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8일 수요일

2026년 1월 26일(월) 매일경제, "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가능해진다" 보도 관련과 조선일보 "서울 주택공급 대책 4만~5만 가구 검토" 및 "‘서울 알짜’ 5만가구 공급" 보도 관련

2026년 1월 26일(월) 매일경제, 
"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가능해진다" 
보도 관련과 
조선일보 "서울 주택공급 대책 
4만~5만 가구 검토" 및 
"‘서울 알짜’ 5만가구 공급" 보도 관련


[설명] 공실 상가의 주거전환 관련 
특별법의 세부내용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특별법안의 발의 시기, 대상 건축물,
  세부 기준 완화 등은 미정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등록일 : 2026-01-26 21:37

[보도내용 요약]
□ 2026.1.26, 매일경제 
"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가능해진다" 
보도 관련입니다.

ㅇ국토교통부가 특별법을 통해 
  상가와 지식산업센터의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을 위한 
  건축기준을 완화하여 공실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

ㅇ또한, ‘주거·상업 하이브리드형’ 건축물 활성화를 위한
  설계기준 마련, 인센티브 부여 등의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용도전환 관련 특별법의 발의 시기, 
대상 건축물과 세부 기준 완화 등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공급 방안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
  세부 입지 등은 미정

담당부서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1-26 21:16

[보도내용 요약]
□ 2026.1.26, 한국경제 "강남구청 헐고
1500가구…‘서울 알짜’ 5만가구 공급" 
보도 관련입니다.  

ㅇ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인
  주택 공급대책에 강남구청(1.5천호) 등 
  서울 내 30여 곳에 5만 가구 규모의 
  공급 후보지를 포함할 것으로 전망


[국토교통부 입장]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와 
세부 입지 등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공급 방안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 
  세부 입지 등은 미정

담당부서 :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1-26 10:54

[보도내용 요약]
□ 2026.1.26, 조선일보 "용산·태릉골프장…
서울 주택공급 대책 4만~5만 가구 검토" 
보도 관련입니다.  

ㅇ국토교통부가 현실적인 공급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서울 공급 규모만 최소 3~4만, 
   최대 5만 가구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ㅇ세부적으로는 용산구 정비창 부지, 
  노원구 태릉 골프장, 서울 도심 내 국공유지, 
  도심 블록형 주택 사업지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주택공급 방안의 발표 시기, 공급 규모와 
세부 입지 등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새해, 경기도민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경기도 정책 [베이비부머 및 노인 편]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 2026년 새해, 경기도민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경기도 정책
– 베이비부머 및 노인 편
 - 퇴직 이후 인생 설계 원스톱 종합서비스
   ‘중장년 행복캠퍼스’
 -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중장년 인턴캠프’
 - 유연하고 안전한 일자리 지원 ‘라이트잡’과
   취창업 지원 ‘재도전학교’
 -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로 
   연 최대 120만원 간병비 지원
 - 인공지능 상담원이 안부전화 
   ‘AI 노인말벗 서비스’
 - ‘누구나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위기상황 지원

