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시 제2012-56호(2012.03.12.)로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되고
경기도 고시 제2017-10호(2017.01.24.)로
실시계획인가 고시된
「평택 고평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하여,
『도시개발법』 제4조 및 제17조에 따라
개발계획 변경 수립 및 실시계획 변경 인가하고
붙임과 같이 고시하고자 합니다.
이하생략~~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동부도시계획시설 중로1-79호선, 37호 교통광장 공사완료 공고
동부도시계획시설 중로1-79호선, 37호 교통광장 공사완료 공고
평택시 고시 제2015-100(2015.04.30.)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6-142(2016.05.30.)호,
평택시 고시 제2016-188(2016.07.15.)호,
평택시 고시 제2016-244(2016.10.10.)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7-112(2017.05.08.)호로 결정(변경)되고,
평택시 고시 제2016-15(2016.01.22.)호,
평택시 고시 제2016-172(2016.06.30.)호,
평택시 고시 제2017-60(2017.03.22.)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7-170(2017.06.20.)로
실시계획(변경)인가된 동부도시계획시설
중로1-79호선 및 37호 교통광장(울성교차로˜지제역간
연결도로 개설공사) 대한 사업이 완료되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98조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사완료공고 합니다.
평택시 고시 제2015-100(2015.04.30.)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6-142(2016.05.30.)호,
평택시 고시 제2016-188(2016.07.15.)호,
평택시 고시 제2016-244(2016.10.10.)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7-112(2017.05.08.)호로 결정(변경)되고,
평택시 고시 제2016-15(2016.01.22.)호,
평택시 고시 제2016-172(2016.06.30.)호,
평택시 고시 제2017-60(2017.03.22.)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7-170(2017.06.20.)로
실시계획(변경)인가된 동부도시계획시설
중로1-79호선 및 37호 교통광장(울성교차로˜지제역간
연결도로 개설공사) 대한 사업이 완료되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98조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사완료공고 합니다.
황해청, 현덕지구 대중국 투자유치 방안 모색
황해청, 현덕지구 대중국 투자유치 방안 모색
○ 26일 투자유치지원단과 투자유치 자문 간담회 개최
- 황해청 현덕지구 투자유치 다변화 등
대중국 비즈니스 의견 논의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 2017.07.26 오전 5:32:00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오전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황
해청 투자유치 지원단과 현덕지구 투자활성화를 위한
분과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황해청은 지난 5월 전문가 15명으로
제2기 투자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평택항 해상특송 통관 인프라 관련 물류전문가 자문,
제2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2018⁓2027) 수립을 위한
황해청 발전전략 자문 등을 받았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박기철 평택대 중문학 교수,
김용경 야노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추윤철 코트라 전문위원, 김태성 롯데월드몰 점장 등이
참석해 중국 관련 비즈니스가 중점인
현덕지구의 투자유치 다변화 등 대중국 비즈니스
환경 극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화상투자유치 등 해외 투자유치 다변화
▲중국을 겨냥한 실버케어타운 개발
▲단순 재고 쇼핑몰 개념을 벗어나
아웃렛·호텔·테마파크를 결합한 멀티플렉스형 개발
▲일본기업과 한국기업의 협업을 통한
동남아시아 진출 등을 제안했다.
이화순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청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전문가와의 협업이 중요하며,
전문가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6일 투자유치지원단과 투자유치 자문 간담회 개최
- 황해청 현덕지구 투자유치 다변화 등
대중국 비즈니스 의견 논의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 2017.07.26 오전 5:32:00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오전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황
해청 투자유치 지원단과 현덕지구 투자활성화를 위한
분과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황해청은 지난 5월 전문가 15명으로
제2기 투자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평택항 해상특송 통관 인프라 관련 물류전문가 자문,
제2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2018⁓2027) 수립을 위한
황해청 발전전략 자문 등을 받았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박기철 평택대 중문학 교수,
김용경 야노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추윤철 코트라 전문위원, 김태성 롯데월드몰 점장 등이
참석해 중국 관련 비즈니스가 중점인
현덕지구의 투자유치 다변화 등 대중국 비즈니스
환경 극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화상투자유치 등 해외 투자유치 다변화
▲중국을 겨냥한 실버케어타운 개발
▲단순 재고 쇼핑몰 개념을 벗어나
아웃렛·호텔·테마파크를 결합한 멀티플렉스형 개발
▲일본기업과 한국기업의 협업을 통한
동남아시아 진출 등을 제안했다.
