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3일 화요일

서울 강남.송파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관련 질의.응답(Q&A)

서울 강남.송파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관련 

질의.응답(Q&A)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0-06-23 09:20


[참고]

6.17(2020년 6월 17일 발표)대책의 

전세대출 제한 관련 설명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6/6172020-6-17_23.html



□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20206.17)」을 통해 발표된 

서울 강남‧송파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지정권자 : 서울시)이 

금일부로 발효됨에 따라,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제도운영상 특이사항을 중심으로 

아래와 같이 추가 설명을 드립니다.


* (지정범위)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송파구 잠실동(총 4개 법정동)

(지정기간) 2020.6.23~2021.6.22

 (1년, 지정기간 만료 시점에 연장 여부 검토)

(허가대상) 주거지역 18㎡, 

 상업지역 20㎡ 초과 토지 등






6.17(2020년 6월 17일 발표)대책의 전세대출 제한 관련 설명

6.17(2020년 6월 17일 발표)대책의

전세대출 제한 관련 설명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2020-06-22 16:38



[참고]

6.17(2020년 6월 17일) 부동산 대책

-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6/6172020-6-17_18.html


​6.17(2020년 6월 17일) 부동산 대책

-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질의.응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6/6172020-6-17.html






화성시, “저출산 위기, 함께 바꿔봐요!”

화성시, “저출산 위기, 함께 바꿔봐요!”
○ 내달 24일까지 전 국민 대상 
   공모전 접수... 총 상금 7백40만원 

          화성시         등록일   2020-06-23


화성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사진·웹툰·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4일까지이며, 
저출산 극복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성별, 연령,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모든 주제로 
사진, 웹툰, UCC로 분야별 1점씩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 가능하다. 

단, 타 공모전에 수상경력이 있거나 
직접 제작하지 않은 작품은 제외된다. 

접수는 화성시청 정책기획과 
인구정책팀 이메일(dlsdo9751@korea.kr)로 
작품, 공모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보내면 된다. 

총 상금은 7백40만원이며, 
분야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 총 15명씩 선정한다. 

결과 발표는 8월 이후 
시청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장경의 정책기획과장은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로 
떨어지고 있는 만큼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저출산 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 
공고고시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로 시름하는 사람이 없도록...”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로 시름하는 사람이 없도록...”
○ 화성시와 관내 기업, 일자리 지키기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 
○ 점검단 구성해 실천사업 및 
   개선사항 상시 점검 

          화성시          등록일   2020-06-23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6월 23일 
‘위기극복 및 고용유지를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화된 고용위기를 지역단위에서 극복하고자 
유선과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협의로 
마련됐다. 


공동선언문에는 
▲노사민정 부문별 협력체제 강화 
▲일용·비정규직 등 취약분야 근로자 및
   위기계층을 위한 선제적 정책개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확대 
▲안전한 근무환경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이행점검단’을 구성해 
공동선언 실천·이행효과를 점검하고 
적절한 보완 및 피드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은 “상생 및 연대정신에 입각해 
고용유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일자리를 잃어 
시름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개발, 
노사관계 안정 등 고용·노동정책을 발굴하고 
심의하는 기구로 지난 2015년 발족해 
화성시,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고용노동부경기지청, 화성상공회의소 등이 
참여 중이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포시 대북전단 대응 현장점검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포시 대북전단 대응 현장점검

○ 이재강 평화부지사, 

   6월 18일 김포시 월곶면 대북전단 현장 방문

- 지역 주민 의견 청취 및 김포경찰서와 

  대응방안 논의


문의(담당부서) : 평화협력과 

 연락처 : 031-8008-3273    2020.06.18  17:57:18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020년 6월 18일 오후 김포시 월곶면 

대북전단 살포지점을 점검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김포시 월곶면 주요 살포 지점

 2곳을 방문해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해당 지점은 지난해 10월 탈북자단체가 

김정은 정권을 비판하는 대북전단을 

살포한 곳이다. 

