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6일 일요일

클린기동대 확대 운영으로 깨끗한 평택 만든다.

클린기동대 확대 운영으로 

깨끗한 평택 만든다.


보도일시-2021. 05. 14.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원순환과

담 당 자-이명우 (031-8024-37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작년 통복시장과 소사벌 상업지역 중심으로 

클린기동대를 집중 운영해 

상권지역 주민들의 긍정적 호응 및 

도시미관 개선에 큰 효과를 보았으며, 

이에 따라 2021년에는 클린기동대 규모를 

평택, 송탄, 안중지역으로 대폭 확대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활동,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등의 

주민 홍보 활동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클린기동대는 

4월 한 달 동안 3,000건이 넘는 계도, 

홍보, 과태료 부과 등을 통해 

평택역, 청북신도시, 고덕신도시 등의 

주요상권 환경개선과 주민들의 

시민의식 개선에 노력했으며, 

5월 이후에는 합정동, 세교지구, 

배미지구, 조개터, 법원앞, 포승지구 순으로 

11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클린기동대 운영 및 

해당 읍면동과의 협업을 통한 계도 및 

단속, 홍보활동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및 

낮 시간대 배출이 대폭 감소했고, 

상권거리 환경개선에 큰 효과를 봤다”면서 

“11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주요상권 모두가 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깨끗한 상권거리를 만들어 

코로나로 신음하는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통복고가교는 사라져도 이곳의 추억은 기억됩니다.

통복고가교는 사라져도 

이곳의 추억은 기억됩니다.

- 41년간 활용된 통복고가교, 

  지난 3월부터 철거 중 

- 현 위치에 고가교 추억 담긴 

  표지석 등 마련 예정 

- 시민 편의 위해

  공원・주차장・상가진입로 조성 계획 


보도일시-2021. 05.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건설도로과

담 당 자-강현식 (031-8024-48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통복고가교를 철거한 자리에 

통복고가교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시민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통복고가교는 경부선 철도로 분단된 

통복동 일대를 잇기 위해 1980년 개통되어

41년간 활용돼 왔다.


하지만 교량안전평가 결과 

C등급을 받는 등 안전상 문제가 지적되고, 

유지관리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됐으며, 

교량 일부 구간이 통복지구 도시개발구역 

환지대상 토지로 지정돼 

고가교의 존치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지역 주민들도 조망을 해치고, 

지역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있어 

통복고가교의 철거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22일 

통복지하차도를 임시 개통한 이후 

통복고가교의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시는 통복고가교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작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40년 넘게 시민 삶과 함께한 

통복고가교를 기억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역사회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평택시의회 차원에서도 

유승영 시의원이 “일부라도 보존해 

후손들에게 통복고가교의 역사와 

역할을 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 시는 철거부지 중 

존치 가능한 교각 일부와 

교량 교명주를 활용해 

통복고가교의 역사가 담기는 

표지석을 건립한다. 

이들 표지석에는 

통복고가교의 탄생 배경부터 

40여 년간 활용된 모습과 철거 과정 등 

통복고가교의 추억이 담기게 된다.


또한 통복고가교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 공간을 확대하고, 

상가진입로 및 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편의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의 애환이 묻어 있는 

통복고가교가 철거돼 아쉽다”면서

“평택시는 통복고가교의 추억을 보존하는 

작업으로 이곳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도시 인프라 확대로 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여가 기회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화성시 ‘2021년 4060 화성인생학교’를 운영할 관내 평생교육기관 10곳을 선정

화성시, ‘4060 화성인생학교’ 

공모사업자 선정

○ 5월 11일, 화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발표 

○ 2021년 6월부터 

  공정여행 마을여행 작가 양성, 

  온라인 스토어 창업 등 16개 프로그램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21-05-13



화성시가 ‘2021년 4060 화성인생학교’를 운영할 

관내 평생교육기관 10곳을 선정했다.


4060 화성인생학교는 

40~60대 중장년층의 제2 인생설계를 

돕고자 취·창업,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문화발전소 열터(전래놀이지도사) 

▲사회적협동조합 마음을 잇다(펫시터) 

▲선한꿈터 작은도서관(상담강사) 

▲수원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유튜브 크리에이터, 중장년 건강관리 강사) 

▲장안대학교 산학협력단(공정여행작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온라인스토어 창업,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아마존 FBA창업) 

▲포도나무 작은도서관(허벌리스트) 

▲협성대학교 산학협력단(장례지도사)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한식조리기능사, 카페창업)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치매예방전문가) 등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 확인과 신청은 

화성시평생학습관홈페이지

(https://u-life.hscity.go.kr)에서 가능하다. 