담당부서 : 베이비부머기회과
연락처 : 031-8008-3941
등록일 : 2026.01.27  07:01:00

[참고]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월 최대 60만 원 지급은

2026년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는

경기도, 내년(2026년)부터 
‘누구나 돌봄’ 31개 시군 전체에서 시행 
김동연, “돌봄은 시혜 아니라 도민 모두의 권리”는

경기도, AI 노인말벗서비스 개시 
두 달여 만에 신청자 5천 명 넘어. 
연말까지 65세 이상 노인 누구나 
언제든 신청 가능은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
  (화성·양주·군포·안성·의정부) 
▲중장년 행복센터(31개 시군)로 나눠 
운영된다. 
지난해 2만1천여 명이 행복캠퍼스를 
이용했으며 올해는 3~4월부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 경기도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중장년 인턴캠프’
2025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중장년 갭이어 사업이다. 
생애전환기를 맞은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에게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해 
인생 후반기 일과 삶을 재설계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입학식과 사전 탐색 교육을 시작으로, 
경기 파주, 강원 인제, 전북 남원, 
경북 고령에서 지역과 호흡하며 
다양한 일경험과 체험, 배움 등 
지역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졸업식을 끝으로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도는 참여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올해 150명으로, 활동지역도 상반기 중 
1개를 새롭게 선정해 총 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 베이비부머의 유연하고 안전한 
일자리 지원 ‘라이트잡’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이비부머의 
유연하고 안전한 일자리 안착을 위해 
‘라이트잡(Light Job)’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라이트잡은 ‘일의 무게는 가볍지만(Light) 
베이비부머와 기업의 가치는 
다시 빛난다(Light)’라는 의미의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브랜드로, 
시간제 근무를 희망하는 베이비부머의 
실제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올해부터는 신규 채용은 물론 
기존 참여자도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근로자 1인당 지원 기간을 
최대 1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도내 베이비부머(50세~65세 미만)를 
주 15시간 이상 36시간 미만으로 채용하는 
도내 사업자는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의 
사회안전망 소요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617개 사, 2,400여 명의 
베이비부머가 참여하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는 2월경 올해 참여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라이트잡 근로 희망자는 이후 
잡아바어플라이 등을 통해 사업 참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취창업 성공을 위한 ‘경기 재도전학교’ 
지난해 개설한 ‘경기 재도전학교’는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은 청년과 
중장년의 재도전 의지 고취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4박 5일간 공동연수(워크숍), 
심리 치유 프로그램, 명사 특강, 
전문가 컨설팅, 맞춤형 취·창업 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전체 수료생 200명 중 10월 기준 
33명(16.5%)이 창업이나 취업에 성공해 
음식점, 카페, 피규어 스토어, 교육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총 4기 200명에서 
5기 250명으로 늘리고 북부지역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합숙 교육에 부담을 가지는 
재도전 희망자를 위해 ‘재도전 토크콘서트’도 
신규로 추진한다. 
도는 3월 중 2026년 1기 경기 재도전학교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 전국 첫 광역 간병비 지원,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지난해 시작한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는 
광역 최초의 노인 간병비 지원제도다. 
경제적 여건으로 간병 공백에 놓인 
65세 이상 취약계층에게 연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25년에는 총 1,346건이 
지원됐다. 
올해는 화성·남양주·평택·시흥·광주·광명·
이천·안성·양평·여주·동두천·가평·연천·
과천·의왕·포천 16개 시군에서 시행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가능하다.

■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노인말벗 서비스’ 시행
AI 노인말벗서비스는 안부 확인이 필요한 
65세 이상 도내 거주 노인들에게 
주 1회 정해진 시간에 인공지능이 
전화를 거는 서비스다. 
전화를 세 번 이상 받지 않거나 
대화 내용에 위기 징후 감지 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전담직원이 
직접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필요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에 연계하고 있다. 
‘누구나돌봄 플랫폼’을 검색해 
해당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연령·소득 무관 1천400만 도민 
‘누구나’ 돌봄  
‘누구나 돌봄’은 연령·소득에 관계없이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 보편형 모델이다. 
2024년 1월 15개 시군에서 시작해 
올해 31개 전 시군으로 확대됐다. 
생활·동행·주거안전·식사·일시보호·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등 
8개 분야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1만 7,549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시군 협약기관 504곳과 연계해 
연 150만 원 이내 비용을 도비로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은 포털에서 ‘누구나돌봄 
플랫폼’을 검색해 해당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각 시군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 긴급한 복지 지원이 필요할 때는 
‘긴급복지 핫라인’ 
경기도는 광역 최초로 
긴급복지 전문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생활고 등을 겪는 도민이나 이웃이 
365일 연락 할 수 있는 상담·제보창구다. 
복지위기 접수·민원상담, 신속 복지자원 연계, 
사례관리, 사후관리까지 이뤄진다.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핫라인)는 
지난 2022년 8월 25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만 7,602명의 
상담을 접수했다. 
긴급복지 핫라인(010-4419-7722), 
긴급통합콜센터(031-120), 
긴급복지 콜센터 홈페이지(www.gg.go.kr),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등 365일 
4개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 속 
복지 위기상황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2월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서 “베이비부머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의 사활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도가 그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360도 돌봄·간병SOS 사업 참여자와의 
간담회에서는 “돌봄과 간병은 보이지 않는 손에 
떠넘겨선 안 된다. 
몸이 아파도, 나이가 들어도 내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며 공적 돌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2025년 연간 지가 변동률과 2025년 연간 토지 거래량 - 2024년 (2.15%) 대비 0.10%p 상승폭 확대 -

