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TF팀 회의(3차) 개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TF팀 회의(3차)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1-16



평택시(시장 공재광)에서는
지난 1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부시장, 도시주택국장,
실․과장, 읍․면․동장, 한국토지주택공사, 평택도시공사,
평택시산림조합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TF팀 회의(3차)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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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무심기 TF팀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에 따른
2018년도 예산편성, 향후 계획보고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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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요 논의사항 중 평택지역에서
신성장경제신도시 건설을 위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브레인시티일반산업단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등
개발사업으로  폐기되어지는 큰나무 등을 무상으로
공급받아 민․관이 함께 어우러지는 실속 있는
나무 활용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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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시 산림녹지과 한상록 산림녹지정책팀장은
나무심기 평택시 정책사업 추진 보고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2017년 하반기 16억,
2018년 60억, 2019년 50억, 2020년 34억 등
총 160억 예산을 들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권 주변에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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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7년 하반기에는 통복천, 현덕면 도로변,
지제동 교차로 램프 등에 느티나무, 무궁화, 배롱나무 등
총 500여주를 식재를 완료 하였으며, 포승2산업단지 녹지,
진위산업단지, 진위면 관방제림 등 7개소에 배롱나무,
편백나무, 소나무, 단풍나무, 사철나무 등 1만 여주를
2017년 하반기까지 식재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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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평택시부시장(나무심기 TF팀 단장)은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부서별 서로 협업하고, 이식되어지는
수목을 활용하여 나무에 대한 스토리텔링,
사업부서의 나무심기 정책사업에 따른 베스트사례
만들기 등을 적극 활용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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