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4일 목요일

제76차(2023년 5월 4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제76차(2023년 5월 4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3-05-04


1. 공고일 : 2023년 5월 4일(목)

[참고]
제75차(2023년 4월 4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2023년 3월 주택 통계 - 2023년 3월말 미분양주택, 주택 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3년 3월 주택 통계
- 203년 3월말 전국 미분양주택
- 203년 3월말 주택 거래량
- 203년 3월말 전월세 거래량
- 203년 3월말 주택건설실적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주택공급기획팀,
              주택임차인보호과
등록일 : 2023-04-27 11:00


2023년 2월 주택 통계
- 203년 2월말 전국 미분양주택
- 203년 2월말 주택 거래량
- 203년 2월말 전월세 거래량
- 203년 2월말 주택건설실적은

2019년 3월말 전국 미분양 62,147호는

2018년 3월말 전국 미분양 58,004호는

2017년 3월말 전국 미분양 61,679호는

2016년 3월말 전국 미분양 53,845호는

2015년 3월말 전국 미분양 28,897호는

2014년 3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48,167호는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3년 3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72,104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75,438호) 대비 4.4%(3,334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실적
① 인허가 실적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3년 3월 누계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86,444호로 
전년 동기(112,282호) 대비 23.0% 감소하였다.

② 착공 실적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3년 3월 누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53,666호로 
전년 동기(84,108호) 대비 36.2% 감소하였다.

③ 분양(승인) 실적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3년 3월 누계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4,214호로 
전년 동기(65,274호) 대비 62.9% 감소하였다. 

④ 준공(입주) 실적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3년 3월 누계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81,217호로 
전년 동기(78,524호) 대비 3.4% 증가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① 주택 매매거래량
□ (종합) 2023년 3월 주택 매매거래량
(신고일 기준)은 총 52,333건으로 집계되었다.

② 전월세 거래량
□ (종합) 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2023년 3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64,220건**으로 집계되었다.
























평택시, ‘2023년 평택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

평택시, 민.관 협력 통한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적극 추진

보도일시 : 2023. 5. 3.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안전총괄과
담당과장 : 김재열 (031-8024-4900)
담당팀장 : 이선희 (031-8024-4910)
담 당 자 : 이정원 (031-8024-491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월 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평택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는 
재난안전법에 근거하여 
평택시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진흥시키고자 
2013년 12월부터 구성되었으며, 
정장선 평택시장과 
김경현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관내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 대표, 
중학교 학부모폴리스연합단 등 
안전 관련 단체 대표, 전문가, 
언론인 등으로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주요 기능은 
안전교육,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천과제 발굴, 
시민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전개,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등으로 
민관 협업을 통한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날 총회는 위촉장 수여와 
2022년 안전문화운동 성과 보고, 
2023년 분과별 연간 추진계획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으로, 
민관이 협력해서 일상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3기 신도시 ‘지역 맞춤형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추진

경기도, 3기 신도시 ‘지역 맞춤형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추진
○ 경기도, 5월 3일 ‘경기도형 
   생활사회기반시설 복합화 공동연수’ 개최
- 경기도형 생활사회기반시설 
  3기 신도시에 적용 추진키로

문의(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3247    
2023.05.03  15:00:00


경기도는 3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연구원, 3기 신도시 및 72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시‧군 담당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형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현재 도는 3기 신도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신도시가 위치하는 주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지구별로 요구하는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을 단일시설에 복합화해 
생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면서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에 따라 경기연구원에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삶의 질 
확충을 위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방안’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 내용은 도시유형별 인구밀도 및 
인구구조를 고려한 지역 맞춤형 
시설 유형 및 운영안, 예산확보 방안 등이다. 

이날 공동연수에서 경기연구원 남지현 박사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 방향‧현황을 설명했고, 
한국교육개발원 이상민 연구위원은 
‘학교시설 복합화 정책방향’, 
한국교통대학교 최순섭 교수는 
‘신도시 및 역세권 등 새로운 유형의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전문가들이 참여한 종합토론,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도는 이날 수렴된 의견과 
6월 종료될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구별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3년 5월 3일 수요일

2023년 4월말 화성시 인구

2023년 4월말 화성시 인구

[참고]
2023년 3월말 화성시 인구는


2023년 4월말 
화성시 인구는 925,186 명으로
3월말에 비해서 2,955 명이 증가했네요.