2025년 연간 지가 변동률과 
2025년 연간 토지 거래량 
- 2024년 (2.15%) 대비 0.10%p 상승폭 확대 
- 2025년 연간 토지거래량은 
  2024년 대비 2.4% 감소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6-01-26 14:00


[참고]
2025년 3분기 지가변동률과 
2025년 3분기 토지 거래량 
- 2025년 25년 3분기 전국 지가 0.58% 상승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25년 연간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하였다.

1. 지가변동률
ㅇ 2025년 연간 전국 지가는 2.25%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4년(2.15%) 대비 0.10%p 확대, 
'23년(0.82%) 대비 1.43%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ㅇ 2025년 4분기 지가변동률은 0.61%로, 
   3분기(0.58%) 대비 0.03%p, 
   '24년 4분기(0.56%) 대비 0.05%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 토지 거래량
□ 2025년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183.1만 필지(1,110.0㎢)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대비 2.4% 감소(△4.4만 필지)했으나, 
2023년 대비해서는 0.3% 증가(0.6만 필지)한 수치이다.














“빙판길에 미끄러져 다치셨다면 경기 기후보험 청구하세요”…한파 속 지급 증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다치셨다면 
경기 기후보험 청구하세요”…한파 속 지급 증가
○ 본격적인 한파 시작되면서 
    경기 기후보험 청구와 지급 건수 증가
- 저체온증·동상·동창 등 한랭질환 진단비
  총 80건 지급(1월23일 현재)
- 낙상 등으로 인한 동절기(2025.12.1~2026.1.23.) 
  사고위로금 137건 지급
○ 겨울철 한랭질환 진단, 낙상사고 등 
    상해 진단시 보험금 청구 필요

담당부서 환경보건안전과
연락처031-8008-4242
2026.01.27  07:01:00

[참고]
경기도, 2026년 새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개편은

‘경기 기후보험’ 사회안전망으로서 
본격 가동, 온열질환 첫 수혜자 나와는

계속되는 한파에 한랭질환과 
빙판길 낙상 등이 잇따르며 
경기 기후보험 청구와 지급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기후보험은 폭염뿐 아니라 
한파·폭설 등 겨울철 기후위험으로 발생한 
한랭질환과 기후재해 사고에 대해 진단비와 
위로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겨울철 일상 속 사고와 건강 피해까지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1월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랭질환에 따른 기후보험 지급 건수는 
지난해 11월 1명, 12월 10명에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1월 급증해 
1월 23일 기준 69명으로 
한 달간 6배 넘게 증가했다. 
기후보험 신청이 시작됐던 
4월부터 11월까지 46건이었던 
사고위로금 지급건수 역시 대설과 
한파 등의 영향으로 12월 48건, 
1월 1~23일 89건으로 늘었다.

한랭질환은 한파에 따른 동상, 
저체온증 등이 해당되며 
사고위로금은 낙상으로 인한 
상해발생시 지급된다.