현장에는 정하영 김포시장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지사는 

“경기도 일원에서 대북전단 살포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부지사는 

지난 12일 불법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도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이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 부지사는 지난 17일 포천을 찾아 

대북전단 살포를 준비 중인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 

이민복 대표의 집을 적발,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을 고지하고 

공고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0년 6월 22일 월요일

평택시, 철도교통망 구축을 위한 타당성 분석 용역 보고회 가져

평택시, 철도교통망 구축을 위한 

타당성 분석 용역 보고회 가져


보도일시-2020. 6.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대중교통과

담 당 자-윤장식 (031-8024-4981)


[참고]

GTX C노선 평택 연장 급물살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gtx-c.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6월 19일 

평택시 철도교통망 구축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6월 용역착수 이후 약 1년만이다.



보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김황배 남서울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철도 전문가,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및 

GTX-C노선 평택연장 상생협력을 체결한 

경기도, 화성시, 오산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주한미군 이전, 평택항 확장,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경제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통수요를 

미래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로 전환하기 위해 

‘철도교통망 복선전철화 및 

역 신설 타당성 조사 용역’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산과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평택시는 

국토교통부에 평택철도망 계획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이후에도 국무총리, 국토부 장관을 

연이어 만나 적극 요구했다. 


2020년 2월에는 GTX-C노선 연장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평택·화성·오산시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3개시 단체장 및 지역 국회의원이 

국토부장관과 간담회를 통해 

긍정적인 논의를 하는 등 

철도 교통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평택철도망 계획노선(GTX-A, 

C노선 연장, 포승평택선 복선화, 

신안산선 연장)의 경제성, 

재무성 타당성 분석 등 사업성 결과와 

국가 및 광역 철도망 구축 전략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보고했으나, 

GTX-C노선 평택 연장(B/C 1.02)을 제외한 

3개 노선은 경제성, 재무성이 낮아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GTX-C노선 평택연장 사업이 

국가철도망에 반영되면 

지제역은 SRT, 수원발 KTX, 

GTX 3개의 고속철도의 환승과 함께, 

평택역 또한 경부선과 

동서 횡단철도의 환승이 이루어져, 

향후 평택시가 경기도 남부의 

철도 환승의 중심이 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균형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 평택철도망 계획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실현 가능한 GTX-C노선 연장과 관련해 

광역철도 지정 기준 시행령 개정, 

지역 국회의원이 주최하는 정책토론회 개최, 

국토부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협의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부족한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역의 정치인, 각 사회단체, 시민 등과 

힘을 모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한강과 평택호 자전거길 잇는데 앞장!

정장선 평택시장, 

한강과 평택호 자전거길 잇는데 앞장!

- 평택시의회, 오산시의회 주최 

  자전거도로 연결 기원 행사 참석 

- 2020년 6월 20일, 오산천~평택호까지 

  30㎞ 자전거로 달리며 현장 점검 

- 평택시, 단절 구간인 마안산 주변 1.36㎞,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지속협의로 

  2023년까지 개설 추진 


보도일시-2020. 6. 21. 배포 즉시

담당부서-건설하천과

담 당 자-형상록 (031-8024-474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평택시의회와 오산시의회가 공동 주최한 

‘오산천에서 평택호까지 자전거도로 

연결 기원 행사’에 참가했다고 

2020년 6월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곽상욱 오산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장, 

장인수 오산시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안민석 국회의원 및 평택․오산시의원, 

도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오산종합운동장을 출발, 

오산천과 안성천을 따라 평택호까지 

30㎞를 달리며 자전거도로 

재정비를 위한 하천과 

도로 상태 등을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비대면 시민공간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오산천부터 평택호까지 자전거도로 구간은

대부분 자전거도로가 조성됐거나 

사업 추진 중이지만, 

안성천 수계의 현덕면 마안산 주변 

1.36㎞는 단절돼 있다.


평택시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단절 구간의 

하천 수변 및 섶길을 활용, 

2023년까지 자전거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한강부터 평택호까지 

수려한 자연 환경을 품은 

명품 자전거도로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호에서 한강까지 

자전거길 100㎞가 연결되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와 

평택의 아름다운 하천 풍경이 

상승효과를 일으켜 평택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전거도로변 비대면 시민공간도 확충해 

코로나19 극복 이후 달라진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기원 국회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평택 지역의 아름다운 하천을 

자연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명품 힐링공간으로 개발하겠다”면서 

“단절된 안성천 마안산 주변 자전거도로가 

조기에 개설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더욱 힘을 실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