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평택시,‘안정적 수돗물 공급 위해’청북 가압장 가동

평택시,
‘안정적 수돗물 공급 위해’청북 가압장 가동
-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 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수도과
담당자 :이인종 (☎031-8024-5160)
보도일시 : 2018.10.1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청북배수지와 서부지역 안정적 수돗물공급 위해
청북 가압장을 가동하고 선제적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


정장선 시장은 청북 가압장과
송탄정수장을 방문하여
지난 7월 발생한 서부지역 상수도 단수 사고와 관련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 대책과 시설물을 점검했다.
​
평택시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산단조성,
미군기지 이전, 평택항 개발과   관련하여
물 수요가 급증해 2018년 22만8천748t(일)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9년은 21%(4만8천600t(일)) 가량이 증가한
27만7천348t(일) 사용이 예측되고 있다.
특히, 하절기(7월~9월)는 동절기 보다
약 10% 증가한 30만5천t(일)으로
배분량의 86%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따라 시는 2021년까지 최선의
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단기와 중장기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먼저 서부지역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안중복선화, 청북가압장 가동, 청북, 청북2,
도곡, 기산배수지 신 증설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북부와 남부지역을 위해 지산, 세
교 가압장 가동과 배수지 복선화를 추진하고
월곡배수지 2단계 증설 계획을 마련했다.
​
또한 정수장 2개소(송탄,유천)와
배수지 12개소 등의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중점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노후된 배수지 및
정수장 시설물을 개량과 배수지 보안을
강화 함으로써 물공급 안정화를 구축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정 시장은 "올여름 물부족 발생을 발판삼아
최선의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준비해 나가겠다"며
"평택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평택시장과 직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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