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체육관 자유이용 개방 - 코로나 이후 첫 개방된 자유이용 -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체육관 
자유이용 개방 
- 코로나 이후 첫 개방된 자유이용 

보도일시-2022. 12.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교육청소년과
담당과장-차현익 (031-8024-3160)
담당팀장-백종일 (031-8024-2940)
담 당 자-표수정 (031-8024-2942)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청소년체육관의 자유이용을 
2022년 12월부터 다시 개방했다.

청소년체육관 자유이용은 
평일(화~금)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50분까지,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7시 40분까지,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40분까지 
가능하다.

자유이용 요금은 
청소년은 무료, 
성인은 2시간 이용 시 1,500원이며, 
농구·배드민턴 등 자유이용을 
진행하고 있다. 


저렴한 금액으로 
넓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여 
지역 시민의 스포츠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평택시 중장년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고혈압 당뇨 똑똑하게 정복하자」 교육 운영

평택시 중장년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고혈압 당뇨 똑똑하게 정복하자」 
교육 운영


보도일시-2022. 12.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이혜정 (031-8024-4400)
담당팀장-조미정 (031-8024-4430)
담 당 자-장유리 (031-8024-4436)


평택시(시장 정장선) 평택보건소는 
지난 12월 14일 평택 치매안심센터 
2층 교육실에서 
중장년층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일환인 
「고혈압·당뇨 똑똑하게 정복하자」 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상명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를 초빙하여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합병증 예방과 
질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혈압·당뇨를 무료로 측정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상담을 해드리고 
질의응답을 통해 고혈압, 당뇨에 대해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 등을 해소하는 시간과
동절기를 맞이하여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한 간단한 운동법도 
직접 체험해보았다.

교육에 참여한 김00씨는 
“고혈압, 당뇨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질환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교육이 
있으면 꼭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평택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평택시, 포승공단 수질오염사고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포승공단 수질오염사고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도일시-2022. 12.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환경지도과
담당과장-최승철 (031-8024-3490)
담당팀장-이현주 (031-8024-3875)
담 당 자-유보은 (031-8024-387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월 15일 포승공단 수질오염사고 
대응체계 구축을 위하여 
평택해양경찰서 등 7개 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한중 평택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장, 
김승남 평택소방서장, 
제종덕 동우화인켐(주) 평택공장장, 
김형순 ㈜뉴그린 대표이사, 
한상문 한국서부발전(주) 평택발전본부장, 
조인규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발생이 빈번한 중앙배수로 인근에 
방제장비 보관 및 물품지원, 
긴급 시 인력지원, 
신속한 폐기물처리 및 유해폐기물 유출시 
안전관리 부분 협조 등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시 환경지도과장은 
그 간 포승공단 내 발생했던 
수질오염사고의 방제 작업, 
주변 업체 점검, 
증거 채증 조사 영상을 통하여 
업무협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원인행위자 조사 및 신속한 방제를 위하여 
민․관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수로 주변업체에 방제 물품을 보관하여 
사고발생 시 초동 대응 시간이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차 오염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정장선 시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해주신 
민․관 기관에 감사드리며, 
포승공단 내 수소 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을 시행함에 따라 
그린항만 조성에 앞장설 계획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경로로 
행정기관과 동반자로서 맑고 깨끗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전국 최초 가축 사체처리 등 표준원가 기준 마련. 신속한 방역 기대

경기도, 전국 최초 가축 사체처리 등 
표준원가 기준 마련. 신속한 방역 기대
○ 경기도 ‘가축전염병에 따른 사체처리 등 
    표준원가 산정 연구용역’ 기준 마련
-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 발생시
  긴급 사체처리에 따른 표준원가 기준 필요
- 경기도 전국 최초 연구용역을 통해
  표준원가 산정기준 마련으로
  현장에 활용계획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8475    
2022.12.15  07:00:00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전염병 확산을 막기위해 
가축을 안락사, 사체처리 할 경우 
이에 대한 표준원가 기준을 마련하고 
현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12월 15일 서울비즈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가축전염병에 따른 
사체처리 표준원가 등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회를 시군 담당 공무원, 
동물위생시험소 등 방역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안락사, 
사체처리 공정별 재료비, 노무비, 
경비, 간접경비 등 표준비용을 산출했고 
매몰, 이동식열처리, 랜더링 등 
사체처리 방식에 따라 
원가계산서를 만들었다. 