김경은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이 생활터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누리고 재도약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양질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21-05-13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5월 12일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업무 처리를 위한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김종대 기획조정실장과 

최찬 스마트시티과장 등이 참석한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에는 

수행사인 ㈜하트미디어 관계자가 참석해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소개와 

사업추진 방향 및 일정 설명, 질의응답,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화성시가 구축중인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은 

복잡하고 방대한 양의 인허가 처리건수 및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 인허가 담당자의

업무 파악 어려움 등으로 인해 

인허가 처리 업무의 비속도성과 

비생산성을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이 구축이 완료되면 

업무표준화를 위한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와 

인허가 관련 재·개정된 법령, 

감사사례와 민원사례와 같은 

지능정보DB를 제공하고 

개발행위 및 인허가 업무의 각종 부담금을 

자동 산출하는 등 인허가 업무처리를 위한 

정보지원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인허가 관련 법령, 조례, 규칙, 

지침 등의 정보를 자체 분석한 후 

개발행위 가능 여부나 조건 등을 제공하고 

각종 시설물에 따른 협의사항, 협의부서, 

관련법령을 메신저를 통해 

알림·독려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게 된다.      


또한 기존 수기(엑셀)로 관리하던 

개발행위 허가대장, 

산지·농지 협의대장을 전산화해 

수기 작성으로 인한 오류를 예방하고 

정확도를 높여낸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은 

총예산 4억5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오는 10월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 

2022년 1월중 시스템을 오픈 할 예정이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스마트 인허가 시스템 구축으로 

인허가 업무의 표준화를 이뤄 

행정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인허가 업무의 

불필요한 협의를 차단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설물유지관리업 업종전환 세부기준 제정안 행정예고 - 시설물유지관리사업자는 종합건설업 또는 전문건설업으로 전환 -

시설물유지관리업 업종전환 세부기준 

제정안 행정예고

- 시설물유지관리사업자는 종합건설업 

  또는 전문건설업으로 전환

- 전환시 등록기준을 유예하고, 

  종전 실적을 가산하여 업종전환 지원

- 행정예고를 거쳐 6월 중 확정고시 예정


담당부서 : 공정건설추진팀

등록일 : 2021-05-09 11:00


[참고]

국토부, 2021년 1월부터 

건설산업 혁신방안 본격시행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2021-1.html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시설물유지관리업(이하 “시설물업”) 

개편과 관련하여, 

시설물업체의 원활한 업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시설물유지관리업 

업종전환 세부기준」 제정안을 마련하여 

2021년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지난 2020년 12월 29일 개정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서 

시설물업의 유효기간이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규정됨에 따라 

시설물업체가 종합건설업 

또는 전문건설업으로 업종을 전환하여 

사업을 계속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또한, 업종 전환에 따른 

등록기준 충족 의무를 유예하여 

유예기간 동안 업종등록 요건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원활한 업종 전환을 위해 조기 전환 시 

종전 공사실적을 가산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자체 도로 → 일반국도.국가지원지방도 승격 안전하고 편리한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교통편의 높인다.

지자체 도로 → 

일반국도.국가지원지방도 승격 

안전하고 편리한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교통편의 높인다.

- 지자체 수요조사 거쳐 14개 구간 선정…

 효율적ㆍ체계적 관리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등록일 : 2021-05-12 11:00



□ 정부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지자체 도로의 등급을 일반국도 및 

국가지원지방도로 승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를 통해 도로 단절구간이 연결되고, 

도서지역에 대한 교통기본권이 제공되는 등 

국민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ㅇ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교통여건 변화 등을 반영하여 

간선기능을 수행하는 

지자체 도로(14개, 262.5km)를 

일반국도*(9개, 168.9km)와 

국가지원지방도**(5개, 93.6km)로 

도로 등급을 승격하여 

국가간선도로망 262km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반국도란 

  주요 거점을 연결하여 고속국도와 함께 

  국가간선도로망을 이루는 도로

** 국가지원지방도란 

  지방도 중에서 주요 교통시설을 연결하고

  국가간선도로망을 보조하는 도로











2021년 5월 12일, 3080+ 주택공급방안 3차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2021년 5월 12일, 

3080+ 주택공급방안 

3차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 3차로 대구 2곳, 부산 2곳 추가 선정, 

  약 1만호 규모 공급

- 1차 발표 후보지 중 

  은평구 증산 4구역 2/3 주민동의 확보 완료


담당부서 : 도심주택총괄과

등록일 : 2021-05-12 11:00


[참고]

2021년 4월 14일, 

3080+ 공곱방안 제2차 도심복합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2021-4-14-3080-2_17.html 

2021년 3월 31일, 

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4/3080-1-2-341-1-4-21-2.html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021.2.4.)」 관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3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대구 2곳, 부산 2곳 총 4곳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