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3일 월요일

안성 아양 등 14개 택지지구에 주민협의체 구성. 초기 입주불편 해소

안성 아양 등 14개 택지지구에 주민협의체 구성.
초기 입주불편 해소 
○ 도, 시,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 협업하는
    입주지원협의회 운영
- 입주 진행 중인 안성 아양지구와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시흥 은계지구 등
  총 14개 택지·공공주택 지구 대상
○ 기존 협의회에 제기된 입주민 불편사항 1,676건 중
    85% 조치(1,428건)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3254  |  2017.03.13 오전 5:32:00​


경기도가 안성 아양지구 등 도내 14개 택지‧공공주택지구
입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주민 협의체를 운영한다.
​
경기도는 기반시설이나 대중교통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지‧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의
초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입주지원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
13일 도에 따르면 도는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인
안성 아양지구 외에 ▲성남하남 위례지구
▲화성 동탄2지구 ▲시흥 목감지구 ▲양주 옥정지구
▲이천 마장지구 ▲하남 미사지구 ▲구리 갈매지구
▲부천 옥길지구와 올해 12월 부터 입주가 예정된
▲시흥 은계지구 ▲오산 오산지구 ▲화성 봉담2지구
▲남양주 진건지구 ▲군포 송정지구 등
14개 지구에 입주지원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
협의회는 도와 시‧군, 시행사,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입주민으로 구성된다.
주요 협의사항은
▲불법 주정차 단속, 버스정류장 신설, 노선확대
▲도로공사 조속 준공, 현장정리
▲도로변 소음저감, 노점상단속
▲학교 조기 개교, 주민자치센터, 소방서, 경찰서
조속입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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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입주가 진행 중인 9개 지구는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현장협의회를 진행하고,
나머지 입주예정 5개 지구는 공사 진행상황을 고려해
협의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
찾아가는 현장협의회는 입주민들로부터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해결방안을 찾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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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경기도 공공택지과장은 “입주 전부터
교통, 환경, 공사하자 등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듣고,
합리적 해결방안을 마련하면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

경기도는 기존 33개 지구에 대한 협의회 운영 결과
제기된 입주민 불편사항 1,676건 중 1,428건(85%)은
조치 완료했으며, 248건(15%)은 불편사항 개선 중에 있다.



 경기도 2017년 입주지원협의회 구성.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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