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세대구성원 정의 및
주택소유 확인범위
담당부서:주택기금과 담당자:김길중
전화번호:044-201-3343 등록일:2015-09-01
Q1 무주택세대구성원(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조 제9호)은 누가 될 수 있는지?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세대주와 세대원”이
가능하며, 이 경우 세대원은 “세대주의
배우자 + 세대주의 직계존비속”을
말함
(예시:
부(세대주), 모, 자, 자의
배우자가 있는 주민등록의 경우,
자의 배우자는 세대주의 배우자나
세대주의 직계존비속이 아니므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될 수 없음)
Q2 무주택세대구성원에서
누가 주택이 없어야 하는지?
(가+나+다 모두 무주택이어야 함)
가. 세대주와 세대원
(세대주의 배우자 + 세대주의 직계존비속) 모두
무주택이어야 함
나. 세대주와 세대원이 아니더라도
“청약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은
모두 무주택이어야 함
(예시1: 부(세대주), 모, 아들, 아들의 배우자가
주민등록을 같이 할 경우,
아들이 청약한다면 아들의 배우자도 무주택이어야
함)
(예시2: 부(세대주), 모, 아들, 아들의 배우자,
아들의 외조부(즉 모의 부)가 주민등록을 같이
할 경우, 아들이 청약한다면
아들의 외조부도 무주택이어야 함)
다. (청약자의 배우자(남편 또는 부인)가
주민등록을 달리 할 경우) 달리하는 주
민등록에 포함되는 사람 중“청약자”의
직계존비속도 무주택이어야 함
(예시:
남편이 세대주, 부인이 주민등록을
달리하면서 아들과 친정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경우,
남편이 청약하려면, 아들은 무주택어야야 하고
(청약자인 남편의 직계비속이므로) 부인의
친정 어머니는 주택이 있어도 됨(청약자인
남편의 직계존비속이 아니므로))
< 무주택세대구성원 핵심개념 정리
>
◆
누구인지?: 같은 주민등록표상에 있는
세대주 + 세대원(세대주의 배우자와
세대주의 위아래(직계존비속))
◆ 누가 주택이 없어야 하는지?
- 세대주 + 세대원
- (세대주 + 세대원)이 아니더라도 신청자의 배우자,
신청자의 위아래(직계존비속)
- 신청자의 배우자가 주민등록을 달리할
경우에는 그 배우자와 주민등록을 같이하는
신청자의 위아래(직계존비속)
2015년 9월 5일 토요일
[해명] “경유택시 도입'딱지'맞는 탁상행정” 보도 관련
[해명] “경유택시 도입
'딱지'맞는 탁상행정” 보도 관련
부서:신교통개발과 등록일:2015-09-04 10:23
'딱지'맞는 탁상행정” 보도 관련
부서:신교통개발과 등록일:2015-09-04 10:23
- 경유택시 도입에 연도별 목표치가
- 있는 것은 아니며, 국토부가 경유택시
- 1만대를 도입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택시연료 담합 등으로 택시업계 부담이 - 증가함에 따라, LPG 이외 경유,
- CNG 등으로 연료 다양화를 추진중이며,
- 사용연료의 선택은 유가변동 여건을
- 감안하여 사업자가 결정하는 사항임
“여객자동차 유가보조금 지급 지침”에 - 나와 있는 경유택시 1만대라는 수치는
- 환경영향과 관련한 환경부의 요청에 따라
- LPG 택시를 경유택시로 전환하여
- 유가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을
- 연간 최대 1만대 이내로 제한하는 것임
참고로, 비사업용 경유 승용차는 현재도 - 시판중이나, 사업용 경유 택시의 경우,
- ‘15.7 배출가스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 완성차 업계에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 차량개발중임
-
* 배출가스 보증기간 : (前) 16만km → - (後) 19만 2천km
-
-
< 보도내용 (국민일보 조간 12면 사회, 9.4자) > - “경유택시 도입 ‘딱지’ 맞는 탁상행정”- 서울시에 이어 대구시도 국토교통부의경유택시 도입을 사실상 거부해...우리실정과 맞는지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사전준비도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사업을 졸속 추진해 전형적인탁상행정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참고]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용산전파연구원 이전부지 등 4곳 검토' 보도 등 관련
[참고]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용산전파연구원 이전부지 등 4곳 검토'
보도 등 관련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5-09-04 10:55
용산전파연구원 이전부지 등 4곳 검토'
보도 등 관련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5-09-04 10:55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지정지는
확정된바 없으며
영등포
공장부지를 포함한
5개
내외 촉진지구 예정지는
금년말
「민간임대 특별법」시행(12.29) 직후
발표할
예정임
< 보도내용 (뉴스1, 9.4자) >
< 보도내용 (뉴스1, 9.4자) >
|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용산전파연구원 이전부지 등
4곳 검토
‘9.2
서민·중산층 주거안정강화
방안’에
반영된 영등포 롯데푸드 부지 외
용산 국립전파연
이전부지,
성남
분당구,
인천 연수구 주변,
하남 등
4개 지구에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지정을 검토하고
있음
|
[참고] 공공실버주택 동탄2.위례 동서 1,181가구 내년착공 보도 관련
[참고] 공공실버주택 동탄2·위례 등서
1,181가구 내년착공 보도 관련
부서:공공주택총괄과 등록일:2015-09-04 13:09
< 보도내용 (한국경제, 9.4 조간) >
1,181가구 내년착공 보도 관련
부서:공공주택총괄과 등록일:2015-09-04 13:09
공공실버주택은
지자체 대상 공모 등을 거쳐
선정할
예정으로 아직까지 선정된 단지는 없음
’16∼’17년 착공 가능한 단지를 대상으로
’16∼’17년 착공 가능한 단지를 대상으로
지자체
협의 또는 신규 부지 제안(공모) 등을
거쳐
연내 선정할 예정
< 보도내용 (한국경제, 9.4 조간) >
|
‘공공실버주택’
동탄2·위례 등서
1,181가구 내년 착공
-
국토부는 내년부터
새로 착공하는
주거복지혼합동을 공공실버주택으로
바꿀 예정임.
화성 동탄2,
수원 호매실지구 등
7개 단지
총 1,181가구가 내년에 착공함.
|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150904(해명) 경유택시 도입 딱지맞는 탁상행정 보도(국민일보) 관련(신교통개발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