향남읍 인구는 86.195 명으로
전월에 비해서 134 명이 감소했네요.
반면에 남양읍 인구는 52,228명으로
전월에 비해서 560명이 증가하면서
3년후쯤이면 향남읍 인구를
넘어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23년 4월말 평택시 인구

2023년 4월말 평택시 인구

[참고]
2023년 3월말 평택시 인구는

2023년 4월말 
평택시 인구는 584,126 명으로 
3월말에 비해서 1,097 명이
증가했네요.

특히, 동삭동과 고덕신도시, 그리고
청북읍 인구 증가가 눈에 띄네요.





김동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발전 원동력. 2024년 총선 전 특별법 꼭 통과시켜달라”

김동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발전 원동력. 
2024년 총선 전 특별법 꼭 통과시켜달라”
○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 5월 2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
- 민선8기 핵심 공약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과 산업발전 전략 열띤 논의
○ 49명 국회의원 공동 주최자로 참여. 
   국회 차원의 공감대 형성 기대
○ 김동연 지사 “북부지역에 맞는 
   성장 비전을 만들겠다” 강조

문의(담당부서) :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연락처 : 031-8030-6132    
2023.05.02  11:50:19

[참고]
(기자회견) 경기도, 
“2026년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 목표”. 
청사진 밝혔다. 
- 2023년 비전 수립과 공론화, 
  2025년까지 특별법 제정과 보완, 
  2026년 7월 출범은

경기도, 민선8기 첫 경제부지사에 
김용진 전 기재부 차관 내정 
도정자문회의 의장에는 
염태영 전 수원시장 위촉은

(인수위 보도자료) 경기도인수위, 
6월 30일 ‘인수위 종합보고회’ 개최 … 
3개 비전.406개 공약 등 경기도정 비전 제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국회의원들에게 
내년 총선 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5월 2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북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장잠재력이 뛰어나고 
지난 70년 동안 중첩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 차원이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와 우리 사회를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라며 
“대한민국의 성장잠재력이 떨어지면서 
지금의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에도 
훨씬 못 미치는 실질성장률을 보이고 있는데 
아마도 그 갭을 메꾸는, 또는 더 나아가서 
잠재성장률 자체를 키우는 중요한 
원천중에 하나가 북부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적인 이해득실을 떠나 
내년 총선 전에 북부특별자치도 
특별법을 통과시켜달라”며 
“경기도는 북부에 맞는 성장 비전을 만들겠다. 
우수한 인적자원 360만, 좋은 자연환경, 
평화로 상징되는 특수성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북부에 맞는, 해당 지역에 맞는 
비전을 만들겠다. 
저희들의 추진에 힘을 보태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의회를 향해서도 
협력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토론회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한 사실을 
언급하며 “민주당과 국민의힘 도의원이 
78대78 동수이지만 
(토론회에) 국힘 도의원님들이 더 많이 오셨다. 
저한테는 정치적인 성향이 중요하지 
않다”라면서 “도정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계획대로 만든다면 
자신 있게 경기도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약속드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조금 안타까운 것은 
도의회에서 이번에 특별위원회 구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은 되지만 다음 회기 때 
꼭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 

경기도 국회의원 49명과 
경기도가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서는 
윤호중 의원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정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영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각각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 
‘경기북부의 산업 개편 가능성과 
국가 경쟁력’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김영수 산업연구원 박사, 
김현수 단국대 교수, 
소성규 대진대 교수, 
안승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정훈 선임연구위원은 
“경기북부는 지정학적으로도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남북협력과 통합의 중추 거점”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북부 자체만의 이슈가 아니라 
중기비전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고 
장기비전으로는 미래 한반도 통합 
거점을 조성, ‘국제평화자유도시’로 
진화할 수 있는 국가적 아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성 교수는 “우리나라 산업입지 
중심축이 경부 축에서 충청권으로 
이동했듯이 산업입지 지형도는 변화한다”라며 
“지식집약산업 시대에는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활용 가능한 토지를 보유한 경기북부가 
새로운 국가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이다”라고 역설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발전을 위해 
여야·남북부를 가리지 않고 뜻을 모아 
그 의미를 더했다. 
49명의 경기지역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간사를 포함해 안민석, 윤호중, 
정성호, 김병욱(분당을), 박정, 임종성, 
김민철, 홍기원, 김한정 의원 
그리고 김성원, 최춘식 국민의힘 의원과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도의원과 도내 시장․군수 및 
시․군의회에서도 함께해 성공적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힘을 보탰다. 

한편 경기도는 2026년 7월 1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을 목표로 
지난 3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계획’을 밝히고 
범도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말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출범에 이어
2023년 4월 공론화위원회를 가동했으며 
오는 11월까지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