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16일 냉정~부산 3개 구간 고속도로 개통


16일 냉정~부산 3개 구간 고속도로 개통

- 통행시간 30분 단축
  부산, 김해, 양산 상습정체 해소 전망

부서: 도로정책과 등록일: 2014-12-14 11:00
 
김해에서 양산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 하모씨는 출퇴근 시간마다
막히는 고속도로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때문에 출근은 일찍,
퇴근은 늦게 하는 습관이 생겼다.
 
마산에서 부산신항으로 화물을 운송하는
권모씨는 운송시간을 맞추기 위해
끼니를 거르는 경우가 잦다.
부산신항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언제 막힐지 모르기 때문이다.
 
매번 막히는 고속도로 인줄 알지만
마땅히 돌아갈 다른 길도 없기 때문에
답답하기만 하다.

냉정~부산간 3개 고속도로가
확장·신설되어 만성적인 정체현상이
해소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2월 16일부터
남해선 서김해나들목~대저분기점,
남해2지선 서부산영업소~서부산나들목(확장) 구간과
중앙 지선 김해분기점~대동분기점(신설) 등
3개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김해 - 부산 - 양산】: 서김해∼대저(확장),
김해∼대동(신설)

중앙고속도로 지선구간 신설로
김해에서 양산방향으로 이동 시 혼잡구간인
부산 도심지를 거치지 않아 이동거리가
5㎞ 단축됨은 물론 통행시간이 출퇴근 시간
기준으로 약 30분 단축될 전망이다.

【김해 - 부산(신항만)】: 서부산TG∼서부산(확장)

교통정체 해소로 부산항(신항)으로 이동하는
물류수송이 원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컨테이너 등 대형화물차
통행 비중이 높은(30%) 본 구간 개통으로
화물차 통행시간은 1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전망되며, 연간 물류비용은 1,893억 원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심부에 인접한 서부산 영업소를
부산시 외곽지역으로 이전하여
시가지 혼잡 완화가 기대되며, 특히
서부산나들목∼사상구간은 지자체로 이관함으로써
지역여건에 적합하게 도로를 관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경남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2017년까지 부산외곽순환
고속도로를 추가로 개통하면, 창원, 부산, 울산을
연계하는 고속도로망이 구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국 콜택시, “서울에서도 1333번!”


전국 콜택시, “서울에서도 1333번!”

- 인천·대전·대구에 이어…
  12월 15일부터 서울지역 서비스 개시

부서: 신교통개발과 등록일: 2014-12-14 11:00



서울지역에서도 국번 없이 1333번을 누르거나
전국 택시 콜 앱(App)을 이용해서 손쉽게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2월 15일부터
전국 택시콜 서비스를 서울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선 지난 7월 1일에는
1단계로 인천·대구·대전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단계로 12월 15일부터 서울지역에,
2015년 7월까지 부산·광주·울산으로 확대한 후,
 2016년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전국 택시콜 서비스는
기존의 택시콜 사업자를 1333번 단일번호로
연계하여 고객의 위치를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택시를 호출해 주는 서비스로,
전국 어디서나 1333번을 누르면 손쉽게
콜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콜택시 이용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택시 콜서비스 번호 난립*으로 인해 발생하는
택시 배회운행 및 원거리 배차문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도입되었다.

* 전국 택시콜 서비스 번호는 약 1,200개(’13년 말 기준)

이번 서울지역 서비스 개시와 더불어
기존에 인천·대구·대전지역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불편함도 대폭 개선하였다.

먼저, 스마트 폰 앱(App)을 통한
택시 호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택시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콜택시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1333으로 전화한 후
연결번호 2번을 선택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1333으로 전화만 하면
곧바로 상담원이 연결되도록 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콜 이용이 많은 서울지역에서 1333 택시콜
서비스가 제공되면,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조속히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전국 어디서나 편하게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국토부 출두 예정


[참고]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국토부 출두 예정

부서: 운항안전과,항공보안과 등록일: 2014-12-11 18:41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대한항공 조현아 前 부사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할 예정임을 통보해 옴에 따라, 12.12(금)
오후 3시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감독관실(김포공항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건물 내)에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참고] “울산혁신도시 부실시공” 보도 관련


[참고] “울산혁신도시 부실시공”
보도 관련

부서: 혁신도시개발과 등록일: 2014-12-12 14:00
 

울산혁신도시 기반시설 부실시공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일부 도로(그린에비뉴 7.2㎞중 10여곳)에 대한
주민 불편사항이나 보강토 옹벽(10∼60m지점) 등
시공 미흡사항은 관련기관 및 지자체 등과
협의를 거쳐 이달 말까지 보완대책을 마련한 후
조속한 시일 내 조치할 계획임


< 보도내용 (한국경제, 12.12자) >
울산혁신도시 부실시공 파문 확산
- 도로 좁고 옹벽 균열까지,
기반시설 하자 수두룩
- 준공 앞두고 안전위협,
울산시 중구의회, LH 강력 비난

