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8일 목요일

황해청-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

황해청-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

○ 17일 오후 3시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안성캠퍼스, 채용예정자 및 재직자 교육과 및
   맞춤형 인력공급계획 마련
- 황해청, 인력수요와 기업에 대한
  교육수요 파악 및 근로자 정주환경 조성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  2017.05.17 오전 5:32:00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17일 고용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와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은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김명희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에서
진행됐다.
​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투자기업의 입주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입주기업의 인력수급을 원활하게 하는
인력자원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게
이번 협약의 골자다.
​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는
지난 1986년 개교한 이래 지역산업 기능인력 교육의
중심축으로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2015년 현재의 대학체제를 갖췄다.
현재 학위과정 7개과 및 실업자·재직자 과정을 운영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평생직업능력개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황해청은 이번 협약으로 입주 전 기업에 대한
인력수요 및 입주 후 기업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교육 수요를 파악해 안성캠퍼스에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수행한다.
안성캠퍼스는 입주기업의 채용예정자 교육 및
맞춤형 교육 인력공급 계획을 수립하는 등
원활한 기술 인력의 수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황해청은 입주기업 인력에 대한
정주환경(유료 따복기숙사, 문화향유 시설 등)을
조성해 인력의 이직률을 낮추는 등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안성캠퍼스도 근로자 근무기간 주기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개발해 근로자 직무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 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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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폴리텍대학과 협력해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 안심되고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해청은 오는 29일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와
업무협약 체결이 예정돼 있으며
향후에도 인근지역 폴리텍대학과 협약을

확대 추진해 지역 인력수급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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