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2018년 2번째 제안창조오디션 결과 화성 폐광산 재탄생 프로젝트 우승

경기도, 균형발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화성 폐광산 재탄생 프로젝트 우승
○ 경기도, 30일 올해 두 번째
    제안창조오디션 최종 결선 마쳐
- 경기도의 지역 간 균형발전 촉진 방안 주제로

  7개 팀 발표
- 박우찬 외 2명의 제안,

   화성 폐광산 재탄생 프로젝트 1등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85  |  2018.10.30 오후 5: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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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폐광산 지하공간을 문화산업기능을 갖춘
혁신단지로 재탄생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박우찬, 박병찬, 박도운의 ‘화성 폐광산 재탄생
프로젝트’가 가장 우수한 균형발전 아이디어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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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3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2018년 제2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을 열고,
화성 폐광산 재탄생 프로젝트 외에
군부대 유휴지를 활용한 민군 상생 문화 복지센터 조성,
경기곳곳 가보자 등 5개 팀을 최종수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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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창조오디션은 도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참여형 제안 공모전으로,
제안은 물론 심사와 선정 과정에도
도민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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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오디션은 각종 규제 등으로
지역발전 기반이 취약한 지역에 도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활용하고,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161건의 제안이 접수된 가운데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실무부서 심사,
3차 제안심사 소위원회를 거쳐 선발된
총 7개 팀이 본선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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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차지한 ‘화성 폐광산 재탄생 프로젝트’는
지상의 녹지훼손 없이 공간을 효율적이고
혁신적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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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군부대 유휴지를 군장병과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공간으로
개발하는 양형규.이상주의
‘군부대 유휴지를 활용한 민군 상생
문화 복지센터 조성’이 2등을,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균형발전 지역홍보 프로젝트인
전창의의 ‘경기 곳곳, 가보자!’가 3등을 받았다.
▲4등은 연천의 지질.생태 등 자원을 활용한
특별한 관광산업을 발굴하고 연계하자는
서성철의 ‘하이(HI)연천 관광 활성화 사업’이
▲5등은 상수원보호구역 주민들이
묘목사업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김상훈의 ‘상수원보호구역에 묘목사업을 통한
낙후지역 주민 소득 증대 방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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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에게는 상금 1,000만원, 2등 700만원,
3등 500만원, 4등에 300만원, 5등 100만원을
각각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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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찬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대한
도민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선정된 5개의 제안이 경기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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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오디션은
공모주제가 균형발전임을 고려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렸다.
2015년부터 개최된 제안창조오디션은
계속 경기 남부지역에서만 개최됐었다.
도는 도민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경기도 전역에 걸쳐 행사장소를 선정할 방침이다.

올해 마지막 제안창조오디션은
31개 시.군에서 선정된 제안 중 왕중왕을 가리는
‘시.군 창안대회’로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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