박대근 환경보건안전과장은 
“겨울철 한랭질환이나 빙판길 사고 등 
기후재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 
경기 기후보험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피해를 입은 도민들은 
보험 청구 가능 여부를 확인해 
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 기후보험은 한랭질환(저체온증, 동상 등) 
진단시 진단비 10만 원을, 
한파나 폭설로 인해 4주 이상 
상해 진단 시(기상특보일에 한함) 
사고위로금 3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경기 기후보험 보장 내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gg.go.kr/gg_insur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콜센터(02-2175-5030) 또는 
환경보건안전과(031-8008-4242)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4월 경기 기후보험 시행 이후 
1월 23일 기준 누적 수혜 건수는 4만 8,718건, 
총지급액은 11억 208만 원으로 집계됐다. 
세부 수혜 내역은 온열질환 622건, 
한랭질환 80건, 감염병 231건, 
기후재해 사고위로금 183건, 
온열질환 입원비 23건, 
기상특보일 통원비 4만7,579건 등이다.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경기 컬처패스’ 2만 5천 원→6만 원 한도 상향, 2026년부터는 책 구입도 지원

‘경기 컬처패스’ 2만 5천 원→6만 원 한도 상향, 
2026년부터는 책 구입도 지원
○ 1인당 연간 지원 한도 기존 2만 5천 원 → 
    최대 6만 원 상향
○ 도서 분야 신규 포함, 영화·공연·숙박 등
    7개 분야로 확대
○ CGV·롯데시네마·티켓링크·여기어때·교보문고 등
   주요 제휴처 연계

담당부서 : 관광산업과
연락처 : 031-8008-3338
등록일 : 2026.01.25  07:01:00

[참고]
김동연, “국제테마파크는
100조+ 투자유치의 화룡점정. 
화성시 상전벽해 변화 기대”는

경기도, 문화소비쿠폰 ‘경기 컬처패스’ 
2025년 9월 15일 본격 시행에 앞서 
‘경기 컬처패스’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은

새로워진 ‘경기도 워라밸링크’가 
도민의 워라밸을 응원합니다!는

경기도가 ‘경기 컬처패스’의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를 기존 2만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분야에 
‘도서’를 추가한다. 
1월 26일부터는 지역 제한 없이 
CGV·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 
온라인 제휴처에서 컬처패스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도는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 컬처패스 혜택 구조를 개편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경기 컬처패스는 
영화·공연·전시·스포츠·숙박·액티비티·도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형 문화소비쿠폰 사업이다.


우선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를 
기존 2만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 이내로 
상향한다. 
도민은 연간 누적 한도 내에서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에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분야별 지원 금액도 확대된다. 
숙박 분야에는 3만 원 할인 쿠폰 1종이 제공되며, 
공연과 영화는 각각 2종의 할인 쿠폰이 지원된다. 
공연은 8천 원과 2만 원, 
영화는 6천 원과 1만 원 할인 쿠폰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람 요금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전시·스포츠·액티비티·도서 분야에는 
각각 1만 원의 문화소비쿠폰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실제 결제 금액에 맞게 
선택·적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공연 분야에서 ‘만 원의 행복석’을 
이용할 경우 8천 원 쿠폰을 적용해 
2천 원만 부담하면 되고,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관람료 7천 원에 6천 원 쿠폰을 적용해 
1천 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기존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액티비티 6개에서 
▲도서가 새롭게 추가돼 7개로 확대된다.

