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9일 금요일

평택시, 기간제 근로자 141명 정규직 전환 결정

평택시, 기간제 근로자 141명 정규직 전환 결정

                 평택시            등록일   2018-01-18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도서관․보건소․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근무하는
상시․지속적 업무 수행자 31개 사업 141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대상으로 결정했다.
​
지난 16일 평택시에 따르면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구성된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5차에 걸쳐 심의를
진행 한 결과 이와 같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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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기준은 연중 9개월 이상 계속되는
업무로서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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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전환 제외사유는
△60세 이상 고령자 휴직대체 등
  보충적으로 근무하는 경우
△실업․복지대책자원에서 제공하는
  경과적 일자리인 경우
△이에 준하는 사유로서 전환심의위원회에서
  정한 경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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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해당 인원은
△본청(드림스타트사업 등 44명)
△보건소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사업 등 35명)
△농업기술센터(토양 수질 분석지원 등 6명)
△사업소(도서관 및 여성회관 등 46명)
△출장소(10명)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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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근로여건 개선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에서는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관련법규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고
3월 중으로 무기계약근로자로 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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