[참고] 불법 개조 차량도 자동차검사에서 버젓이 “합격” 보도 관련

[참고] 불법 개조 차량도
자동차검사에서 버젓이 “합격” 보도 관련

부서: 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4-12-12 14:39
 

국토교통부는 올해 2월 민간검사업체의
자동차 부실검사 근절을 위해 불법의심 차량에
대한 추적조사 및 벌칙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동차검사 제도개선
종합대책’을 수립·시행 중에 있음

그럼에도 지정정비사업자가 불법 구조변경된
자동차를 검사 적합 판정하여 적발되는 등
부실검사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민간검사업체에 대한
관계기관(지자체, 교통안전공단, 검사연합회 등)
합동 특별실태점검을 시행(‘14.12~’15.2)할
계획임

또한, 정부는 사고발생 시 대형피해가 예상되는
사업용 자동차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사업용 대형 버스 및 화물차에 대한 자동차검사를
교통안전공단에서 전담하는 방안을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 중임

< 보도내용 (동아일보, 12.12자) >
- 민간업체 작년 부적합률 9.4%
  교통공단 17.8%의 절반수준,
  자체검사를 시행하는 대형운수0.45%
- 민간업체의 부실검사 지적에 대하여
  작년 실태점검을 시행한 결과
   부적합률이 3.8%에서 8.2%로 상승
- 사업용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사업용 자동차검사는 국가가 관리해야 함

경기도,「2014 경기에너지산업대상」6개사 선정

경기도,
2014 경기에너지산업대상」6개사 선정

○ 道, 2014년 경기에너지산업대상 6개사 선정
- 대상 : ㈜유버
- 우수상 : ㈜케이케이디씨, ㈜레이져라이팅,
   ㈜나노렉스, ㈜두텍, ㈜에스엔디파워닉스
○ 현판 수여를 비롯한 22종의 인센티브 제공
○ 향후 에너지기업 발전 위해
    지원을 확대·강화할 계획


경기도가 지속가능한 에너지 혁신 등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관련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일환으로 에너지산업대상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 향상,
에너지기술개발 사업화와 관련분야
일자리 창출 등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6개 기업을 「2014 경기에너지산업대상」
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인
㈜유버의 「UV LED 경화기술」은
▲ 기존 UV Lamp(Ultraviolet rays Lamp :
   자외선을 발생하는 램프)보다 긴 수명,
▲ 교체시간 및 가공시간을 줄여
   생산성 향상 도모,
▲ 전력사용량을 80%이상 획기적 절감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수상 5개 기업도 에너지효율향상
기술 개발을 통한 에너지절감형
제어장치 및 전열교환시스템 등
에너지 효율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한 것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이번「경기에너지산업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상장 및 현판을 수여받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경기도 및 6개 중소기업지원기관에서
제공하는 22종의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최진원 산업정책과장은
“올해 에너지산업대상 선정된 기업
임원들의 평균 연령대가 30~40대로
비교적 젋었다”며, “향후 이처럼
젊은 세대가 주축이 된 에너지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강화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에너지산업대상은
지난 2010년부터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과 함께 도내 우수 에너지기술의 개발과
에너지산업 발전을 선도해 가는
우수기업에 주는 상으로서
올해 5회째 시행되고 있다.
14년도 경기에너지산업대상에 선정된
6개사는 다음과 같다.

▲ 대상 : 유버
▲ 우수 : ㈜케이케이디씨, ㈜레이져라이팅,
    ㈜나노렉스, ㈜두텍, ㈜에스엔디파워닉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최 진 원
031-8030-3050

담 당 자
추 재 식
031-8030-3083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83
입력일 : 2014-12-13 오후 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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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작은도서관 정책평가서 부천시 ‘최우수’


경기도 작은도서관 정책평가서
천시 ‘최우수’

○ 시군 작은도서관 정책 평가 결과,
    부천시 최우수 선정
- 광명, 의정부, 안양시 우수, 시흥시
   장려기관 선정
○ 아파트 작은도서관 활성화 정책 부문,
   시흥, 부천, 수원시 우수기관


2014년 경기도 시군
작은도서관 정책 평가 결과,
부천시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광명시, 의정부시, 안양시는 우수,
시흥시는 장려기관에 선정되었다.
아파트 작은도서관 활성화
정책 부문에서는 시흥시, 부천시,
수원시가 각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시군의 작은도서관 지원 조례제정 여부,
실태조사 및 지도점검, 도정시책 참여도,
작은도서관 지원 내용 등을 지표로 삼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부천시는 장서지원,
사립 작은도서관 현판 설치,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이끌어내 최고점을
받았다.
아파트작은도서관 활성화 부문에서는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주택 조례에
공동주택 규모별 작은도서관 시설현황을
명시한 수원시와 아파트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에 적극 참여한 시흥시, 부천시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도는 내년 115일에 열리는 작은도서관
축제에서 표창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배수 교육협력국장은 도민에게 밀착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 정책 지표를 개발하고
평가에 반영하여 정책 우수 시.군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우수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도내 작은도서관은 9월 말 현재 1,314
(공립 257, 사립 1,057)가 운영 중이며,
접근성과 편의성을 기반으로 지역주민과
밀착된 서비스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으로 문화사랑방역할을
해 오고 있다. 


담 당 자 : 이미지 (전화 : 031-8008-4625)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625
입력일 : 2014-12-12 오후 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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