사용처 역시 넓어진다. 
기존 경기도 내 시설 이용 중심에서 벗어나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온라인 제휴처까지 
포함된다. 
영화는 CGV와 롯데시네마, 
공연·전시·스포츠는 티켓링크, 
숙박·액티비티는 여기어때, 
도서는 교보문고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화소비쿠폰은 
일일 발행 방식으로 제공되며, 
1인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다음 달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연간 지원 한도와 별도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전용 컬처패스 앱에서는 
제휴사별 영화·공연·전시 정보와 
추천 콘텐츠를 제공해 
도민이 문화생활을 보다 쉽게 계획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6년 경기 컬처패스 확대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컬처패스는 전용 앱을 통해 
신청·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컬처패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2.71% 상승

경기도,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2.71% 상승
○ 1월 23일, 도내 74,359필지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4.11%) 최고 상승, 
    연천군(0.91%) 최저
○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 2026. 1. 23. ~ 
                                 2026. 2. 23.(30일간)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31
등록일 : 2026.01.23  13:00:00

[참고]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안)과 
2026년 표준주택 공시가격(안) 열람은

경기도, 2025년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2.93% 상승은

경기도,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2.78% 상승은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전국 3.36%)했다.

1월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를 공개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4.11%)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3.86%), 과천시(3.77%), 
의왕시(3.40%)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용인시),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하남시), 
택지개발 및 공동주택 가격상승(과천시), 
각종 개발사업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의왕시) 등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연천군(0.91%), 동두천시(0.96%), 
양평군(1.16%) 등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경기도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가격이 3,094만 원이며,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이동면 소재 
임야로 ㎡당 776원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및
 표준지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표준지는 
감정평가사,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점검단의 심층심사 및 
중앙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변경이 필요한 경우 3월 13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김동연 지사, 30번째 시.군 민생경제 현장투어 오산 방문…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AMAT 연구센터 추진현황 점검 -

김동연, “세교3지구는 자족도시 
오산 만드는 결정적 전기. 잘 만들겠다”
○ 김동연 지사, 30번째 시·군 민생경제 현장투어
    오산 방문…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AMAT 연구센터 
  추진현황 점검
○ 김동연, “경기도, 오산시, LH와 함께 
    전담조직 만들어 보상 차질없이 진행할 것”

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2369
등록일 : 2026.01.23  15:51:23

[참고]
ASML 화성 캠퍼스 준공. 
노광장비 부품 공급 안정성 확보와
인재양성 기대는

경기도, 제3판교TV에 첨단학과 
대학 유치 추진. 2030년 개교 목표는

오산세교3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으로 인한 평택시 서탄면과 
진위면 일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은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방문지로 
오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와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연구센터 건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1월 23일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다 취소된 지 14년 6개월 만에 
다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좋은 소식이 
있었다”면서 “3만 3천 가구가 들어가는 
자족도시 오산을 만드는 결정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보상문제에 대한 관심이 
제일 많으실텐데 경기도가 오산시, 
LH와 함께 전담조직(TF)을 만들어서 
차질없이 하도록 진행하겠다”면서 
“시기는 최대한 당기겠고 보상금액도 
여러 가지 계획이 나오는 것을 봐야 하겠지만 
주민들 의견을 많이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사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경기도가 함께 노력해 준 끝에 
작년 12월에 (지구지정이라는)선물을 받았다. 
재도약을 하는 오산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세교지구 주민, AMAT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하고 의견을 나눴다.

오산세교3지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 지역으로, 
주거와 첨단 일자리가 함께하는 자족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또, AMAT 연구센터 
추진 상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AMAT는 세계 2위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으로, 
오산에 조성될 연구센터는 미국 본사 외 
해외에서 설립되는 첫 번째 연구개발(R&D) 
거점이다.

AMAT 연구센터는 
지난 2023년 11월 국토부가 발표한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후보지에 포함되면서 
자칫 좌초될 위기에 빠졌던 곳이다. 
이후 경기도는 오산시, 정부와 협의를 거쳐 
연구센터 부지를 공공주택지구 후보지에서 
최종 제외시켰다. 
이에 따라 AMAT 연구센터의 
정상적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경기도는 인허가 신속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조정 역할을 수행해 
기업 현안 해결과 공공주택사업 간의 
조화를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기반시설 조성, 
생활환경 개선, 교육·보육 여건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한 계획도 
함께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