돼지는 100kg기준 2,000마리 사육규모에서 
통 매몰방식으로 원가계산서 산출 시 
마리당 149,800원, 
랜더링 방식은 62,100원이 산정된다. 

산란계는 2kg기준 100,000마리 
사육규모에서 통 매몰방식으로는 
마리당 3,462원이 산출되고 
이동식열처리 방식은 2,122원, 
랜더링 방식은 2,368원이 산정된다. 

표준원가는 최근 5년간 자료를 
바탕으로 마련한 것으로 
물가변동 따른 사체처리 비용에 
비목별 변동 값 반영이 가능해 
지속적 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현행 제도는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질병 확산방지를 위해 
가축질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발생농장의 가축을 
24시간내 처분 조치해야 한다. 

그러나 사체처리에 대한 
표준원가 기준이 없어 
시군에서는 안락사, 사체처리 계약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종훈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표준원가가 현장에 도입되면 안락사, 
사체처리 계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군 부담이 줄고 
신속한 방역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용역결과가 현장에 
조속히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럭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12월 14일 수요일

평택화양지구 개발계획 평면도와 공동주택용지 개요

평택화양지구 개발계획 평면도와 
공동주택용지 개요




민영주택 가점 및 추첨제 비율 개선, 무순위 청약 거주지역 요건 폐지 등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민영주택 가점 및 추첨제 비율 개선, 
무순위 청약 거주지역 요건 폐지 등등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2-12-14 11:00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청년‧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50만호 공급계획(10.26.)’ 및 
‘부동산 시장 현안 대응 방안(11.10.)’의 
후속조치로 청약 제도를 
일부 개편한다고 밝혔다.

ㅇ이번 제도 개편은 
지난 대책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청년층 및 중장년층 등 
연령계층별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의 기회를 확대하고, 
최근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부동산 경기 상황을 고려하여 
무순위 청약 자격요건을 
일부 완화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현재 규제지역 내 중소형주택(85㎡이하)는 
가점제 비율이 높아(투기과열지구 100%, 
조정대상지역 75%), 
부양가족이 적고 무주택기간이 짧은 
청년 가구의 내집 마련 기회가 부족하였다.

ㅇ이에, 청년 가구의 
수요가 높은 주택에 대하여는 
추첨제 비율을 상향조정하고, 
중장년 가구 수요가 많은 
대형주택(85㎡ 초과)의 경우는 
가점제를 확대하여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도록 
개편할 계획이다.

※청년층의 당첨기회 확대를 감안, 
청년층 관련 특별공급 물량을 소폭 축소하여 
일반물량 3%p  확보
(생애최초: 공공택지 20→19% 
 민간택지 10→9% / 신혼부부: 20%→18%)

□최근 금리 인상, 
주택가격 하락 등에 따라 
무순위 청약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해 
기존의 무순위 청약 시의 
해당 지역 거주 요건을 폐지하여 
타 지역으로 이주하고자 하는 
청약대기자의 당첨기회를 확대하고,

ㅇ예비입주자 비율을 당초 40% 이상에서 
500% 이상으로 확대하며, 
예비입주자 명단 공개 기간 또한 
60일에서 180일로 연장하여 
무순위 청약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2022년 12월 13일 화요일

평택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안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안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건축안전문화 확산 

보도일시-2022. 12. 13. 배포 즉시
담당부서-건축허가과
담당과장-조영주 (031-8024-4150)
담당팀장-한극만 (031-8024-4160)
담 당 자-이수진 (031-8024-416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월 13일 대외협력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뿐 아니라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종합적인 안전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자 추진하게 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중·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점검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안전사고 예방 협력방안 및 
업무공유 등이다.

평택시는 이번 협약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우수한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사고를 감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장선 시장은 “최근 안전문제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화두”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과 
각종 건설현장과 건축물의 안전관리에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며, 안전 강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