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7일 목요일

황해청, 현덕지구 대중국 투자유치 방안 모색

황해청, 현덕지구 대중국 투자유치 방안 모색
○ 26일 투자유치지원단과 투자유치 자문 간담회 개최
 - 황해청 현덕지구 투자유치 다변화 등

   대중국 비즈니스 의견 논의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  2017.07.26 오전 5:32:00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오전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황
해청 투자유치 지원단과 현덕지구 투자활성화를 위한
분과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

황해청은 지난 5월 전문가 15명으로
제2기 투자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평택항 해상특송 통관 인프라 관련 물류전문가 자문,
제2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2018⁓2027) 수립을 위한
황해청 발전전략 자문 등을 받았다.
​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박기철 평택대 중문학 교수,
김용경 야노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추윤철 코트라 전문위원, 김태성 롯데월드몰 점장 등이
참석해 중국 관련 비즈니스가 중점인
현덕지구의 투자유치 다변화 등 대중국 비즈니스
환경 극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전문가들은 이날
▲화상투자유치 등 해외 투자유치 다변화
▲중국을 겨냥한 실버케어타운 개발
▲단순 재고 쇼핑몰 개념을 벗어나
   아웃렛·호텔·테마파크를 결합한 멀티플렉스형 개발
▲일본기업과 한국기업의 협업을 통한
   동남아시아 진출 등을 제안했다.

이화순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청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전문가와의 협업이 중요하며,
전문가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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