 인한
신규투자사업 발생·사업진행상황 등
현실변화의 즉각적 반영 곤란’, 그리고
‘교통계획인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과
예산계획인 중기재정운용계획과의
연계 미비 및 불일치’이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번 공청회에서는
다양한 제도개선방안이 제안되었다.

먼저, 교통계획간 비연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별 교통계획의 수립 및 재검토주기를
국가기간교통망계획(20년 주기) 및 이의
실천계획인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5년 주기)과
일치시키고, 종합적이고 네트워크적 효과를
고려한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의 투자우선순위
선정 원칙을 마련하여 개별계획 수립 시에도
이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이 교통 부문
상위 투자계획으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매년 해당 사업의 집행실적 평가결과와
신규 사업 발생여부 등을 검토하여
투자계획을 조정·연동화하며,
중기재정운용계획 수립 시 실질적 근거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교통네트워크 측면에서
연계 및 환승 등 종합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재정운용계획 상 예산
항목 부문에 종합교통체계 부문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는 최근 국가재정
한계로 인해 교통SOC 투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국민에게 기본적인 교통복지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교통투자를 하기 위해 적정 교통SOC
스톡규모와 투자배분비율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먼저 교통SOC스톡규모와 관련하여
OECD 국가들과 비교를 통해 도로와 철도가
 각각 17위와 22위로 여전히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교통SOC투자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신규 계속사업에 대한 성과관리지표
개발 등을 통해 사업추진 여부도 매년 재검토되어
불필요한 투자 및 중복투자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검증을 강화할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공청회에서 발표된
중요한 개선사항을 시범적으로 적용하여
금년중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을 실제 재검토하여
사업조정 및 합리적인 투자규모와 배분비율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제4차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2016-2020) 수립을 통해
합리적이고 종합적인 교통SOC투자계획을 제시하여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4년 4월~6월 전국 71,804호 입주 예정

이야~
4월부터 6월까지 약 72,000세대(호)가
입주를 할 예정이군요.
엄청난 물량이이라고 생각드는데
어떻게 소화가 될지 의문이군요.


‘14년 4월 ~ 6월

 전국 71,804호 입주 예정
- 수도권 32,615호,
   지방 39,189호 아파트 입주예정

                                주택건설공급과,공공주택개발과 등록일: 2014-03-09 11:00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14년 4월~6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을
공개하였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동기대비 49.4% 증가한
총 71,804호(조합원 물량 제외)로
집계되었다.

(월별) 4월 16,250호, 5월 24,580호,
6월 30,974호

(지역별) 수도권 32,615호(서울 12,718호),
지방 39,189호 입주예정

수도권은 전년동기대비 44.2% 증가하였고,
특히 서울지역은 SH공사가 공급하는
마곡지구가(6,730호) 오는 5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면서,
신내3지구(1,402호), 내곡지구(1,029호) 등을
포함해 공공주택 약 9천호가 입주예정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방은 광주(광주효천2), 강원(춘천장학),
전남(신대배후단지, 광주전남혁신)지역을
중심으로 물량이 늘어나면서
전년동기대비 54.0% 증가하였다.

(규모별) 60㎡이하 24,200호,
60~85㎡ 40,061호,
85㎡초과 7,543호 입주예정

중소형(85㎡이하)주택은
전년동기대비 75.2% 증가한 반면,
대형(85㎡초과)주택은 3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 공공 28,525호,
민간 43,279호로 각각 집계되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