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30일 화요일

‘2014년 생활불편 개선 우수기관 평가’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경기도, 생활불편 규제 개혁 돋보여

○ ‘2014년 생활불편 개선 우수기관
    평가’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 현장체감형
    생활불편개선과제 집중 개선
○ 보육·유아학비지원카드 통합 등
    개선 성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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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활불편 개선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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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강당에서
개최된 ‘2014년 생활불편 개선 우수기관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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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불편 개선 우수기관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대국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302개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제도 개선활동과 활성화 기
여도 등을 조사해 평가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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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도민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생활불편 개선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이를 통해 규제 개선을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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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개선사례인 ‘보육비 지원카드와
유아학비 지원카드 통합 방안’은 그동안
아이의 보육료, 유아학비를 지원받기 위해서
각각 신용카드를 발급받음으로써
개인신용등급 저하, 개인정보유출 등의
우려가 있었으나, 한 장의 카드만 발급받도록
함으로써 카드 발급비용 절감 및 휴면카드
감소로 건전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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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건강보험, 연금보험료 지원
절차 간소화’는 농업인이 건강보험료 및
국민연금 부담액의 50%를 지원 받기위하여,
1차로 해당지역 이장의 확인을 받은 후
2차로 읍면동장에게 주소지, 농업에 종사하는
여부 등에 대한 확인서를 교부받아
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였으나 이장확인절차를 생략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건강보험료,
연금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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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이용료 신용카드 지불 가능’은
그동안 고속도로이용료는 현금, 하이패스카드만
지불 가능하여 현금, 하이패스카드가 없을 경우
지불 방법이 없어 고속도로 이용료 미납자가
속출하기도 했으며, 하이패스 기능이 든 카드를
별도로 신청해서 사용해야 했지만 일반
신용카드로도 이용료를 지불할 수 있게 되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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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출생신고 시 2,381개의 인명용 한자가
대폭 추가됨으로써 이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떡 종류의 인터넷 판매가 허용되고
닭·오리고기의 개별포장 판매가 허용되어
판매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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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사용처가 전통시장과 시장인근 상점가
가맹점에만 한정되어 있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기여하지 못하는 ‘온누리 상품권
사용범위 확대 건의’, 학교정화구역 내 유해업소로
지정되어 학교로부터 200m이내에는 설치가
금지되어 있는 ‘당구장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내
금지시설에 포함 제외 건의’ 등 경기도가 발굴해
제안한 나머지 개선안들도 정부 등 관계 부처에서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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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추진단 관계자는 “생활 속 불편을
야기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민
생활 편의를 도모하겠다.”며 “아울러 발굴한
개선사례 가운데 올해 반영되지 않은 과제들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하재경 (전화 : 031-8008-4106)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06
입력일 : 2014-12-26 오후 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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