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평택시 안중출장소, 2017년 12월 4일부터 여권업무 개시

평택시 안중출장소, 12월부터 여권업무 개시
- 여권발급업무 과부하 해소 및 시민에게 행정편의 제공


                평택시            등록일     2017-11-15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가
오는 12월 4일 여권업무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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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출장소에 따르면
고덕ㆍ청북신도시(예정인구 16만 명) 및
평택 미군기지 이전 등 지속적인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평택항 이용객이 많아지고 최근 해외여행 및
연수가 늘어나면서 여권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평택시가 지난해 11월 여권발급업무에 대한
증설을 요청해 올해 3월 22일 외교부의 승인을 얻어
여권업무를 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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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말 현재 평택시 여권발급건수는 28,048건으로
인근 안성시의 8,112건에 비해 3.45배에 달하며,
1일평균 160건을 접수하는 등 과부하 상태에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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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출장소 서종철 소장은 
“이번 개시로 여권발급업무 과부하가 다소 해소되고,
서부지역에 위치한 기업 근로자 및 시민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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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월부터 사무실 공간 확보 및 기자재 설치와
직원 배치를 완료했고, 이번 달 말까지 서버 및
각종 전산시스템을 완비하여, 담당자 사전교육을 거쳐 
12월 4일 정식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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