이화순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청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전문가와의 협업이 중요하며,
전문가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남경필 “삼성 평택반도체 공장 가동 축하, 추가 조성 지원 협력”
남경필 “삼성 평택반도체 공장 가동 축하,
추가 조성 지원 협력”
○ 25일 평택고덕산단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첫 가동 기념 격려 방문
- 남 지사, “대한민국 경제 어려운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독보적 역할해 줘.
남은 공장 조성도 계속해서 협력하겠다“ 밝혀
○ 도, 행정2부지사를 팀장으로 하는
삼성지원팀 꾸려, 삼성전자 조기 가동 지원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55 | 2017.07.25 오후 4:28:53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5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공장가동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유의동 국회의원, 공재광 평택시장,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과 생산라인 등을 둘러보고
황득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단지장 등 삼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모두가 협력해
삼성 공장이 빨리 가동에 들어갔다.
축하드린다.
수요까지 폭발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경제가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인데도 삼성전자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독보적 역할을 해주고 있어 다행이다.
남은 공장 조성이 완료될 때 까지 계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황득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단지장은
“경기도와 평택시 지원 덕에 짧은 시간내에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남은 공장도 더 빨리
만들고 가동해 도와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전자는 전력 수급문제로
공장 가동이 불안정 하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시청 및 한전 관계자들이
함께 점검회의를 열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평택고덕산단 부지위 78만㎡(23.8만평)에
단일 반도체 생산라인 투자로는 사상 최대규모인
15조 6천억원을 투입해 지난 4일 평택캠퍼스
1라인 공장 가등에 들어갔다.
삼성전자 평택공장은 당초 ‘18년 가동할 계획이었으나
경기도는 평택시,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평택공장 조기 가동을 지원했다.
도는 행정2부지사를 팀장으로 LH,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가 참여하는 T/F팀을 꾸려
주요 현안이었던 ‘부지조성공사 조기완공’,
‘공업용수 임시공급’, ‘고덕IC 신설‘ 등의 문제를
적극 해결했다.
또 국비 2,755억을 확보하여 고덕산업단지 진입도로,
용수공급, 페수처리장 등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2021년까지
경기도에 20조 4천억원을(평택1라인 증설 14조4천억,
화성 반도체 첨단라인구축 6조) 추가 투입하는 내용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 평택반도체공장 1단계 사업개요
삼성전자 평택산업단지 조성 및 추진현황
추가 조성 지원 협력”
○ 25일 평택고덕산단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첫 가동 기념 격려 방문
- 남 지사, “대한민국 경제 어려운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독보적 역할해 줘.
남은 공장 조성도 계속해서 협력하겠다“ 밝혀
○ 도, 행정2부지사를 팀장으로 하는
삼성지원팀 꾸려, 삼성전자 조기 가동 지원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55 | 2017.07.25 오후 4:28:53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5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공장가동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유의동 국회의원, 공재광 평택시장,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과 생산라인 등을 둘러보고
황득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단지장 등 삼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모두가 협력해
삼성 공장이 빨리 가동에 들어갔다.
축하드린다.
수요까지 폭발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경제가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인데도 삼성전자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독보적 역할을 해주고 있어 다행이다.
남은 공장 조성이 완료될 때 까지 계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황득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단지장은
“경기도와 평택시 지원 덕에 짧은 시간내에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남은 공장도 더 빨리
만들고 가동해 도와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전자는 전력 수급문제로
공장 가동이 불안정 하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시청 및 한전 관계자들이
함께 점검회의를 열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평택고덕산단 부지위 78만㎡(23.8만평)에
단일 반도체 생산라인 투자로는 사상 최대규모인
15조 6천억원을 투입해 지난 4일 평택캠퍼스
1라인 공장 가등에 들어갔다.
삼성전자 평택공장은 당초 ‘18년 가동할 계획이었으나
경기도는 평택시,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평택공장 조기 가동을 지원했다.
도는 행정2부지사를 팀장으로 LH,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가 참여하는 T/F팀을 꾸려
주요 현안이었던 ‘부지조성공사 조기완공’,
‘공업용수 임시공급’, ‘고덕IC 신설‘ 등의 문제를
적극 해결했다.
또 국비 2,755억을 확보하여 고덕산업단지 진입도로,
용수공급, 페수처리장 등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2021년까지
경기도에 20조 4천억원을(평택1라인 증설 14조4천억,
화성 반도체 첨단라인구축 6조) 추가 투입하는 내용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 평택반도체공장 1단계 사업개요
삼성전자 평택산업단지 조성 및 추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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